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불패온라인 홍보모델 허경영
라이브플렉스가 서비스하고 락소프트가 개발한 무한쟁탈 MMORPG ‘불패 온라인’의
2차 비공개테스트가 성황리에 종료되었다.
라이브플렉스는 12월 7일부터 11일까지 5일간 진행된 ‘불패온라인’의 2차 비공개테스트에서 많은 유저들의 참여 속에 콘텐츠와 게임의 안정성 등을 테스트 하였고, 여려 의견들을 반영하여 빠른 시일 내에 공개서비스에 돌입할 예정이다.
테스트에 참여한 유저는 ‘미비한 점이 있었지만 개발자와 운영진의 노력이 베어 있어 좋았다고 생각한다.’며 불패온라인의 건투를 빌었으며, 또 다른 유저는 ‘전면전 참여 많이 했는데 불패의 전쟁은 매우 할만하다.’며 공개서비스를 기다린다고 의견을 밝혔다.
한편, ‘불패온라인’은 공개서비스를 준비하며 홍보모델 허경영을 앞세워 인기 몰이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MMORPG 유저를 위한 ‘불패당’을 창당하고, 외장하드, 커피머신, 문화상품권 등을 증정하는 열린대화, 소문내기 등의 이벤트를 오는 1월 8일까지 진행한다. 이뿐 아니라 공개서비스가 시작되면, 많은 유저들에게 즐거운 혜택을 줄 수 있도록 더욱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라이브플렉스 이재범 게임사업총괄이사는 “불패온라인의 2차 테스트에 참여해 주신 많은 유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 개발사와의 긴밀한 협업을 통해 이번 테스트에서 여러분들이 주신 의견을 최대한 반영하고, 더 재미있는 게임으로 공개서비스에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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