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프로덕션 그룹 ‘루스터 티스’의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인 그리폰 램지는 지난 10월 11일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첫 번째 전기톱 조각품을 공개했다. 그런데 작품의 소재가 에픽게임즈의 대표적 TPS ‘기어즈 오브 워3’의...
▲
`기어즈 오브 워3` 로고 나무 조각품 제작 영상(출처: 유튜브)
나무 조각으로 제작된 ‘기어스 오브 워3’ 로고의 제작 과정이 영상을 통해 공개되어 큰 화제로 떠올랐다.
미국 텍사스에 위치한 프로덕션 그룹 ‘루스터 티스(Rooster Teeth)’의 시나리오 작가로 활동 중인 그리폰 램지(Griffon Ramsey)는 지난 10월 11일 글로벌 동영상 사이트 유튜브를 통해 자신의 첫 번째 전기톱 조각품을 공개했다. 그런데 작품의 소재가 에픽게임즈의 대표적 TPS ‘기어즈 오브 워3’의 로고라 게이머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1분 30초 가량의 영상은 커다란 나무 토막을 전기톱으로 다듬은 뒤, 토치로 그을려 음영을 주는 전 과정을 편집하여 공개하고 있다. 투박한 나무가 작업 진행 상황에 따라 게이머들에게 익숙한 해골 모양의 로고로 변화하는 과정이 매우 흥미롭다.
`루스터 티스`는 게임의 대화형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된 Xbox360 게임 드라마 `레드 VS. 블루`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기어스 오브 워 3
2011. 09. 20
- 플랫폼
- 비디오
- 장르
- TPS
- 제작사
- 에픽게임즈
- 게임소개
- '기어스 오브 워 3'는 TPS '기어스 오브 워' 시리즈 세 번째이자 시리즈 3부작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작품이다. '기어스 오브 워 3'에는 남녀 캐릭터와 로커스트 호드 대신 '램번트'라는 해저 생물이 새롭게 ... 자세히
초심을 잃지 말자. 하나하나 꼼꼼하게.risell@gamemeca.com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PS6용 듀얼센스? 소니 신형 컨트롤러 특허 출원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다키스트 던전 풍 국산 익스트랙션 '보이드 다이버' 공개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 [매장탐방] 스위치에 이어 스위치 2도, ‘모동숲’이 캐리했다
- 텍스트와 선으로 그린 좀비 생존 '텍스트 탈출: 종말' 출시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