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닌텐도는 3DS용 신작 SRPG ‘파이어 엠블렘 if’ 한국어화아여 오는 가을 중 국내 정식 발매한다. 이번 작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SRPG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제목 그대로 ‘if’을 키워드로 내세웠다. 플레이어는 비극적인 전화에 휩싸인 두 나라 가운데, 어느 쪽에 투신하냐에 따라 전체적인 시나리오와 맵, 동료 등이 전부 달라지는 2개의 이야기를 경험하게 된다

▲ 오는 가을 한국어화 발매되는 ‘파이어 엠블렘 if’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 두 나라의 운명이 교차하는 SRPG ‘파이어 엠블렘 if’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 오는 가을 한국어화 발매되는 ‘파이어 엠블렘 if’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한국닌텐도는 3DS용 신작 SRPG ‘파이어 엠블렘 if’ 한국어화하여 오는 가을 중 국내 정식 발매한다.
이번 작은 두터운 팬층을 보유한 SRPG ‘파이어 엠블렘’ 시리즈의 최신작으로, 제목 그대로 ‘if(만약)’을 키워드로 내세웠다. 플레이어는 비극적인 전화에 휩싸인 두 나라 가운데, 어느 쪽에 투신하냐에 따라 전체적인 시나리오와 맵, 동료 등이 전부 달라지는 2개의 이야기를 경험하게 된다.
평화를 사랑하는 백야 왕국과, 전쟁을 통한 세력확대를 노리는 암야 왕국이 대립하는 세계. 두 나라의 긴장관계는 극한에 달하여, 커다란 전쟁이 일어나려 하고 있다. 백야 왕국의 왕가에서 태어나, 암야 왕국에서 자라난 플레이어는 어느 나라를 위해 싸울 것인지 힘든 결단을 내려야 한다.
자신이 태어난 조국과 피를 나눈 형제, 혹은 자신을 키워준 나라와 함께 자란 형제 사이에서 어느 편을 위해 싸울 것인가? 플레이어의 선택에 따라 전혀 다른 장대한 스토리를 즐길 수 있는 것이 이번 작의 최대 특징이다.
3DS용 SRPG ‘파이어 엠블렘 if’는 일본에선 지난 6월 25일 출시되었으며, 국내엔 오는 가을 정식 발매될 예정이다.

▲ 두 나라의 운명이 교차하는 SRPG ‘파이어 엠블렘 if’ (사진제공: 한국닌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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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이 가득한 게임을 사랑하는 꿈 많은 아저씨입니다. 좋은 작품과 여러분을 이어주는 징검다리가 되고 싶습니다. 아, 이것은 뱃살이 아니라 경험치 주머니입니다.orks@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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