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이위드는 자사의 대표작 ‘씰 온라인’이 중국 현지에서 매출 상승은 물론 IP 계약까지 잇따라 체결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8일 전했다. ‘씰 온라인’은 PC게임 ‘씰’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로, 지난 2003년부터 국내에 서비스중이다. 이 외에 중국, 대만, 태국 등 10여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 '씰 온라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 대표작 ‘씰 온라인’이 중국 현지에서 매출 상승은 물론 IP 계약까지 잇따라 체결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 '씰 온라인'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 대표작 ‘씰 온라인’이 중국 현지에서 매출 상승은 물론 IP 계약까지 잇따라 체결하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씰 온라인’은 PC게임 ‘씰(Seal)’의 세계관을 기반으로 개발된 MMORPG로, 지난 2003년부터 국내에 서비스중이다. 이 외에 중국, 대만, 태국 등 10여개국 이상의 국가에서 서비스되고 있다.
중국에서는 현지 퍼블리셔 쿤룬을 통해 2014년부터 ‘희망(希望)’이라는 이름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지난 2015년부터 적극적인 마케팅을 동반해 매출이 평년 대비 약 40%이상 성장했다.
‘씰 온라인’ IP를 활용한 모바일, 웹게임 개발 계약도 꾸준히 체결되고 있다. 지난 해 10월 플레이위드는 중국 현지 모바일게임 개발 및 퍼블리셔인 ATME와 모바일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2015년 12월 파트너사 플레이위드 게임즈는 대만 RUNUP과 웹게임 개발 계약을 체결했고, 최근 쿤룬과 모바일게임 개발 계약도 연이어 성사시켰다.
플레이위드 김흥민 해외사업팀장은 “현재 중화권에 최적화된 다양한 플랫폼의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현지 개발사, 플레이위드, 플레이위드 게임즈가 긴밀하게 협력하며 최선을 다하고 있으니 많은 기대와 관심을 바란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 [인디言] 부지런한 탐관오리가 돈을 번다, 매관매직메이커
- 레이튼 교수 신작, 스위치 넘어 PS5와 스팀으로도 발매
- Live2D로 생동감 극대화한, 국산 리듬게임 ‘플라티나 랩’
- 병무청 "사회복무 중 프로게이머 겸직 금지, ‘룰러’와 무관"
- ‘제2의 오공’ 기대 받았던 명말, 낮은 평가에 개발팀 해체
- [판례.zip] 집에서 PC방 혜택 보는 '지피방', 약관 위반일까?
- 깊어진 적자와 폐업 릴레이, 숫자로 본 중소 게임사 위기
- 출시 26일 만에, 붉은사막 글로벌 500만 장 판매고
- 두근두근 문예부, 구글 플레이 스토어에서 제거
- 고딕 공포 세계관 재현, 블러드본 애니메이션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4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51
FC 온라인
-
6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아이온2
-
82
메이플스토리
-
91
서든어택
-
101
던전앤파이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