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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밸런스와 최적화 문제로 혹평을 받으며 스팀에서 내려갔던 비헤비어 인터랙티브 신작 ‘데스가든’이 다시 돌아왔다. ‘데스가든: 블러드하비스트’라는 새 이름과 함께 스팀에서 앞서 해보기를 재개한 것이다. 지난 30일,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로 유명한 비헤비어 인터랙티브가 만든 신작 ‘데스가든: 블러드하비스트’가 스팀 ‘앞서 해보기’를 시작했다. 이 게임은 ‘데드 바이 데이라이트’와 유사한 멀티플레이 전용 추격-생존 게임이다. 6인 플레이어가 헌터 1인과 스캐빈저 5인으로 나뉜다
    2019.06.03 14:47
  • 넥슨은 6월 1일 넥슨아레나에서 '던전앤파이터' 인플루언서 합동 방송 '마계 회합 텔레비전'을 진행했다. 총 상금 2,100만 원 규모로 진행된 '마계 회합 텔레비전'은 '던파' 인플루언서들이 '마계' 네 개 진영을 각각 선택해 게임에 관한 다양한 미션을 수행해 나가는 방송이다
    2019.06.03 13:24
  • 미국 게임산업협회 ESA가 WHO의 ‘게임 이용 장애’ 질병 등재에 반대하는 메시지를 담은 영상을 공개했다. 과학적인 근거가 뒷받침되지 않은 상태에서 ‘게임 이용 장애’를 질병으로 삼는 것은 도리어 오진에 대한 우려를 높일 수 있다는 것이다. ESA는 5월 30일 공식 유튜브를 통해 WHO의 ‘게임 이용 장애’ 질병 등재에 반대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2019.06.03 12:49
  • ‘둠’ 시리즈 아버지 존 로메로가 만든 ‘시길’이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 ‘시길’은 ‘둠’의 정신적 후속작이다. 지난 31일, 존 로메로가 만든 신작 FPS ‘시길’이 로메로게임즈 홈페이지를 통해 무료 배포를 시작했다. 존 로메로는 이드 소프트웨어 재직 당시 ‘둠’을 제작해 이름을 알린 전설적인 개발자다. ‘시길’은 존 로메로가 2년 간 개발한 ‘둠’ 시리즈 비공식 후속작이자 모드다
    2019.06.03 11:40
  • 지난 5월 말에 국내 게임사가 밀집한 판교에 ‘게임중독은 질병’이라는 현수막이 걸려 도마에 오른 바 있다. 이에 대해 넥슨과 스마일게이트 두 노동조합이 이에 반대하는 움직임을 보였다. ‘게임중독’ 현수막이 걸린 곳에 게임 질병화에 반대하는 문구를 담은 현수막을 건 것이다
    2019.06.03 11:04
  • GPM은 일본 기업 갈라와 일본 현지 VR테마파크 및 플랫폼 서비스에 관한 사업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월) 밝혔다. 이번 계약 체결을 통해 GPM은 갈라와 함께 도쿄, 오키나와, 홋카이도 등 일본 주요 지역을 중심으로 ‘몬스터 VR’ 테마파크 구축 및 운영, VR플랫폼 사업을 추진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2019.06.03 11:03
  • NHN티켓링크 '소녀전선 2주년 심포니 콘서트: 인형 피안화' 공연 티켓을 단독 예매 오픈한다고 3일 밝혔다. '소녀전선' 공식 심포니 콘서트인 이번 공연 티켓은 3일 오후 8시부터 티켓링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앱에서 구매할 수 있다. 국내 서비스 2주년을 맞아 열리는 '소녀전선 2주년 심포니 콘서트: 인형 피안화'는 6월 30일 오후 6시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열린다
    2019.06.03 10:58
  • 도톰치게임즈 장석규 대표가 1인 개발을 이어온지도 벌써 10년째다. 그 동안 대기업으로부터 투자를 받기도 하고, 잠시 팀원이 늘어난 적도 있다. 법인으로 전환하는 과정에서 큰 위기를 겪은 적도 있다. 하지만 장 대표는 지금까지 꾸준히 혼자서 개발을 이어오고 있다. 지난 31일, 역삼동에서 무려 11번째 작품을 출시한 장석규 대표를 만나봤다
    2019.06.03 00:01
  • '발더스 게이트'는 서구 RPG의 기틀을 잡은 작품이다. 2편을 끝으로 시리즈가 종결되었으나 많은 유저들이 부활을 바라고 있는 게임이기도 하다. 그런데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으로 유명한 라리안 스튜디오가 '발더스 게이트'의 후속작을 만들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31일, 라리안 스튜디오 공식 홈페이지 대문이 로마자 III가 그려진 의문의 이미지로 바뀌었다
    2019.06.02 13:28
  • 게임 하나가 5년 동안 서비스 된다는 것은 굉장한 일이다. 특히나 글로벌 서비스를 이어가는 모바일게임이 5년을 이어간다는 것은 정말 쉽지 않은 일이다. '서머너즈 워: 천공의 아레나'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5년이 넘는 시간동안 안정적으로 서비스를 이어왔다. 컴투스가 5주년을 기념해 유저들을 모아 간담회를 진행했다. 게임메카가 그 현장을 찾아가 봤다
    2019.06.01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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