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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8월 7일부터 포항공대에서 개최된 '2019 국제 기능성 게임 제작 경진 대회(2019 Global Applied Game Jam)'에서 김포대학교 게임콘텐츠과 권용우 학생이 포함된 팀이 대상을 수상했다. 한국, 중국, 네덜란드, 미국 등 4개국 9개 대학에서 참가한 학생들은 서로 다른 국적의 학생들과 팀을 이루어 음식을 주제로 하는 기능성 게임을 무박 3일 48시간 동안 개발했다
    2019.08.09 18:12
  • 에픽게임즈 코리아는 에픽게임즈 스토어에서 통해 3D 퍼즐 게임 '노그'를 무료 배포하며, '메트로: 라스트 라이트 리덕스'와 '옵저베이션'을 신규 입점했다고 9일 밝혔다. 코-옵에서 개발한 '노그'는 독특하고 매력적인 몬스터 얼굴 속 숨은 세계를 탐험하는 3D 퍼즐 게임으로, '애니필름 2018'에서 '최고의 아트워크'를 수상하는 등 다수 수상 경력을 가지고 있다. '노그'는 VR로도 즐길 수 있다
    2019.08.09 18:12
  • 인트라게임즈는 닌텐도 스위치와 PC(스팀)으로 개발하고 있는 퓨전탄막슈팅게임 '그랑브릭슈터(Grand Brix Shooter)'를 공개했다. '그랑브릭슈터'는 화면을 뒤덮는 총알을 피해 적기를 격추시키는 탄막슈팅게임이다. 일반적으로 탄막 패턴 파악과 정교한 컨트롤로 승부하는 장르지만, ‘퓨전’이라는 기체 결합 시스템을 추가하여 ‘전략’과 ‘운’이라는 요소를 개입시킨 것이 특징이다
    2019.08.09 18:04
  • 플레이위드는 9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모바일 MMORPG '로한M'에 전설급 코스튬 3종을 출시했다. 이번에 등장한 코스튬은 '검은 대지의 게일', '검은 폭풍의 실바', '검은 심연의 마레아'다. 이들은 합성을 통해서만 획득할 수 있으며, 공격속도 등 다양한 능력치를 높여준다
    2019.08.09 17:56
  • 넥슨은 IMC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트리 오브 세이비어’에 여름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9일 밝혔다. 먼저, 신규 클래스 특성 ‘아츠'를 도입했다. 아츠는 ‘쓰러스트: 돌진’, ‘바운스샷: 냉각 화살’ 등의 특성 스킬로, 총 413개의 아츠를 다양하게 조합해 사용할 수 있으며 ‘신비한 서 낱장’을 모아 ‘신비의 서’로 가공하여 얻을 수 있다. 아울러 길드 커뮤니티 강화를 위해 ‘길드 하우징 시스템’을 신설했다. 길드원이 함께 상점과 농장을 지어 길드 아지트를 꾸밀 수 있다
    2019.08.09 17:49
  • 게임 운영에서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중립성이다. 한쪽에 치우치지 않고, 검증된 결과를 바탕으로 유저와 만나야 한다. 게임에 대한 정보를 공식 석상이 아닌 곳에서 외부에 흘리거나, 개인적인 감정을 업무에 드러내는 것도 금기시된다. 중립적이고, 공정하고, 누구나 이해할 수 있는 방식으로 유저와 얼굴을 맞대는 사람이 운영진이다
    2019.08.09 17:21
  • 올해 초 넥슨 지주회사 NXC 지분 전량 매각을 시도하며 오랜만에 표면에 나온 김정주 대표. 약 6개월 간의 진통 끝에 넥슨 매각은 사실상 보류됐지만, 김정주 대표는 이미 다음 카드를 꺼내들었습니다. 바로 네오플과 위메프 창업자인 허민 대표 영입입니다. 아직 정확히 어떤 역할과 직책을 맡게 될 지는 밝혀지지 않았지만, 허 대표의 위치와 영향력을 생각해 볼 때 아마도 넥슨 그룹 전체를 아우를 역할을 맡을 것으로 추측됩니다
    2019.08.09 17:13
  • 엔씨소프트는 온라인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신규 각성 계열 ‘쌍월’을 테스트 서버에 적용한다고 밝혔다. ‘쌍월’은 '블레이드앤소울' 12개 직업 중 하나인 ‘역사’의 세 번째 각성 계열이다. ‘쌍월’은 쌍도끼를 사용하며, 기존 각성 계열보다 저돌적인 플레이가 특징이다. 테스트 서버 인게임샵에서 무료로 ‘고속성장 이용권’을 얻어 캐릭터를 성장시킨 후 테스트 서버에서 ‘쌍월’을 미리 경험할 수 있다
    2019.08.09 16:28
  • 남녀노소, 지역을 불문하고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슈퍼 마리오’는 의외로 모바일에서 힘을 쓰지 못하고 있다. 2017년에 출시된 ‘슈퍼 마리오 런’은 출시 첫 날에 5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며 두각을 드러냈으나 롱런에는 실패했다. 닌텐도가 니케이신문과의 인터뷰를 통해 기대 이하의 성적을 거뒀다고 언급할 정도였다
    2019.08.09 16:14
  • 웹젠 2019년 2분기 실적이 공개됐다. 2분기 매출은 433억 원, 영업이익은 93억 원을 기록했다. 전년 동기 대비 각각 11.3%, 27.5% 감소했다. 웹젠은 신작 출시로 하반기 실적 반등을 모색한다. 또한 2020년에는 자체개발과 퍼블리싱 신작으로 적극적인 국내외 시장 점유율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2019.08.09 16: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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