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903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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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엇 게임즈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2014 올스타전 일정과 개최 장소, 대회 방식을 발표했다. 올해로 2회째를 맞는 ‘LoL 올스타 2014’는 현지시간 5월 8일(목)부터 11일(일)까지 프랑스 파리에 위치한 ‘르 제니스 아레나(Le Zenith Arena)’에서 열린다. 작년 올스타전과 차별화될 수 있는 다양한 시도가 있을 예정이다.2014.03.10 18:33 -
작년 8월 18일,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개막전에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는 스완지를 상대로 4:1 대승을 거뒀다. 모예스 감독의 지휘 아래에서 처음으로 기록한 정규 시즌 승리였다. 이때만 하더라도 맨유의 감독 인수인계는 성공적인 평가가 지배적이었다.2014.03.10 15:35 -
워게이밍은 오는 4월 4일(현지시각) 폴란드 바르샤바(Warsaw)에서 ‘워게이밍넷 리그 그랜드 파이널(이하 WGL 그랜드 파이널)’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WGL 그랜드 파이널’은 워게이밍이 창사 이래 최초로 개최하는 글로벌 e스포츠 대회로, 4월 4일부터 6일(현지시각)까지 3일간 폴란드 바르샤바에 위치한 멀티플렉스 영화관 ‘멀티키노 골든 테라스(Multikino Golden Terraces)’에서 개최될 예정이다.2014.03.10 13:23 -
3월 09일(일) 오후 6시부터 시작한 리그오브레전드 롤 상점 점검이 완료됐다. 리그오브레전드를 제작하고 서비스하는 라이엇게임즈에서는 롤 상점 기능 최적화를 위해 오후 6시부터 점검에 들어갔으며 점검 시간 동안에는 상점 이용이 불가능하게 제한했다. 5시 50분부터 RP 충전 탭을 비활성화했으며 6시에는 상점 페이지를 완전히 다운시켰다.2014.03.09 20:34 -
블레이드앤소울이 오는 5월 20일부터 일본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다. 엔씨소프트의 일본 법인 엔씨재팬(NC Japan)은 8일, 현지 미디어와 고객 350여명을 초청해 ‘블레이드앤소울 프리미어 쇼’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서 엔씨재팬은 블레이드앤소울의 일본 서비스 일정과 비즈니스모델(BM) 등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2014.03.09 13:21 -
지난 9일(토), 엔씨소프트 판교 R&D센터에서 진행된 제5회 비무연에서 번(검사)이 내사랑기매(린검사)를 꺾으며 우승을 차지헀다. 지난 4회 비무연 우승자 그렇슴(기공사)과 무왕결정전 준우승자인 정무 유비(역사)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기에 더욱 뜻깊은 한판이었다.2014.03.09 13:21 -
03월 09일(목) 오후 2시, SKT T1과 Jin Air GreenWings가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과 라이엇 게임즈, 한국 e스포츠협회가 주관하는 신규 대회 'SKT LTE-A 리그오브레전드 마스터즈 2014(이하, 롤 마스터즈)' 8회차 경기에서 맞붙는다.2014.03.09 13:01 -
8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개인/팀전 통합 결승전에서 2관왕이 탄생했다. 개인전 결승에 오른 김민재는 '최강자'로 불리는 원창연을 꺾은 뒤, 이어진 팀전에서도 맹활약해 소속팀의 우승을 이끌며 2관왕을 달성했다. 이로써 김민재에게는 총합 5천만 원의 상금이, 우승팀 MaJor(메이저)는 1억 원의 상금이 수여됐다.2014.03.08 22:15 -
8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개인/팀전 통합 결승전에서 2관왕이 탄생했다. 개인전 결승에 오른 김민재는 '최강자'로 불리는 원창연을 꺾은 뒤, 이어진 팀전에서도 맹활약해 소속팀의 우승을 이끌었다.2014.03.08 18:58 -
8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팀전 결승에서 메이저가 언리티미디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메이저는 1세트에서 패배하며 안좋은 출발을 했지만, 이어진 2, 3, 4세트에서 연승을 거두며 챔피언쉽 팀전 초대 우승컵을 거머쥐었다. 다음은 팀전 결승전에서 맹활약한 양진모, 박병형과 나눈 인터뷰 전문이다.2014.03.08 18:22 -
한국을 대표하는 클럽이 되었기에 우승 트로피를 챙겨 올 생각이다. 솔직히 이번에는 이겨봤자 한국 최고라는 생각에 연습을 소흘히 한 경향이 있다. 하지만 한국 대표로 출전해 망신당하지 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할 생각이다. 우리 팀은 지금 끝나는 게 아니라 이제 시작하는 팀이다.2014.03.08 18:12 -
8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피파온라인3 챔피언쉽 팀전 결승 4세트에서 MaJor(메이저)가 Un-limited(언리미티드)를 꺾고, 세트 스코어 3:1로 우승의 영광을 차지했다.2014.03.08 17:29 -
1승 1패로 박빙의 승부가 진행되는 가운데 3세트 1vs1 대표로 메이저는 양진모(MaJorAce), 언리미티드는 정재영(UnLMTD재영)을 선택했다. 지난 경기들을 통해 실력이 검증된 양진모는 4-2-2-2 포메이션으로 경기에 임했고, 첫 1vs1 경기에 나서는 정재영은 3-5-2에 맞춰 선수들을 배치했다.2014.03.08 16:43 -
피파온라인3는 8일, 강남 넥슨 아레나에서 챔피언쉽 개인전/팀전 결승을 진행했다. 개인전에서 김민재(MaJor프리)가 우승한 가운데 진행된 팀전 2차전에서 MaJor(메이저)가 Un-limited(언리미티드)를 상대로 2:1 승리를 거뒀다.2014.03.08 16:28 -
1세트 경기에 메이저는 임수림(MaJor수리밍), 언리미티드는 강성훈(UnLMTD강성훈)의 스쿼드를 선택했다. 두 팀 모두 4-4-2 형태의 포메이션에 선수를 배치했고, 최전방에 10시즌 드록바를 세운 점도 흡사했다. 하지만, 경기 스타일에는 차이가 있었다. 메이저가 빠른 전개의 역습을 주 전략으로 택한 반면, 언리미티드는 지금까지 고수해온 점유율 축구로 경기를 이끌었다.2014.03.08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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