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33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참으로 평온한 나날이었다. 악의 대왕 음마교주가 귓말도 안보내고 조용해져서 우리길드는 알데바란으로 여행을 떠나기로 했다.
    2002.09.07 10:10
  • 이제 고찰의 3단계에 왔다. 현행 다중 사용자 온라인게임의 발원지인 롤플레잉 게임의 속성, 인터넷을 통한 MMORPG의 참여, 온라인게임내 레벨업으로 형성된 계층 구조 그리고 빠질 수 없는 요소인 게임 내 게이머들의 자율성을 토대로 게이머가 나아갈 정문을 찾아 떠나보자.
    2002.09.07 09:18
  • 지난 허준편이 나간 다음 후속 주자들은 엄청난 갈등에 휩싸이게 된다. 시작이 반이라고 이미 허준편을 깔끔하게 마무리한 러프 기자의 황당한(?) 게임기획과 원고분량은 다른 기자들을 주늑들게 했고 결국 머리를 싸매고 고민했지만 마땅히 나올것이 없었다.
    2002.09.06 16:03
  • 새 학기를 맞아 학생층의 PC 업그레이드 바람이 붐을 이루고 있다. 하지만 아무 준비 없이 무작정 구입만 서두르다 보면 나중에 후회하는 경우도 종종 발생하게 마련. 과연 어떤 부품을 사야 내 마음에 꼭 맞는 시스템을 구축할지, 게임메카에서 최근 하드웨어 동향과 전문가들이 추천하는 구매 가이드를 짚어본다.
    2002.09.05 15:58
  • 안녕하세요! 게임 메카 여러분. 온라인게임의 법적 문제에 관하여 99년부터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온 윤웅기 법무관 인사드립니다.
    2002.09.04 19:21
  • 대군을 무너뜨리는 통쾌감! 자신의 활약이 역사를 바꾸는 흥미가 게임메카 기자들에겐 어떻게 다가왔는지 알아볼까?
    2002.09.03 18:56
  • 팔콤의 롤플레잉은 서정적인 스토리와 군데군데 깔려있는 복선으로 인해 시리즈가 계속 될수록 게임의 참 맛을 알게 해준다. 특히 영웅전설 시리즈는 이런 팔콤의 의도가 가장 눈에 띄는 게임이기도 하다.
    2002.09.03 14:50
  • 안녕하세요! 게임 메카 여러분. 온라인게임의 법적 문제에 관하여 99년부터 관심을 가지고 연구해온 윤웅기 법무관 인사드립니다.
    2002.09.02 15:11
  • 필자는 지금으로부터 25여 년 전 길거리에서 퐁이란 게임을 알게 된 전자게임 이용자 1세대로서 초등학교 고학년 이후에는 항상 게임은 내 인생에 가까운 곳에 있었다.
    2002.08.31 13:55
  • 아무리 생각해봐도 라그나로크가 너무 지겨워졌음을 부인할 수 없다. 렙업은 해봤자 달랑 스탯포인트 19 떨어지고 이거 가지고 능력치 올려봤자 티도 안나고... 그것도 레벨 1 올리려면 엄청난 시간을 허비해야하고... 더 이상 렙업하는 것만으로는 게임을 계속할 수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2002.08.30 19:08
  • 이상한던전, 사운드노벨 등의 획기적인 게임들을 만들어낸 춘소프트의 사장이자 게임프로듀서인 나카무라 코우이치를 소개한다.
    2002.08.30 11:46
  • 이투소프트에서 개발중인 바스티안 온라인에 대한 궁금증을 물어보기 위해 개발실을 쳐들어가본다. 더불어 개발실장과의 피튀기는 진검승부가 펼쳐지는데...
    2002.08.29 17:49
  • 게임제작이냐 군대냐 - 게임제작과 군문제를 동시에 해결하는 게임 병역특례에 관해 A부터 Z까지 알아본다.
    2002.08.28 16:24
  • 고작 레벨 8에 개미만 잡으면서 으시대던 러프. 고향에서 벗어나 새로운 세계를 접한 러프는 단숨에 7명의 동료를 저 세상에 보내버리는 사고를 치고만다.
    2002.08.27 14:51
  • 전세계의 남성게이머를 웃고 울게 만들었던 게임 데드오어 얼라이브. 이 게임은 단순하게 1, 2, 3편만 나왔다고 생각하는 게이머가 상당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이것은 완전히 잘못된 생각이다.
    2002.08.27 1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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