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J E&M 넷마블은 스튜디오 위켓이 개발한 성인 액션 MORPG`블러디헌터`의 앵콜 테스트를 실시한다고 금일(8일)밝혔다.
이번 앵콜 테스트는 `블러디헌터`의 지스타 출전을 기념한 서프라이즈 이벤트 형식으로 이용자들의 기대감을 고취시키기 위해 기획되었다.
오는 10일부터 13일까지 지스타 기간 동안 부산 경남지역 넷마블 PC방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넷마블 성인회원이라면 누구나 참여해 플레이를 즐길 수 있다. 또 테스트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매일 추첨을 통해 넷마블 캐쉬 10,000원을 지급한다.
지난 3일부터 6일까지 4일 동안 게릴라테스트를 실시한 `블러디헌터`는 테스트 기간 동안 안정적인 게임서버 운영과 저사양 PC를 사용하는 이용자들에게 쾌적한 게임 플레이 환경을 제공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콜로세움에서 정기적으로 펼쳐지는 격투대회를 통한 이용자간 PVP시스템과 던전 플레이에 대한 호응도가 높았으며 성인액션 게임으로는 드물게 135분이라는 긴 평균 플레이타임을 기록했다.
넷마블은 이 같은 결과에 대해 액션 게임의 기본인 강력한 타격감과 간단한 키조작만으로 경험할 수 있는 화려한 콤보 기술, 방대한 던전 콘텐츠 등이 이용자들의 기호와 맞아 떨어진 것으로 보고 이러한 상승 분위기를 이어 이번 앵콜 테스트를 성공리에 진행하겠다는 계획이다.
넷마블 김현익 본부장은 "지난 게릴라 테스트에 대한 뜨거운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많은 이용자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 드린다. 국내 최대의 게임축제 지스타에 걸맞은 최고의 액션쾌감을 현장에서 다시 한번 느껴보길 바란다." 전했다.
이번 앵콜 테스트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블러디헌터` 티저 사이트 (http://hunter.netmarble.net/intro.asp)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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