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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그하임` 의 대규모 RvR `베스트 오브 더 길드` 최종 결승전이 금일(16일)
진행된다
바른손게임즈는 올해로 MMORPG `라그하임`의 ‘베스트 오브 더 길드’ 의
최종 결승전을 금일(16일) 진행한다고 밝혔다.
‘베스트 오브 더 길드’ 는 올해로 10주년을 맞은 `라그하임` 의 최강의 길드를 가리는 대규모 RvR프로모션이다. 공성 내에 크리스탈을 수호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1시간 동안 크리스탈을 가장 오랫동안 수호한 길드가 우승을 차지하게 된다.
지난 14, 15일 양일에 걸쳐 치러진 준결승전 결과에 따라, 금일(16일) 최종 결승전에는 ‘쥬피터’ 서버의 ‘항상행복만땅‘ 길드와 ‘하얀영웅’ 길드가 최종 승부를 가린다. 특히, ‘항상행복만땅’ 길드는 예선부터 상상을 초월하는 전략과 압도적인 공격력으로 강력한 우승후보로 꼽히고 있으며, ‘하얀영웅’ 길드는 끈끈한 팀웍을 바탕으로 강력한 방어력을 자랑하여, ‘창과 방패에 대결’ 을 방불케 한다.
금일 결승전 결과에 따라 최종 우승 길드에게는 ‘순금 10돈’ 과 함께 우승 길드의 칭호인 ‘청룡의 깃발’ 등 최고의 아이템이 주어지며, 준우승 및 3위에게는 등수에 따른 라그하임 최고의 아이템이 지급된다.
특히, 이번 이번 길드 대항전은 ‘아프리카TV’의 방송 솔루션을 통해 경기에 참여하지 못하는 유저들도 `라그하임` 홈페이지와 ‘아프리카TV’ 채널을 통해 실시간 관전을 할 수가 있다. 금일(16일) 생방송을 시청하는 유저들에게도 다양한 게임 아이템 이벤트 혜택을 제공한다.
바른손게임즈의 마케팅팀 원성연 팀장은 “이번 길드 대항전 결승전을 통해 `라그하임` 의 장점인 대규모 전투의 진면목을 느낄 수 시간이 되었으면 한다. 아프리카TV 중계를 통한 모두가 함께 즐기는 프로모션으로 되도록 노력하겠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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