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나이트 온라인 유저 초대 오프라인 행사 `카오스데이` 기념촬영
엠게임은 노아시스템과 공동 개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의
유저 초대 오프라인 행사인 ‘카오스데이’를 지난 10월15일(토)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 인텔 e-스타디움에서 오후 1시부터 진행된 ‘카오스데이’ 행사는 전국 각지에서 모인 60여 명의 ‘나이트 온라인’ 회원들이 참여했다.
이날 행사는 레벨과 상관없이 동일한 능력치와 스킬, 아이템으로 상대방과 동등한 입장에서 전투를 펼치는 ‘카오스 전쟁’ 대회와 유저와 개발자가 함께하는 대화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로 채워졌다.
또, 댄스팀 ‘뉴맥스’의 파워풀하고 섹시한 댄스 공연과 디지털 카메라, 디지털 액자, 주유상품권 등의 푸짐한 선물이 기다리는 추첨 시간, 박진감 넘치는 게임 대회 등에 유저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호응으로 시간이 지날수록 그 열기는 고조되었고 신나는 파티 분위기 속에서 진행되었다.
‘카오스 전쟁’ 대회는 총 56명이 참가하는 개인전으로 예선과 본선을 거쳐 총 3인의 우승자를 선발해 한정판 ‘나이트 온라인’ 캐릭터 피규어를 증정했다. 또, 본선 진출자 18인 전원에게는 3만원의 엠캐시(엠게임 포털 머니)가 제공되었다.
특히, ‘나이트 온라인’ 개발자에게 경매장 시스템 추가 및 개척 지대 리뉴얼, 타 서버간 대전 시스템, 초보자 클랜 시스템 등의 업데이트 계획과 개발 방향에 대해 직접 들어보는 시간에는 향후 계획과 게임에 대한 의견으로 열띤 토론의 장이 되기도 했다.
56명의 고레벨 유저들과의 치열한 전투 끝에 최종 우승을 차지한 3인 중 ‘최강성민E’라는 아이디의 유저는 “대회 우승을 떠나 게임 속에서 만나왔던 유저들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되어 기뻤고, 오랜 기간 즐겨왔던 게임의 개발자를 직접 만나 의견을 교환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더욱 뜻 깊은 자리가 되었다고 생각한다”고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한편 ‘나이트 온라인’은 대규모 국가간 전쟁을 기반으로 한 온라인게임으로, 지난 2002년 한국 서비스를 시작으로 북미와 일본, 대만, 터키, 유럽 30개국 등에 진출하는 등 글로벌 장수 게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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