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게임소개
옥센프리 2: 로스트 시그널은 전작 옥센프리의 5년 후를 다룬 차기작이다. 이번 작은 부자연스러운 전자파로 일상생활이 힘든 해안가의 작은 마을 ‘카메나’가 배경이다. 플레이어는 전작에 이어 이번에도 자신의 선택에 따라 변화하는 이야기를 체험 가능하며, 무전 대화 시스템을 통해 자유로운 대화를 시도할 수도 있다. 아울러 5년 전 유령섬에서 일어난 ‘포털 사건’에 영감을 받아 새로운 포털을 열고 싶어하는 이들 ‘패런티지’를 저지하고, 라디오를 통해 초자연적인 존재와 소통하며 진실을 알아가게 된다.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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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화풍 그림체와 미스터리한 스토리로 유저들에게 호평받았던 옥센프리가 돌아왔다. 전작의 사건5년 후를 다룬 후속작 옥센프리 2: 로스트 시그널(OXENFREE 2: Lost Signals)가 출시를 앞두고 주목을 받고 있다. 옥센프리 2: 로스트 시그널은 작은 해안 마을 카메나에서 부자연스럽게 발생하는 전자파로 생긴 문제를 주인공 라일리가 조사하며 시작된다. 이번 작품도 전작과 같이 대화를 통해 스토리가 진행되며, 이때 선택지에 따라 이후 주변인과의 관계가 변하기도 한다2023.07.12 16:24 -
나이트 스쿨 스튜디오는 20일, 닌텐도 인디월드 쇼케이스를 통해 옥센프리 2: 로스트 시그널을 오는 7월 12일 출시한다고 밝혔다.옥센프리 2: 로스트 시그널은 전작 옥센프리의 5년 후를 다룬 차기작이다. 전작 옥센프리는 2차 세계대전을 모티브에 둔 내러티브를 지닌 게임으로, 버려진 군부대와 무성한 숲이 있는 유령섬 ‘에드워드섬’에서 발생하는 이야기를 그렸다2023.04.20 11: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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