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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흔히 '공주 캐릭터' 하면 떠오르는 전형적인 이미지들이 있다. 나풀대는 치마, 머리에 쓴 왕관, 찰랑이는 머릿결, 우아한 말투 등이다. 여기, 공주의 전형적 이미지를 깨부순 게임 캐릭터들이 있다. 걸크러시가 아니라 '프린세스크러시'를 몸소 실천한 이들 말이다. 다만, 그게 조금 지나쳐서 공주를 넘어 악당이나 몬스터처럼 보이는 것이 문제일 뿐. 오늘은 게임 속 '공주크러시' 캐릭터들을 한 데 모아 보았다
    2022.01.27 16:44
  • 넷마블은 모바일게임 진출 후 2012년부터 2017년까지 5년간 연평균 61%에 달하는 매출 성장을 이뤘지만, 2018년부터 작년까지 정체기를 맞이했다. 그런 넷마블이 27일 열린 제5회 NFT를 통해 '자체 IP', '블록체인', '메타버스' 세 가지를 향후 사업 핵심으로 앞세웠다
    2022.01.27 13:07
  • 엔비디아는 지포스 RTX 3050을 27일 오후 11시부터 주문할 수 있음을 알렸다. 지포스 RTX 3050은 엔비디아가 출시하는 염가형 RTX 모델 그래픽카드로, 2560개의 CUDA 코어, 1.78 GHz의 부스트 클럭을 보여주며 8GB의 GDDR6 메모리를 가지고 있다. 지포스 RTX 30 시리즈답게 우수한 레이 트레이싱 기술을 보여주고, 외에도 다른 RTX 시리즈와 동일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2022.01.27 11:43
  • 크라이텍이 개발한 크라이시스 시리즈는 출시로부터 10여년이 지난 지금 봐도 눈이 즐거울 정도의 고퀄리티 게임이었다. 이런 크라이시스 시리즈의 차기작이 공식 발표됐다. 크라이텍은 26일, 크라이시스 4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시리즈 부활을 알렸다. 이번 작품은 2013년 출시된 크라이시스 3 이후 9년 만에 발표된 신작으로, 아직 개발 초기 단계다
    2022.01.27 11:20
  • 넷마블이 자사 대표작 모두의마블 시리즈 신작을 공개했다. 부동산 거래를 소재로 한 보드게임을 넘어, 가상세계에서 건물을 올리고, 다른 유저들과 부동산 거래를 할 수 있는 메타버스 게임을 지향한다. 넷마블엔투·엔파크 권민관 대표는 27일 열린 제5회 NTP를 통해 자사가 개발 중인 신작 '모두의마블 메타 월드'를 공개했다
    2022.01.27 10:58
  • 유명 타이틀들이 스팀 전 세계 최고 판매 제품 차트를 점령한 가운데, 인디게임 ‘뱀파이어 서바이버’가 저렴한 가격과 높은 중독성을 바탕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뱀파이어 서바이버는 도트 기반 탑다운 슈터로, 사방에서 몰려오는 적들을 처치하며 일정 시간을버텨야 하는 게임이다. 작년 12월 17일 앞서 해보기를 시작했고, 이를 통해 다수의 게이머들에게 호평받았다
    2022.01.27 10:36
  • 그간 넷마블은 자체 IP가 부족하다는 점이 약점으로 손꼽혔다. 그런 넷마블이 자체 IP 강화에 힘을 싣는다. 넷마블 권영식 대표는 그간 넷마블의 행보에 대해 "퍼블리싱 중심으로 성장하다보니 부족한 것이 사실이었다"라고 언급하며 "RF온라인 인수 등 경쟁력 있는 IP 확보는 물론 각 스튜디오에서 자체 IP를 기반으로 큰 성공을 거둔 게임의 후속작을 준비 중이다"라고 밝혔다
    2022.01.27 10:32
  • 밸브는 27일, 스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스팀 덱 출시일을 발표하고 발송 관련 사항을 안내했다. 먼저 오는 2월 25일 예약 구매자에게 1차 구매 이메일이 발송되며, 이메일을 받은 후 72시간 내에 구매해야 한다. 이메일을 받은 예약 구매자가 72시간 내 구매하지 않을 경우 예약은 자동으로 취소되고, 다음 대기자에게 차례가 넘어간다
    2022.01.27 10:16
  • 이번 주 게임메카 인기순위에는 의외의 뉴페이스가 있다. 출시에 맞춰 39위로 입성한 유희왕 마스터 듀얼이다. 국내에서 카드게임은 마이너한 장르로 평가된다. 그나마 두각을 드러냈던 하스스톤도 작년 11월 이후 50위 밖으로 밀려났고, 리그 오브 레전드를 앞세운 레전드 오브 룬테라도 힘을 쓰지 못했다. 이러한 가운데 예고 없이 불쑥 등장한 듀얼리스트가 의외의 한 방을 날렸다
    2022.01.26 19:18
  • 액티비전블리자드 인수로 게임업계 역대 최고 수준의 빅딜을 성사시킨 마이크로소프트가 추가적으로 더 많은 퍼스트 파티 개발사 인수 의지를 드러냈다. MS게이밍 CEO인 필 스펜서는 지난 25일, 월스트리트저널과의 인터뷰를 통해 게임사를 추가 인수할 계획이 있다고 밝혔다. 인터뷰 내용에 따르면 그는 "우리의 인수에 정해진 할당량은 없다"며 "MS에 잘 맞는 게임 스튜디오가 있다면 즉시 인수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즉, 기회만 닿는 다면 퍼스트 파티 개발사를 얼마든지 추가로 인수할 마음이 있다는 뜻이다
    2022.01.26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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