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061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라인게임즈와 넥스트플로어가 합병을 결정했다. 이번 합병은 넥스트플로어가 라인게임즈 및 넥스트플로어 지하연구소를 흡수 합병하는 방식으로 진행되며, 합병 후 존속 법인인 넥스트플로어의 사명은 '라인게임즈 주식회사'로 변경될 예정이다. 합병 기일 예정일은 오는 8월 17일이다
    2018.07.06 10:41
  • 새롭게 공개된 캐릭터는 ‘지크 페니워트’다. 그는 모든 구조물이 재로 바뀌는 지역인 ‘회역’ 안에 있는 항구 ‘페니워트’ 소속 대항적응형 갓 이터(AGE) 일원이다. 동료 중에서도 특히 가혹한 환경 속에서 자랐으며, 소행이 나쁜 면은 있으나 한 번 마음을 허락한 상대에게는 강한 동료 의식을 가진다. 2명의 남동생이 있었으나, 한 살 아래의 동생과는 생이별을 하여 현재 행방불명의 상태이며, 막내 동생은 현재 마찬가지로 페니워트에서 생활하고 있다
    2018.07.05 18:21
  • 위메이드이카루스가 개발하고 위메이드서비스에서 퍼블리싱하는 모바일 MMORPG '이카루스M'이 5일, 국내 유명 성우진의 녹음 현장을 담은 메이킹 영상을 공개했다. '이카루스M' 주요 캐릭터 목소리 연기에는 김기현, 김영선, 박성태, 김현심, 정재헌, 최한, 여민정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성우 7명이 참여해 게임 완성도를 높였다
    2018.07.05 17:39
  • X.D. 글로벌은 5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모바일게임 '벽람항로' 신규 챕터를 열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오픈되는 '통상 난이도 제9장 – 쿨라만 해전'을 통해 새로운 시나리오를 즐길 수 있으며, '어려움 난이도 제6장 – 솔로몬의 악몽·중'에서 더 강력한 적에 도전할 수 있다
    2018.07.05 17:34
  • 카카오게임즈는 펄어비스에서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MORPG '검은사막'에서 진행중인 '시크릿 퀘스트 챌린지(secret quest challenge)’가 전 세계 모험가들이 참여한 가운데 대성황을 이루고 있다고 5일 밝혔다. ‘시크릿 퀘스트 챌린지’는 게임 내 숨겨진 의뢰를 찾아 가장 먼저 완료한 10명의 모험가에게 게임 재화와 특별 칭호를 부여하는 이벤트다
    2018.07.05 17:32
  • 네오위즈는 5일, 국내 최초로 자사가 운영하는 게임포털 피망에 블루스택 전용관을 오픈했다. 블루스택은 안드로이드 어플리케이션이나 모바일 게임을 PC에서 구동시켜 주는 앱 플레이어다. 네오위즈가 블루스택과 모바일 게임 연동 서비스를 시작함에 따라 이용자들은 전용관 내 모바일 게임을 클릭하면 별도 단계를 추가로 거치지 않고 PC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018.07.05 17:27
  • 넥슨은 5일, 나딕게임즈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MORPG '클로저스' 캐릭터 '제이' 4차 전직을 공개했다. 검은양팀 소속 '제이'는 '티나'에 이어 두 번째로 팀 '베테라누스'에 합류했다. '제이'는 적진으로 빠르게 돌격해 맨손으로 상대를 압박하는 근접 공격수다. 기존 캐릭터와 달리 기술을 사용할 때 스킬 게이지 대신 본인 체력을 쓴다
    2018.07.05 17:25
  • 넥슨은 5일,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메이플스토리'에 '검은마법사' 업데이트 '전쟁의 서막'을 적용했다. 먼저 지난 '영웅집결' 업데이트로 결성된 '메이플 연합'에 관련한 다양한 콘텐츠를 공개했다. '메이플 월드'를 구하기 위한 '염원'을 모아 여신상에 전달하면 '운명의 여정'을 진행할 수 있다
    2018.07.05 17:15
  • 피그는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MMORPG ‘바람의 전설’의 사전예약을 실시한다고 5일 밝혔다. ‘바람의 전설’은 캐릭터를 성장시켜 나가는 MMORPG 시스템에 방치형 요소를 결합한 게임으로, 게임에 접속하지 않아도 자동 사냥을 통해 레벨업과 스킬 포인트를 획득할 수 있는 점, 과거 PC MMORPG 시절의 향수를 강하게 자극하는 레트로 그래픽이 특징이다
    2018.07.05 17:15
  • 넥슨은 5일, EA 개발스튜디오 스피어헤드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니드포스피드 엣지' 오픈월드 티징 영상을 공개했다. '오픈월드'는 최대 8명까지 달릴 수 있었던 기존 트랙과 달리 수많은 이용자가 함께 경주할 수 있다. 넓은 공간에서 다른 사람들과 자유롭게 주행하며 단계별 임무를 수행할 수 있다
    2018.07.05 1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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