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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한 Agranovsky Anton 대표(좌)와 서양민 대표(우)
알오씨워크스는 러시아 퍼블리셔인 데스티니(Destiny Development)와 자사가
개발한 MMORPG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현지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러시아 서비스를 담당하는 ‘데스티니’는 러시아의 떠오르는 개발사이자 퍼블리셔로서 현지 최대 극장 체인인 ‘카로 필름’의 자회사이다. 현재 ‘BOTVA ONLINE’ 등 7개의 인기 웹게임을 개발하여 서비스하고 있으며, 또한 ‘신병전기’ 등 2개의 MMORPG를 라이센싱하여 서비스하고 있다.
‘데스티니’의 Agranovsky Anton 대표는 “마에스티아에는 러시아 유저들의 취향에 부합하는 요소가 많아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으며, 우리의 모든 마케팅 역량을 투입하여 반드시 성공시킬 것”이라고 말했다.
알오씨워크스의 서양민 대표도 “훌륭한 파트너를 만나게 되어 영광이며, 러시아 시장에서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 협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알오씨워크스는 철저한 콘텐츠 현지화 작업 및 사전 홍보를 거쳐 ‘마에스티아 온라인’의 러시아 서비스를 내년 상반기 중 정식으로 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마에스티아 온라인’은 어둠의 힘으로 생명의 신 ‘이아’를 봉인하고 세상을 지배하는 ‘켈레두스’를 무찌르기 위한 용사들의 모험을 주제로 하는 판타지 MMORPG로, 신의 힘이 담겨 있는 ‘마에스톤’이라는 아이템을 이용해 직업의 한계를 넘어 새로운 전투 패턴을 구성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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