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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1일, 세븐나이츠 레볼루션에 룬 보스 등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룬 보스는 여러 명이 함께 플레이하는 협동 레이드다. 현재는 20명까지 참여할 수 있고, 추후 최대 50명까지 참가할 수 있도록 확대할 계획이다. 매일 저녁 7시와 9시에 1시간씩 두 번 열리며, 하루에 한 번 참여할 수 있다. 레이드 플레이 기여도에 따라 장신구, 성장 재화, 의상교환권 조각 상자 등을 받을 수 있다2022.09.01 14:37 -
연쇄할인마라는 별명이 붙을 정도로 스팀은 게임 할인 판매에 진심이다. 추석, 할로윈, 설날 같은 주요 행사와 계절에 맞춰 각기 다른 테마로 여러 번 진행한다. 이런 대규모 할인 행사 외에도 지난 5월에 진행된 레이싱 축제, 각각 7월 8월에 진행된 VR, 서바이벌 축제 같이, 게임의 장르 혹은 테마를 중심으로 한 할인 이벤트도 연이어 진행하고 있다2022.09.01 14:31 -
게임은 주인공이 작은 펫샵에서 1일 단기 아르바이트를 하며 시작된다. 묘한 분위기를 풍기는 주인은 "그냥 식물에 물을 좀 주고, 동물들에게 밥을 주고, 밤을 보내기만 하면 되는 쉬운 일이에요. 나머지 시간엔 자유롭게 원하시는 걸 하시면 돼요" 라고 설명한다. 여기에 주의사항을 하나 덧붙인다. 절대, 어떤 일이 있어도, 불을 끄지 말아달라고2022.09.01 12:32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지난 31일, 2022 게임 이용자 실태조사 보고서를 발간했다. 이번 보고서는 지난 5월 24일부터 한 달간 전국 만 10세 이상 65세 이하 6,000명을 대상으로 ‘게임 이용 실태 및 현황’과 ‘게임에 대한 인식’에 대해 조사한 결과다. 조사는 온라인 조사와 개별 면접조사를 병행했다2022.09.01 11:50 -
올해 2월에 사망한 김정주 넥슨 창업주 유가족 측이 지난 31일 세무당국에 상속세를 신고하고, 일부 세금을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상속세 규모는 6조원대로 추정되고 있으며, 정확한 규모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상속세 신고기한은 고인이 사망한 달 마지막 날부터 6개월이다. 김정주 창업주의 경우 2월에 사망했기에, 지난 8월 31일이 마감일이었다2022.09.01 11:48 -
지난 31일, 원더피플은 '슈퍼피플'의 최종 비공개 테스트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됐으며, 오는 10월 11일부터 앞서 해보기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지난 17일부터 2주간 스팀에서 진행된 슈퍼피플 최종 비공개 테스트에는 한국을 포함, 전 세계에서 100만 명 이상의 게이머가 접속한 것으로 밝혀졌으며, 일간 사용자 수는 24만여 명을 기록한 것으로 확인됐다2022.09.01 11:10 -
1일, 레벨 인피니트가 시프트업에서 개발한 미소녀 건슈팅 액션 ‘승리의 여신: 니케’ 글로벌 사전예약을 오는 7일부터 실시한다고 밝혔다. ‘승리의 여신: 니케’는 포스트 아포칼립스 세계관 속 적대존재 ‘랩쳐’에 패배한 인류가 기술에 힘써, 세계 탈환을 위해 ‘니케’라는 인형병기를 제작하고 맞서는 이야기를 담았다2022.09.01 11:08 -
2017년 출시된 프레이 리부트는 평단과 게이머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았지만, 흥행 측면에서는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 그리고 게임 출시로부터 5년이 지난 2022년, 개발사인 아케인 스튜디오 창립자였던 라파엘 콜란토니오(Raphael Colantonio)가 게임에 대한 뒷이야기를 털어놨다. 원래 해당 게임은 프레이와 아무 관련이 없는 신작이었다는 것이다2022.09.01 11:07 -
퍼펙트월드게임즈가 서비스하는 오픈월드 RPG '타워 오브 판타지'가 1일, 신규 레플리카 캐릭터 ‘프리그’를 업데이트했다. 프리그는 강렬한 인상의 붉은 머리카락이 트레이드 마크인 캐릭터로, '형식에 얽매이다 보면 발전이 없는 법'이라는 신념을 내세운다. 무기 ‘발뭉'을 휘둘러 공간을 잘라내거나 빙판을 생성하고, 생성된 빙판 위에서 더욱 날렵한 몸놀림을 선보인다2022.09.01 09:00 -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이 처음 공개됐을 당시, 이 시리즈의 많은 팬들은 반가움과 함께 의문을 표했다. 게임메카가 이번 작품 개발에 참여한 너티독의 숀 에스케이그와 매튜 갤런트와 ‘더 라스트 오브 어스 파트 1’의 여러 의문점을 두고 이야기를 나눠봤다. 이런 논란 속에서도 게임을 굳이 다시 한번 만든 이유에 대해서, 너티독의 개발진은 최신 기술로만 구현할 수 있었던 여러 디테일한 요소를 놓치고 싶지 않았다고 전했다. 특히, 가격 논란에 대해선 “현시대의 다른 PS5 게임과 견주어도 절대 부족하지 않을 것”이라며 자신감을 표했다2022.09.01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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