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스타
2011 공개를 앞두고, 체험존 기회도 운영하는 `열혈강호2`
엠게임은 자회사 KRG소프트가 개발 중인 정통무협 온라인게임 `열혈강호2`
가 2011년 대미를 장식하기 위한 준비에 돌입하고 국제게임전시회 지스타에서 대규모
체험존을 운영한다고 금일(29일) 공식 밝혔다.
`열혈강호2` 는 단일 작품으로는 국내 최다 판매부수를 기록하며 17년째 연재중인 인기 무협만화 ‘열혈강호’ 를 소재로 한 온라인게임이다. 특히 `열혈강호2` 는 아직 끝나지 않은 원작만화의 30년 후 이야기를 배경으로 하고 있어 드라마틱한 게임스토리 전개는 물론, 멋스러운 8등신의 캐릭터를 앞세워 정파와 사파의 갈등을 구현하고 있다.
작년 지스타에서 5종 캐릭터 무사(武士), 술사(術師), 자객(刺客), 사수(射手), 혈의(血醫)의 카리스마 넘치는 풍채와 함께 짜릿한 추격전 영상을 공개해 주목을 받았던 `열혈강호2` 가 올해는 ‘체험버전’ 을 준비해 지스타를 장식하게 된다.
이에 엠게임은 베일에 쌓였던 `열혈강호2` 가 대중들에게 공개되는 자리인 만큼 B2C관 60부스 전체를 열혈강호2 체험존 운영과 게임의 컨셉을 알려내기 위한 특별 공간으로 제작해 관람객의 주목을 이끌 계획이다.
엠게임 권이형 대표는 “지난 두 차례의 지스타 전시회는 엠게임과 다양한 게임 라인업을 소개하는 자리였다면 올해의 지스타는 `열혈강호2` 만이 주인공이다. `열혈강호2` 를 기다려준 한국 유저들 뿐 아니라 지스타를 찾는 해외 파트너사들이 만족할 만한 버전을 준비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올해로 지스타에 출전 3회째를 맞는 엠게임은 B2C관 60부스 및 B2B관 12부스를 운영하고 일반 관람객을 위한 전시활동은 물론 전세계 게임사들과의 수출 상담을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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