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트원은 자사가 개발한 성인 무협 RPG `십이지천`이 10월 31일부로 KTH 올스타와의 퍼블리싱 계약이 종료됨에 따라 알트원 게임포털인 `알트원게임즈`에서 직접 서비스 한다고 밝혔다.
`십이지천`은 알트원게임즈 서비스 오픈과 함께 유저 인터페이스를 사용자 편의에 맞춘 변경된 디자인을 적용하여 더욱 편리하고 쾌적한 게임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각 세력별 33갑 전용 명/신급의 신규 아이템, 호칭 시스템, 갑자 전용 망토, 신규 던전 ‘철구동’ 등의 대규모 업데이트를 12월에 진행하여 유저들에게 한층 업그레이드 된 신규 콘텐츠를 선보인다는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국 7,000여 곳 알트원게임즈 가맹 PC방에서 `십이지천`을 즐기는 유저에게는 경험치 30%와 사냥 시 아이템 드랍율 50% 추가 제공, 캐릭터 사망 시 경험치 패널티 50% 감소, PVP시 획득 기여도 추가 제공 및 PC방 전용 사냥터가 제공된다.
알트원 홍창우 대표는 “알트원게임즈에서 새롭게 시작하는 십이지천에 많은 기대와 변함없는 사랑 부탁드린다. 수준 높고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은 물론 지속적인 업데이트와 이벤트를 통해 즐길거리가 풍성한 십이지천이 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올스타 계정 이전 서비스는 11월 30일까지 진행되며, 개인정보 보유 및 사용 동의를 하면 기존에 플레이 하던 캐릭터 및 장비 등을 알트원게임즈에서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
2004년 7월 첫 서비스를 시작한 성인 무협 RPG `십이지천`은 동양 무협 세계관을 배경으로 호쾌한 액션과 화려한 세력간의 전쟁을 선보이며 지금까지 무협게임의 선두주자로서 꾸준한 인기를 끌어오고 있다
`십이지천`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12sky.alt1games.co.kr)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 카제나 "반주년 업데이트로 신규·기존 유저 모두 잡겠다"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