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904개의 특집기사가 있습니다.
  • 에콰도르의 축구 구단인 엘 나시오날에서 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한 발렌시아는 2005년 스페인의 명문 구단 비야레알, 2006년에 위건 애슬레틱 등을 거치며 뛰어난 활약을 펼쳤다. 이후 2009년 7월 1일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대체자로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로 이적했다. 입단 초기, 단조로운 돌파와 크로스로 비난을 피하지 못했지만 점차 성장하여 지금은 주전으로 활약하고 있다.
    2012.12.22 15:39
  • 브라질 출신 골키퍼인 '디에고 알베스'는 1985년생으로, 2004년에 브라질의 축구 클럽인 '아틀레티쿠 미네이루'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데뷔하였다. 2007년에는 스페인 프리메라 리가의 약체 클럽으로 평가받던 알메리아'로 이적하게 되는데, 이듬해인 2008년에 바로 주전으로 발탁되어....
    2012.12.22 15:24
  • 네이마르는 입단 첫 해 브라질 리그 33경기 출장, 10골 7도움이라는 올리며 브라질의 희망으로 떠올랐다. 그리고 이듬해 리그와 국제대회 에서 63경기 출장, 43골 21도움이라는 엄청난 활약을 선보이며 세계 팬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이후 네이마르는 첼시 FC에서 영입을 시도할 정도로 빅클럽의 관심을 받았으며, 2011년 10월 5800만 유로(한화 약 919억원)을 받고 스페인 레알 마드리드로 이적한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2012.12.22 15:16
  • 안토니오 디 나탈레는 이달리아 출신의 축구 선수다. 현재 이탈리아 세리에A의 우디네세에 소속되어 있으며, 어떤 위치에서든 골을 넣을 수 있는 골잡이라는 평을 듣고 있다. 2010년부터 2년 연속 이탈리아 세리에A 득점왕을 차지했다.
    2012.12.22 15:05
  • 피파온라인3의 나스리는 피파온라인2와 비교해 슈팅 능력이 크게 줄어들었다. 하지만 여전히 패스 능력과 속도에서는 타 선수들보다 우월한 모습을 보이고 있어, 윙어의 역할은 제대로 수행해낸다. 주로 사이드에서 크로스를 올리는 역할에 잘 어울리며, 종종 사이드에서 중앙으로 침투하며 빈 공간을 만들어주는 데에도 탁월한 모습을 보이는 선수다.
    2012.12.22 15:04
  • 레이나는 1982년생으로 스페인 출신이다. 그는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골키퍼였던 미구엘 레이나의 아들로 마드리드에서 태어났지만 그의 경력은 FC 바르셀로나 유스팀에서 시작되었다. 레이나는 00-01시즌 데뷔하였고, 그의 실력을 알아차린 FC 바르셀로나측은 레이나의 실력향상을 위하여 비야레알 CF로 임대를 보냈다. 레이나는 비야레알에서 좋은 활약을 펼치며 주전 골키퍼로 자리매김한다.
    2012.12.22 14:19
  • 2008-2012 연속으로 리그 최소 실점 기록을 세우며 사모라상을 수상하였다. 그러나 지난 시즌 발데스는 0.5라는 경이로운 실점률을 보여주며 찬사를 받았지만, 올 시즌에는 잦은 실수로 인한 부진한 모습에도 불구하고 사모라 상을 수상하여 논란을 피하지 못하고 있다.
    2012.12.22 14:18
  • 헤수스 나바스(헤수스 나바스 곤잘레스, Jusus Navas Gonzalez)는 스페인 출신의 우측 윙어다. 1985년생인 나바스는 15세 때 현 최고의 수비수로 인정받고 있는 세르히오 라모스와 함께 세비야에 입단했다. 당시 이 둘은 팀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주로 주목받았다.
    2012.12.22 14:13
  • 아킨폐프는 2004년에 러시아 축구 국가대표팀에 처음으로 뽑혀 UEFA 유로 2004에 참가하였으며 2006년 피파 월드컵 경기를 통해 국가대표팀 주전 골키퍼로 자리 잡았다. 이후 2007년 FC 로스토프와의 경기 중 입은 무릎 부상으로 4달간 재활 치료를 받았고 2008년 다시 주전 골키퍼로 재기하였다.
    2012.12.22 14:11
  • 브라질 출신 공격수인 '지바니우두 비에이라 지 소자'는 1986년생으로, 흔히 '헐크'라는 별명으로 잘 알려져 있다. 브라질 사람들은 풀네임이 너무 길어서 별명을 사용하는 경우가 많은데, 헐크의 경우는 만화 캐릭터 '헐크'와 외모가 닮았다고 하여 그러한 별명이 붙었다고 한다....
    2012.12.21 23:57
  • 스페인 출신의 축구 선수 페르난도 이에로(Fernando Ruiz Hierro)는 공격수 못지 않은 득점력으로 유명한 수비수다. 1989년부터 2003년까지 439경기에서 102골을 기록했는데, 수비수라는 포지션을 생각하면 경악을 금치 못할 성적이다. 일반적인 공격수들도 한 시즌에 20골을 넣는 것도 힘든데 이에로는 1991-92 시즌 21골을 기록하며 득점 랭킹 최상위권에 당당히 이름을 올리기도 했다.
    2012.12.21 19:39
  • 러시아 출신 수비수 빅토르 오놉코(Viktor Savelyevich Onopko)는 역대 러시아 국가 대표 선수 중 가장 많은 경기 출전 횟수를 기록한 선수다. 1992년 독립국가연합 대표팀에서 처음으로 국가대표 유폼을 입었고, 우크라이나 출신이지만 러시아 대표팀으로 1994년 월드컵, 1996년 UEFA 유로, 2002년 월드컵 등을 치르며 2004년까지 총 109경기에서 활약했다.
    2012.12.21 18:44
  • 90년대 스페인과 레알 마드리드의 상징이 라울이었다면, 그에 앞서 80년대 스페인과 레알의 상징은 부트게라뇨였다. 그는 국내, 외에서 훌륭한 평가를 받은 선수였다. 그의 별명은 독수리로, 작고 말랐던 체형을 보완하는 매서운 실력을 잘 반영하고 있다.
    2012.12.21 18:05
  • 멕시코 축구 사상 최고의 골키퍼로 꼽히는 호르헤 캄포스(Jorge Campos)는 1988년 우남 푸나스에서 공격수로 데뷔했다. 데뷔 첫 시즌 14골을 기록하며 득점왕 경쟁을 할 정도로 훌륭한 공격수였지만, 이후 골키퍼로 전향해 공격수 시절보다 더 눈부신 활약을 하기 시작한다. 1994년에는 멕시코 월드컵 대표팀에 합류에 좋은 기량을 선보였다.
    2012.12.21 17:56
  • 1958년생으로 멕시코 출신인 우고 산체즈는 성공을 위해 무한히 노력하는 선수였다. 그는 어린 시절부터 최고의 선수가 되자는 다짐했고, 그 이후로 축구연습과 공부를 하며 10대 시절을 보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산체즈는 멕시코 국립 대학에 입학했고, UNAM에서 본격적인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또한 대학 시절부터 멕시코 축구 국가대표로 발탁되었으며, 소속팀에서도 200시합 99득점을 기록한다.
    2012.12.21 1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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