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이트
온라인` 유럽 지역 홈페이지 모습
게임 포털 엠게임은 노아시스템과 공동 개발,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나이트
온라인`이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유럽 30여 개국에서 상용화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금일 11월8일(화) 밝혔다.
`나이트 온라인`은 지난 10월 진행된 유럽 지역(터키 제외) 비공개 테스트에서 60% 이상의 높은 접속률을 보이는 등 열띤 호응 속에서 공개서비스와 동시에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유럽의 유저들은 비공개 테스트에서 3회에 걸쳐 열린 대규모 전투와 레벨과 상관없이 동일한 능력치와 스킬, 아이템으로 상대방과 동등한 입장에서 전투를 펼치는 카오스 전쟁, 전 지역 PK가 가능한 개척지대 등 `나이트 온라인`의 다양한 전투 관련 콘텐츠를 가장 선호한 것으로 조사됐다. 이번 유럽지역 상용화는 영어를 기반으로 한 글로벌 서버를 통한 부분 유료화 방식이며, 향후 독일, 프랑스, 이탈리아 등 각 국의 언어로도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진행할 예정이다.
`나이트 온라인`의 유럽 서비스를 맡은 게임카페서비스는 기존 유럽 지역의 주된 결제 방식인 선불카드 외에 모바일, 일반 전화, 신용카드, 온라인 뱅킹 등 다양한 결제 시스템을 구축 중이다.
엠게임 해외사업실 최승훈 이사는 “적극적인 전투 시스템을 좋아하는 유럽 유저들에게 좋은 반응을 얻고 있는 나이트 온라인이 새로운 결제 방식 구축 및 현지화 전략으로 기대 이상의 호응 속에서 상용화 서비스에 돌입했다. `나이트 온라인`은 유럽 유저들과 비슷한 성향을 지닌 북미 지역에서 동시접속자 5만명을 돌파하며 현재까지 인기리에 서비스 중으로, 유럽지역에서의 성공을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나이트 온라인`은 국가간 전쟁을 기반으로 박진감 넘치는 대규모 전투가 특징인 장수 글로벌 온라인게임으로, 오는 11월21일(월)부터 한국을 포함한 일본, 대만, 미국 4개국 유저들이 동시에 참여해 전투를 펼치는 ‘월드챔피언쉽’ 대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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