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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일즈런너, 전년 동기비 매출 25% 상승하며 순항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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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년 동기대비 25% 매출 상승을 올린 `테일즈런너`


‘테일즈런너’가 2011년 여름시즌에도 캐주얼 게임강자로 7년차 게임의 저력을 입증하며, 순항중이다.

나우콤이 서비스하고 라온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액션달리기 게임 ‘테일즈런너’가 전년 동기대비 약 25%이상의 매출을 기록하며, 연일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메이플 스토리’와 같은 기존 인기작들의 성과가 돋보였던 이번 여름시즌 ‘테일즈런너’ 역시 인터넷 리서치업체 코리안 클릭기준 캐주얼게임 5위의 자리를 굳건히 지키며, 누적회원수 또한 1천만을 앞두고 있다.

테일즈런너는 2010년 여름 ‘카오스 제너레이션’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스토리텔링 기반의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어 2010년 겨울 ‘카오스 새로운 시작’, 2011년 여름 ‘카오스 냉기의 얼음산맥’에 이르기까지 탄탄한 스토리만화를 공개. 업데이트에 대한 기대감을 자아냈으며, 업데이트 콘텐츠에 대한 흥미와 몰입도를 높였다.

스토리만화와 함께 이루어진 10주 연속 업데이트는 매주 유저들의 이목 집중과 함께 휴면 유저들의 유입으로 이어졌고, 업데이트 때마다 유명 게임포털 검색 순위 상위에 랭크되는 등 유저들의 관심을 방증했다.

테일즈런너는 현재 방학시즌이 끝났음에도 불구 3분기 최고 동접을 갱신하며,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나우콤 서상원 PM은 테일즈런너 수성의 비결을 “동화라는 차별점을 가지고 탄탄한 스토리텔링에 부합하는 개발사의 업데이트와 이러한 특징을 살린 마케팅 전략, 유저들의 눈높이에 맞춘 운영 3박자의 조화라고 본다”라며, “앞으로도 유저들과 소통하는 운영과, 꾸준한 업데이트로 열심히 달려가는 ‘테일즈런너’가 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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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레이싱
제작사
라온엔터테인먼트
게임소개
'테일즈런너'는 흥부와 놀부, 알라딘 등 다양한 동화 속 세상에서 달리는 레이싱 게임이다. 최대 30인이 함께 달리기를 즐길 수 있으며, 산수, 영어 등 두뇌 개발에 도움을 주는 '달려라! 암산왕', '달려라! ...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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