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트라 공방전'은 B키를 통해 입장할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하루 3번 정해진 시간에 진행되며 우니온과 하이란 진영에서 각각 최대 100명씩 참여할 수 있다. 참여시에는 행동력 69가 소모되며 공방전 시작 20분 전부터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 '카스트라 공방전' 참여 화면
블레스의 RxR 콘텐츠 '카스트라 공방전'은 하루 3번 정해진 시간에 진행되며 우니온과 하이란 진영에서 최대 100명씩 참여할 수 있다. 'B'키를 눌러 공방전에 참여하면 캐릭터 레벨은 45로 보정되고 이때 행동력 69가 소모된다. 공방전은 시작 시간 20분 전부터 참가 신청을 할 수 있다.
'카스트라 공방전'은 40분간 진행되며 두 가지의 승리 조건이 있다. 첫 번째는 상대 지휘관 NPC 처치이다. 양 진영의 리스폰 지역에는 지휘관이 존재하는데 이를 처치한 진영은 승리를 쟁취한다.
40분 동안 승패가 갈리지 않는다면 양 진영에서 얻은 '전쟁 점수'를 합산해 승부가 결정된다. '전쟁 점수'는 상대 진영 유저를 처치하거나 공격을 받아내 획득할 수 있다.
승리를 위해 적보다 우월한 공격력, 방어력을 갖춰야 한다. 때문에 '고대 수호석(이하 수호석)'이 주요 전장이 되곤 한다. 해당 지점을 점령한 진영에는 버프가 부여된다.
전쟁이 종료되면 '명예 점수'가 보상으로 주어진다. 이는 개인별로 지급되며 승리한 진영이 패배한 진영보다 많은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 '카스트라 공방전'의 구조
'카스트라 공방전'은 세 갈래의 길에서 전투가 일어난다. 양쪽 길에는 '원혼을 부르는 정화 나무(이하 정화 나무)'가 있으며 중앙 지역에는 '고대 수호석(이하 수호석)'이 있다.
'정화 나무'를 공격, 처치하면 '전장의 원혼'이라는 몬스터가 생성된다. 그리고 상대 진영을 향해 돌격, 성문을 공격한다. 이를 활용해 상대의 공격 스킬도 빼낼 수 있으니 승부에 중요한 요소로 작용한다.

▲ '원혼의 나무'와 적진으로 진격하는 유저들

▲ 카스트라 공방전의 결과창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국립중앙도서관에서 ‘단종된 국산 게임 전시회’ 열린다
- [포토] 게임·애니 복합 공간으로 거듭날 마리오 아울렛 1관
- '마영전'과 '듀랑고' 개발자 이은석, 크래프톤 합류했다
- 한·일 게임 모아, '마리오 아울렛' IP 복합공간으로 거듭난다
- 히키코모리 리듬게임 '융융 전파 신드롬' 스팀 출시
- 프래그마타 ‘다이애나’가 캡콤 계정들을 해킹하고 있다
- 주인공은 아스타리온, 발더게3 프리퀄 소설 9월 출간
- 몬헌도 해킹한 '프래그마타' 다이애나, 버추얼 유튜버까지?
- [겜ㅊㅊ] 점프 스케어 없는 ‘심리적 공포’ 게임 5선
- [오늘의 스팀] 출시 54일차 번지 마라톤, 동접 80% 감소
게임일정
2026년
05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리니지
-
3
발로란트
-
41
FC 온라인
-
51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1
아이온2
-
71
오버워치(오버워치 2)
-
8
메이플스토리
-
91
로스트아크
-
101
서든어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