
▲오는
30일까지 신입/경력 공개 채용중인 `넥슨`
넥슨은 지난 19일부터 오는 21일(수)까지 서울 신촌 민들레영토에서 취업카페
‘넥슨 잡 월드(Nexon Job World)’ 를 운영해 화제다. ‘넥슨 잡 월드’ 는
기존에 주로 학교에서 진행되던 채용상담이 자칫 딱딱한 분위기에서 진행되어 부스를
찾는 학생과 구직자들이 편안하게 상담하기 어려울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해 특별히
마련한 프로그램이다.
별도의 공간에서 열리는 만큼 취업상담 외에 모의면접, 취업특강, 게임대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도 마련했다.
‘취업상담존’ 에서는 넥슨의 인사담당자들과 현업의 실무자들이 1대 1로 취업상담을 진행한다. 경험이 풍부한 면접관들이 모의면접과 면접에 대한 클리닉을 진행하는 ‘모의면접존’ 도 있다. ‘취업특강존’ 에서는 이은석 실장 등 넥슨의 유명 개발자들의 특강과 함께 자기소개서를 쓰는 방법과 넥슨에서 어떤 일을 할 수 있는지 등을 상세하게 설명하는 인사팀의 강의도 열린다. 취업상담에 지친 잡 월드 참석자들이 게임을 즐기고 경품도 받을 수 있는 ‘게임존’ 도 상시 운영된다. 또한 경력자들이 편안하게 상담할 수 있는 ‘상담룸’ 도 별도의 공간에 마련하고, 누구나 쉽게 참석할 수 있도록 오후 9시까지 문을 연다.
넥슨의 임형준 인사팀장은 “채용상담도 편안하고 자유로운 분위기에서 하는 것이 좋겠다는 생각에서 준비했다. 기존에 채용설명회나 1대 1 상담이 부담스러웠던 분들도 편하게 들러 상담도 하고 자유로운 분위기를 느껴보고 가실 수 있길 바란다.” 고 말했다.
한편, 지난 1일부터 넥슨과 네오플, 게임하이, 넥슨모바일 등 넥슨 컴퍼니 4개 회사의 신입 및 경력 사원 공개채용이 진행중이다. 프로그래밍, 아트, 게임기획, 사업, 해외사업, 기술지원, 기업디자인, 경영지원 등 전 분야에 걸쳐 120명을 모집하며, 서류접수는 이달 30일 마감이다. 넥슨 컴퍼니의 2011년 하반기 공채 및 캠퍼스 리크루팅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넥슨 채용 홈페이지(http://career.nexon.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 [오늘의 스팀] ‘압긍’ 받는 요리판 발라트로, 정식 출시
- 펄어비스, 도깨비 출시 내후년으로 예상
- ’스팀 평균‘ 국민 PC 맞추는 데 226만 원, 1년 새 2.5배 ↑
- 문화적 공로, 33 원정대 개발진 전원 기사 작위 받았다
- 명일방주: 엔드필드, 출시 2주 만에 매출 2,500억 원 달성
- 아이작의 번제 개발자 신작 ‘뮤제닉’ 메타크리틱 90점
- 엔씨의 허술함 노린, 리니지 클래식 젤 무한 생성 사태 발생
- [오늘의 스팀] 아이작 개발자의 뮤제닉스, 판매 1위 ‘압긍’
- "월정액 외 추가 BM 없다"던 리니지 클래식, 또 약속 어겼다
- 정파도 마교도 될 수 있어, 문파 경영 시뮬 '이스턴 에라'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발로란트
-
3
FC 온라인
-
410
리니지
-
51
아이온2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82
서든어택
-
92
메이플스토리
-
101
로스트아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