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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국MS는 오는 17일, Xbox One S ‘헤일로 워즈 2’ 얼티밋 에디션 1TB 번들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이달 중 출시되는 RTS 기대작 ‘헤일로 워즈 2’와 고성능 콘솔 Xbox One S를 함께 즐길 수 있다
    2017.02.08 18:59
  • ‘파이널 판타지 12: 더 조디악 에이지’는 2006년 발매된 ‘파이널 판타지 12’의 리마스터작이다. 현세대 콘솔인 PS4에 맞춰 게임의 영상, 사운드를 HD로 더욱 강화하고, 로딩 시간 단축, 자동 저장 기능 추가, 고속 모드 조작성 향상 등 기술적인 발전이 더해진다. 이외에도 캐릭터의 육성을 더욱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개선이 진행된다
    2017.02.08 18:44
  • 액토즈소프트의 2016년 영업이익이 2015년보다 114% 증가하는 실적을 거뒀다. 그 뒤에는 ‘미르의 전설 2’ IP가 있다. 액토즈소프트는 2월 8일, 자사의 2016년 연간 실적을 공시했다. 공시에 따르면 액토즈는 2016년에 매출 723억 8,149만 원, 영업이익 108억 7,750만 원, 당기순손실 8억 5,592만 원을 기록했다
    2017.02.08 18:33
  • 한 게이머가 용사 ‘링크’와 함께 마지막 여정을 떠났다. 최근 닌텐도와 시한부 선고를 받은 ‘젤다의 전설’ 팬의 특별한 만남이 알려져 업계에 훈기를 더했다. 이야기의 주인공은 26살 청년 게이브 마르첼로. 그는 선천성 심장병 때문에 어려서부터 친구들과 어울려 노는 것은 고사하고 외출하는 것조차 힘겨운 처지였다
    2017.02.08 18:32
  • 블리자드에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는 아픈 손가락이다. 모든 자식이 입신양명하기를 바라는 것이 부모의 마음인데, 유독 ‘히어로즈’는 다른 아이들에 비해 뒤로 쳐졌다. 이를 두고 볼 수 없었던 블리자드는 적극 ‘히어로즈’ 밀어주기에 나섰다. 작년에 이어 올해에도 블리자드 집안에서 잘 나가는 형제를 붙여 힘을 북돋워주려는 것이다
    2017.02.08 18:02
  • ‘WWE 2K17’은 시리즈 역사상 가장 방대한 WWE 및 NXT 슈퍼스타들이 총출동한다. 플레이어는 브룩 레스너, 드웨인 ‘더락’ 존슨, 존 시나 등 유명 선수를 플레이할 수 있다. 여기에 발전된 그래픽과 사실적인 물리엔진 등을 통해 더욱 실감나는 액션을 선보인다. ‘WWE 2K17’ PC버전은 스탠다드 에디션과 디럭스 에디션 중에서 선택해 구매할 수 있다
    2017.02.08 16:22
  •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오는 2월 8일부터 3주간 매주 수요일 오후 1시부터 저녁 6시까지 '체감형 게임 인큐베이팅 세미나'를 개최한다. '체감형 게임 인큐베이팅 프로그램' 행사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는 전남지역 유관기관 및 학회, 관련 사업체 및 관련학과 대학생 등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17.02.08 15:35
  • 카카오와 네시삼십삼분은 2월 8일. 모바일 MMORPG '의천도룡기 for Kakao'를 소재로 한 무협 다큐멘터리 '천하무림기행-의천도룡기'편 제작 지원에 나섰다. 마운틴TV에서 제작한 '천하무림기행-의천도룡기'는 지난해 방영돼 130만 조회수를 기록한 바 있는 다큐멘터리 '천하무림기행'의 후속작이다
    2017.02.08 15:22
  • 엔씨소프트는 2월 8일, '리니지 2'에 '구원의 장' 업데이트를 실시한다. 이번 업데이트는 라이브 서버에 적용한다. 게임 내에서 10여년 간 이어진 '세븐사인 스토리'가 마무리된다. 여기에 ▶서버 간 협동 사냥 보스 '에티스 반 에티나' ▶혈맹 전용 사냥터 ▶혈맹 레벨 확장과 특성 개편 ▶새로운 캐릭터 성장 방식 '발터스 기사단' 등이 추가된다
    2017.02.08 15:03
  • 콘솔에서 게임패드와 ‘키마’가 겨루는 것이 과연 공평할까? 쉽사리 답이 나오지 않는 문제이지만, 적어도 콘솔판 ‘오버워치’에 한하여 블리자드의 입장은 형평성에 어긋난다는 것이다. 게임패드는 액션 조작에 최적화된 반면 정확도와 신속함이 요구되는 FPS나 실시간 전략에선 ‘키마’에 다소 밀린다는 것이 정설이다. 이나마도 게임패드에 숙련되면 ‘키마’ 플레이와 간극이 그리 크지 않지만, 상위권으로 갈수록 작은 차이에도 민감해질 수밖에 없어 형평성 논란이 끊이지 않는다
    2017.02.08 14: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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