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길드전 시스템을 업데이트한 `워렌전기`
알트원은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신작 MMORPG ‘워렌전기’가 10월 6일
첫 번째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달 21일 서비스 실시 이후 첫 주말 동시접속자 3만 명을 돌파하며 하반기 기대작으로 급부상한 ‘워렌전기’는 유저들에게 보다 즐거운 재미를 선사하기 위해 ‘길드전 시스템’의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길드전 시스템’은 1위에서 20위의 길드 중 비슷한 순위의 길드끼리 대진표가 정해져 총 10개의 전장에서 각축을 벌이는 길드 대 길드 간의 전쟁으로 공성전과 정복전이 없는 매주 화요일, 목요일, 토요일 오후 9시 30분에 진행된다.
길드전의 승리조건은 상대방 길드의 길드 스톤을 파괴하거나 양측 길드 스톤이 파괴되지 않을 경우에는 길드전 스코어로 승패를 결정하며 승리한 길드에게는 경험치와 레나가 보상되어 진다. 향후 길드전 성패여부에 따라 상대방의 성을 가져오거나 PK를 통해 상대 길드의 명성치를 빼앗아 올 수 있는 등 다양한 보상이 추가될 예정이다.
알트원 사업팀 오현정 팀장은 “워렌전기에 관심 가져주시고 참여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유저분들의 사랑에 보답하는 길은 풍부한 콘텐츠 제공과 원활한 운영 서비스라고 생각한다”며 “이번 업데이트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다양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며 최고의 서비스로 유저들의 기대에 부응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워렌전기’는 지속적인 신규 유저 유입에 힘입어 지난 1일 7번째 신규서버이자 12번째 서버인 ‘아이테르’를 전격 추가 오픈했으며, 10월 12일까지 ‘정복으로 완성하라’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워렌전기’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waren.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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