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한국 축구의 전설, 최순호(좌)와 김주성(우)을 업데이트하는 FIFA 온라인 2
네오위즈게임즈는 EA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피파 온라인 2)’에서 전설의 선수 업데이트를 진행한다고
한다고 6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되는 전설의 선수는 대한민국 축구의 전설 최순호, 김주성이다. ‘피파 온라인 2’가 이용자들의 희망사항이었던 국내 전설의 선수 추가를 위해 두 선수와 직접 라이선스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최순호 선수는 80, 90년대 현역시절 국가대표로 활약하며 대한민국 축구 전성기를 이끌었던 최고의 스타이며, 은퇴 이후 포항 스틸러스, 강원 FC의 감독을 역임한 명장이기도 하다. 김주성 선수 역시 아시아축구연맹 올해의 선수로 3번이나 선정된 바 있는 국가대표 공격수였다. 전성기 시절 트레이드 마크였던 장발 머리와 잘생긴 외모로 두터운 팬층을 보유하기도 했다.
‘피파 온라인 2’는 최순호, 김주성 선수의 현역 시절 모습을 게임 속에 그대로 구현해, 전설의 선수와 현역 선수가 함께 어우러져 그라운드를 달리는 모습을 이용자들이 직접 느낄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네오위즈게임즈 이완수 사업팀장은 “`피파 온라인 2`가 겨울 방학을 맞아 이용자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대한민국 전설의 선수 업데이트를 단행하게 되었다”며, “이번에 추가된 전설의 선수를 통해 신구의 조화를 이룬 새로운 플레이를 맛보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피파 온라인 2’의 새로운 전설의 선수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http://fifaonline.pmang.com)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 미국 육군, 연장 복무 조건으로 ‘GTA 6 4일 휴가’ 제시
- "전작 단점만 모아놨다" 콜옵 모던 4 베타 '대체로 부정적'
- [순정남] 재산 몰수해도 시원찮을 게임 속 매국노 TOP 5
- 블리자드와 넥슨, 오버워치 풀뿌리 e스포츠 키운다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아트디렉터 "89년 도쿄 배경 이유는"
- [이구동성] 위기의 지스타와 떠오르는 BIC
- [포토] 메카 부대의 핵심 부산으로, 넥슨 '오버워치 데이'
- 넥슨게임즈 신작 프로젝트 RX, 타이틀명은 '파레이돌리아'
- 트위치 '사용자 동의 없이 콘텐츠를 AI 훈련에 사용' 혐의 피소
- GTA 6 유출자, 락스타 측 법적 대응 무시하고 영상 추가 유포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
FC 온라인
-
3
발로란트
-
41
메이플스토리
-
52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62
오버워치(오버워치 2)
-
71
리니지
-
8
서든어택
-
92
아이온2
-
101
로블록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