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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LCK) 결승 3세트에서 T1이 승리하며 다시 한발 앞서나갔다. 3세트에선 T1이 블루 사이드를 택했다. 이전 세트에서 본인을 괴롭혔던 아리를 픽했으며, ‘제우스’ 최우제의 시그니처 픽인 제이스를 픽했다. 젠지는 아리를 마크할 수 있는 르블랑과 함께 승리를 가져다준 원딜 자야와 파트너로 유미를 선택했다
    2022.04.02 20:41
  •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결승 2세트에서 젠지가 승리하며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2세트에서도 젠지는 블루 사이드를 골랐다. 젠지는 상대를 견제하기 보단 OP 픽으로 평가받는 리신과 아리, 자야 등을 가져오는 전략을 택했고, T1은 이를 맞받아칠 수 있는 탑 루시안, 정글 다이애나를 통해 색다른 조합을 선택했다
    2022.04.02 19:35
  • 2일, 일산 킨텍스에서 진행된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결승 1세트에서 T1이 먼저 선취점을 올렸다. 젠지가 블루 T1이 레드 진영을 고른 채 게임이 시작됐다. 밴픽 페이즈에서 젠지는 리신을 먼저 밴하면서 ‘오너’ 문현준을 견제하는 모습을 보였고, T1은 레드 진영의 이점을 살려서 최대한 많은 OP 챔피언을 풀자는 전략을 세웠다. 사전에 전문가들과 각 팀 감독들의 예상과 마찬가지로 젠지와 T1은 각각 이즈리얼, 카르마 듀오와 케이틀린 럭스 듀오를 들며 바텀에서의 격돌을 예고했다
    2022.04.02 18:33
  • 서서히 봄꽃이 피기 시작한 2일, 2022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코리아(이하 LCK) 결승전이 열리는 킨텍스 앞은 간만에 e스포츠 팬들로 붐볐다. 2019년 LCK 서머 결승전 이후로 3년 만에 오프라인 무대가 열리면서 정말 많은 팬들이 현장을 찾아준 것이다. 이만치도 활기가 넘치는 결승전 현장은 팬들은 물론 현장 관계자들 입장에서도 너무나 오랜만인 상황. 그 반가운 마음과 활력을 게임메카가 카메라에 담아봤다
    2022.04.02 15:55
  • 봄이다. 아직은 찬바람이 불고 있지만, 점심 식사 후 느껴지는 묵지근한 졸음을 떠올리면 정말 봄이라는 것을 단번에 체감할 수 있는 날씨가 됐다. 곧 꽃도 가득 피고 따스한 바람도 불고, 하늘을 채운 탁한 먼지와 꽃가루들도 만나게 돼, 마스크를 벗고 싶어도 벗을 수 없는 날씨가 찾아올 테다. 인디게임 ‘메트로 블로썸’에는 한국의 이런 봄에 꼭 어울리는 좀비가 있다. ‘시체꽃’이라는 이름을 가진 이 좀비들은 갈라진 머리에서 피어난 꽃을 달고 걸어다니며 보라색 꽃가루를 내뿜는다
    2022.04.02 10:00
  • 던전앤파이터 모바일이 일을 냈다. 출시 8일 만에 리니지W를 제치고 구글플레이 매출 1위를 달성한 것이다. 리니지 시리즈가 아닌 게임에 매출 1위에 오른 것은 작년 7월에 오딘: 발할라 라이징 이후 처음이다. 지난 25일 출시된 던파 모바일은 출시 이틀 만에 3위에 올랐고, 지난 29일에는 리니지M을 누르고 2위에 자리하며 리니지W와 정면으로 맞붙었다
    2022.04.01 21:59
  • 룽투코리아는 1일 자회사 타이곤모바일의 모바일 MMORPG 신작 열혈강호 글로벌을 출시했다. 글로벌 사전예약 500만 명 이상을 기록한 '열혈강호 글로벌'은 만화 열혈강호을 원작으로 한다. 만화 열혈강호는 글로벌 단행본 600만 부, 유료 디지털 다운로드 700만 부,유료 구독횟수 10억 회를 기록했다. 열혈강호 글로벌은 열혈강호 for kakao에 결제수단 타이곤 토큰을 추가한 게임이다.
    2022.04.01 18:28
  • 라이엇 게임즈의 리그 오브 레전드 12.6 패치 적용과 함께 ‘동물특공대’ 스킨 6종을 출시한다. 새롭게 선보이는 동물특공대 스킨 시리즈는 태고족에 맞서 지구를 지킨다는 콘셉트를 반영했다. 동물특공대 스킨 시리즈에는 전투 토끼 프라임 리븐, 전투 토끼 미스 포츈, 전투 박쥐 베인 전투 늑대 사일러스, 전투 고양이 징크스, 프레스티지 전투 고양이 징크스가 포함된다
    2022.04.01 18:21
  • 국내에서 손꼽힐 만한 개발사가 나타났습니다. 넥슨의 대표 개발 자회사인 넷게임즈와 넥슨지티가 지난 31일, 합병을 완료하고 통합법인 넥슨게임즈로 정식 출범했습니다. 원래도 규모가 상당했던 두 회사가 합친 만큼 회사 스케일이 남다릅니다. 임직원만 1,000명이 넘으며, 시가 총액도 1조 원을 가뿐히 넘깁니다. 모든 면에서 넥슨 자회사 중 가장 규모가 큰 네오플과도 견줄 수 있을 정도입니다
    2022.04.01 18:00
  • 주간 소년 점프 등 만화잡지 다수를 출간하는 일본 출판사 슈에이샤가 게임 자회사를 차리고 본격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 단순히 자사 IP를 기반으로 한 게임 개발에 협력하는 것을 넘어 일본 인디 게임사와 선보이는 신작 다수를 선보였고, 작가진이 디자인한 오리지널 캐릭터를 기반으로 한 대규모 신규 타이틀도 있다
    2022.04.01 17: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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