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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게임경진대회 초대작으로 선정된 `프렌즈 파이터즈`
주식회사 소프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세계 최초 격투 SNG
‘프렌즈 파이터즈’ 가 인천광역시 산하 인천정보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제1회 인천
게임 경진 대회의 초대작으로 선정 되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오는 10일 인천 한국 씨티은행 건물 내 사이버 시티 센터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총 상금 600만원을 두고 열리는 대회로 상금 외 참가자에게도 소정의 상품을 지급 할 예정이다. 그리고, 이번 게임 대회는 우리나라 최초로 소셜 게임을 온라인이 아닌 오프라인 대회에서 직접 만나 서로의 실력을 겨뤄 볼 수 있다는데 그 의미가 매우 높다.
‘프렌즈 파이터즈’ 는 게임 안에서 도장을 육성하고, 친구와 함께 최강의 도장을 만들어 진정한 무술 세계를 장악하는 것을 목표로 한 게임이다. 태권도, 유도, 가라데, 무에타이, 쿵푸, 복싱 등 다양한 나라의 각종 무술 수련 및 전투도 맛볼 수 있으며 토너먼트를 통해서 자신의 강함을 널리 증명 할 수도 있다.
격투의 세계에서 1:1 전투 및 블랙 리스트 처단 등의 묘미를 즐길 수 있으며, 각 지역에 소속되어 있는 파이터와의 전투를 통해서 해당 지역을 초토화 시킬 수 있으며 무술 수련 에피소드를 통해서는 도장을 육성하고, 각 에피소드 별 보스와의 특화 된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무술 애호가들로부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프렌즈 파이터즈’ 의 자세한 내용은 공식 앱페이지 (https://www.facebook.com/apps/application.php?id=162641137163952)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페이스북(http://apps.facebook.com/friendfighters_kor/)에서 접속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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