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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9일, 컴투스 2019년 2분기 실적이 발표됐다. 매출 1,242억 원, 영업이익 323억 원, 당기순이익은 397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0.1%, 전분기 대비 15.3% 상승했으며, 당기순이익 역시 전년 동기 대비 12.8%, 전분기 대비 30.3% 상승했다. 반면 영업이익은 전분기 대비 7.1% 상승폭을 기록했지만,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 마케팅 강화 및 인건비 상승의 영향으로 전년 같은 기간에 비해 11.3% 감소했다
    2019.08.09 11:33
  • 작년 2월에 출시된 ‘검은사막 모바일’은 지금도 건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검은사막 모바일’의 안정적인 성과에 새로 진출한 콘솔이 더해지며 펄어비스는 사상 최대 분기 매출을 달성했다. 펄어비스는 8월 9일, 자사 2019년 2분기 실적을 공개했다. 이번 분기에 펄어비스는 매출 1,523억 원, 영업이익 566억 원, 당기순이익 516억 원을 기록했다
    2019.08.09 11:08
  • 게임빌은 9일, 2019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2분기에 매출 282억 원, 영업손실 59억 원, 당기순이익 32억 원을 기록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5% 상승했지만, 영억손실이 44.7% 증가해 흑자전환에는 실패했다. 전기 대비로는 매출은 1.8% 감소했으며, 영업손실은 43.9% 증가했다. ‘별이되어라!’, ‘빛의 계승자’ 등 기존 출시작들이 안정적인 성과를 유지하며 매출 상승을 견인했다. 그러나 본사 이전에 따른 일회성 비용 증가 및 해외 법인 연봉인상 적용으로 인한 인건비 상승이 영업손실 증가에 영향을 미쳤다
    2019.08.09 09:59
  • 넥슨은 8일, 펄사크리에이티브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 RPG '린: 더 라이트브링어'에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먼저, '강화'와 '초월'을 마친 영웅을 한 단계 더 성장시킬 수 있는 '각성'을 도입하고, '린: 더 라이트브링어' 주인공 '진'과 '레아' 각성 버전을 선보였다
    2019.08.08 19:25
  • 넥슨은 8일, '버블파이터'에 '크레이지 아케이드 비엔비' 모드와 캐릭터를 추가했다. 28일까지 기간 한정으로 즐길 수 있는 '크아 모드'는 맵 곳곳에 폭탄을 설치한 후 터뜨려 상대방을 공격하는 것으로 5개 전용 맵 에서 플레이할 수 있다. 이와 함께 '크아' 캐릭터 '수'를 '버블파이터' 신규 캐릭터로 추가했다
    2019.08.08 19:18
  • 크래프톤이 개발한 로그라이크 RPG '미스트오버'가 닌텐도 스위치로 오는 10월 10일 출시된다. '미스트오버'는 로그라이크 장르 게임으로, 개성 있는 캐릭터와 진형 전략을 필요로 하는 높은 난이도가 특징이다. 닌텐도 스위치 버전은 한국과 일본을 비롯한 아시아 지역에 먼저 선을 보인다. 콘솔게임 개발과 퍼블리싱에 많은 경험이 있는 아크시스템웍스가 아시아지역 서비스를 맡는다. 오는 10월 10일부터 닌텐도 e샵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3만 3,000원이다
    2019.08.08 18:54
  • 작년에 전세계 게임 시장을 강타했던 ‘배틀로얄’, 하지만 e스포츠에서는 그 정도의 파워를 내지 못하고 있다. 가장 큰 부분은 ‘배틀로얄’ 자체가 선수 수십 명이 여러 곳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생존대결을 펼치기에 시청자에게 경기를 재미있고, 쉽게 보여줄 수 있는 방법이 없다는 것이다
    2019.08.08 18:41
  • 넷마블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앤소울 레볼루션’에 오리지널 스토리와 신규 직업 '소환사'를 추가햇다고 8일 밝혔다. 새 스토리 ‘이계 1막’은 원작 스토리를 벗어나 ‘이계’를 배경으로 새로운 이야기가 시작된다. 혼천교, 무림맹 양대 세력의 대립 속에서 주인공인 막내가 지원군으로 합류하게 되며, 진서연의 뒤를 잇는 새 빌런 ‘에르나’가 등장한다. 귀여운 외모로 원작에서도 큰 인기를 얻었던 ‘소환사’는 린족이 선택할 수 있는 직업이며, 고양이 소환수와 협동 플레이를 펼친다
    2019.08.08 18:36
  • 사람이 변하듯, 게임 캐릭터도 변하기 마련이다. 그러나 간혹 도저히 이해할 수 없는 경우도 있다. 당위성 있는 스토리 진행에 따른 것이 아니라 개발진 사정에 의한 억지스러운 변화면 더더욱 그렇다. 게임 내 균형을 맞추기 위해서라든가, 개발 환경을 편하게 하기 위해서라든가, 개발 환경 변화에 따른 결정이라든가, 실수를 덮기 위해서라든가… 하는 이유들이다
    2019.08.08 18:34
  • 지난 7일, '포켓몬스터' 한국 공식 유튜브 채널에 '포켓몬스터 소드/실드'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담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는 새 얼굴의 라이벌과 포켓몬, 그리고 악의 조직 '옐단'에 대한 소개가 담겨 있다. 먼저 '옐단'은 체육관 챌린지에 도전하는 포켓몬 트레이너를 방해하는 집단이다. 메탈 룩 스타일에 거대한 부부젤라를 갖고 다니며 사사건건 훼방을 논다. 이런 활동을 하는 이유는 주인공의 라이벌로 등장하는 신규 캐릭터 '마리'의 광적인 팬으로 '마리'를 가라르 지방 챔피언으로 만들기 위함이다
    2019.08.08 1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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