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파이터스클럽'은 복싱, 레슬링, 태권도, 검도 등 실제 무술을 기반으로 한 강한 액션과 캐릭터간 경쟁, 협동, 그리고 성장이 담겨있는 격투 RPG이다. '파이터스클럽'에는 온라인 게임 역사 상 최다 피격 모션(캐릭터 당 387개 이상)이 적용되어 사실적인 액션을 게임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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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G의 격투 RPG ‘파이터스클럽’이 서비스를 종료한다. KOG는 지난 16일 ‘파이터스클럽’의 서비스를 12월 종료한다고 발표했다. 종료되는 것은 FC버전으로, 리뉴얼 버전인 ‘히어로’는 계속 서비스된다. ‘파이터스클럽’은 모션 캡처 작업로 구현한 실제 격투 기술을 게임 내에 구현해 타격감이 뛰어난 점을 차별점으로 내세웠다2014.09.19 20:24 -
KOG은 자사에서 개발한 격투RPG ‘파이터스클럽’의 일본 오픈 베타 테스트(OBT)를 19일부터 진행한다고 밝혔다.‘파이터스클럽’을 퍼블리싱하는 NHN재팬은 일본 최대의 온라인 게임 퍼블리셔로 지난 2010년부터‘엘소드’를 일본에서 성공적으로 서비스하고 있다.2012.11.21 09:52 -
KOG는 자사가 개발 및 퍼플리싱하고 넥슨, NHN 한게임, CJ E&M 넷마블을 통해 채널링 서비스하는 '파이터스클럽'이 7일 업데이트를 통해 신규 만렙 던전 발키리의 전당 추가 한다고 밝혔다2012.11.07 14:57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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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이터스클럽’(이하 파클)이 작년 12월 22일 부터 OBT를 시작했다. 격투라는 소재를 필두로 내세운 만큼 오로지 격투기술만으로 던전 안의 악당들을 사냥하는 점이 특징이다. 유저들의 접속률이 꾸준히 늘고 있으며 전국 PC방 가맹점이 7500개를 넘어서는 등 인기에 가속도가 붙고 있는 ‘파클’의 특징을 파헤쳐보자2012.01.12 14:06 -
KOG의 신작 ‘파이터스클럽’이 금일(22일) OBT를 실시한다. 격투RPG를 표방하는 ‘파이터스클럽’은 호쾌한 타격감을 내세워 화끈한 손맛을 강조하며, 액션RPG의 게임 진행 방식과 오토타겟팅, 그리고 콤보시스템으로 하여금 격투 게임의 대중화를 노리고 있다.2011.12.22 1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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