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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PS4는 완성도 높은 독점작을 많이 보유한 콘솔 기기로 알려져 있다. 올해 출시된 수작으로 평가받은 ‘갓 오브 워’, ‘디트로이트: 비컴 휴먼’은 모두 PS4 퍼스트 파티 게임이며 올해 E3에서도 막강한 PS4 독점 라인업을 앞세운 바 있다. 이러한 소니가 자사 퍼스트 파티 타이틀에 대해 어떠한 것을 우선으로 생각하는지에 대해 밝혀 눈길을 끌었다
    2018.07.02 13:51
  • 블리자드 코리아가 자사 개발작이 아닌 게임을 배틀넷을 통해 한국에 서비스하는 것은 처음이다. ‘데스티니 가디언스’는 지난 2017년 발매된 ‘데스티니 2’를 한국 시장에 맞춰 현지화한 버전이다. 게임 콘텐츠는 동일하지만, 음성과 자막 모두 한국어를 지원한다. 즉, 국내에서도 언어 장벽 없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것이다. 특히 재기발랄한 케이드-6는 신용우 성우가, 근엄한 타이탄 자발라는 성완경 성우가 맡는 등 유명 성우진을 더해 완성도를 높였다
    2018.07.02 13:00
  •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오는 7일과 8일,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와 공동으로 '2018 보드게임콘'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한다. 올해 14회를 맞은 보드게임콘은 작년보다 약 800여개 많은 추가 좌석이 마련되며, 총 22개 기업, 국내외 보드게임 500여종이 출품된다
    2018.07.02 12:17
  • 국내에 출시되는 모든 게임은 심의를 받는다. 하지만 최근 청소년 이용가 게임에 한해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지정을 받으면 자체 심의를 거쳐 게임을 시장에 출시할 수 있는 자율심의가 확대되고 있다. 이처럼 게임에 대해서는 ‘사진심의’를 줄이는 가운데 게임 광고를 사전 심의해야 한다는 법안이 발의되어 업계에 긴장감이 흐르고 있다
    2018.07.02 12:12
  • 스팀에 출시된 게임 플레이 타임, 이용자 수, 판매량 등을 집계해서 보여줬던 통계 사이트 ‘스팀 스파이’는 올해 4월 밸브가 스팀 개인정보 보호 정책을 바꾸며 침체됐다. 스팀스파이는 스팀 유저 개인 프로필 정보를 토대로 통계를 제공해왔는데, 밸브가 정책을 바꾼 이후 프로필 정보 공개를 ‘비공개’를 기본값으로 삼은 것이다
    2018.07.02 11:23
  • PC, 콘솔은 잠잠했던 자율심의가 드디어 움직인다. 소니가 게임위를 통한 사전 심의 없이 자체적으로 게임을 심의해 출시할 수 있는 '자체등급분류사업자'가 된 것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6월 29일,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를 자체등급분류사업자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2018.07.02 11:04
  • 엔씨소프트는 2일, 영화 특수효과(VFX=Visual Effect) 전문기업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에 22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포스크리에이티브파티는 VFX 전문기업으로, 2009년 설립 이후 최근까지 '옥자', '아가씨', '설국열차', '괴물' 등 180여 편에 달하는 영화의 VFX 제작 파트너로 참여했다. 최근에는 애니메이션 기획 및 제작, 테마파크 특수영상, VR(Virtual Reality, 가상현실) 영상 등 다양한 콘텐츠 제작 기술을 확보하고 있다
    2018.07.02 10:18
  • 30일,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아프리카TV 펍지 리그 시즌 2' 파이널에서 OGN 엔투스 포스가 총 2,095점으로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OGN 엔투스 포스는 APL 시즌 2 우승으로 상금 6,000만 원을 함께 거머쥐었다. 파이널 현장에는 팬 1,600여 명이 방문했으며 24m X 12m 크기 스크린이 설치됐다
    2018.07.02 09:56
  • 이번 주 신작 소식 전해드리겠습니다. 먼저 2009년 호평을 받았던 ‘레드 팩션: 게릴라’가 리마스터되어 발매됩니다. 여기에 스파이크춘 소프트의 이색 RPG ‘잔키 제로’도 찾아옵니다. 이 밖에도 PC와 모바일에서 호평을 받았던 ‘머쉬룸 워즈 2’가 스위치로 출시되고, 비주얼 노벨 신작 ‘세븐데이즈’도 PS비타로 발매되죠
    2018.07.02 08:08
  • 이번 ‘E3 2018’에서는 매장에서 반가워 할 만한 소식이 없었다. 많은 기대작이 공개된 것은 맞지만, 당장 올해 출시될 대작은 찾아보기 어려웠다. 설상가상으로 6월 출시된 신작 역시 시장에서 큰 반향을 일으키지는 못했고, 오는 7월에도 판매량을 기대할 법한 타이틀이 없는 상황. 결국 매장은 햇살 없는 장마처럼 우중충한 날씨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2018.07.01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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