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101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오버워치’가 e스포츠에서도 두각을 드러내고 있다. 한국, 중국, 북미 등 다양한 지역에서 ‘오버워치’ 리그가 속속들이 등장하고 있으며, 미국에서는 케이블 TV에서 ‘오버워치’ 리그가 중계될 예정이다. 무대가 있는 만큼 게임단 창설도 활발하다. 그러나 e스포츠 흥행에 필요한 마지막 요소가 미완성이다. 관중의 이해를 도울 ‘관전 모드’가 없다
    2016.08.02 18:00
  • 소니가 2014년 12월 공개해서 ‘웰메이드 인디게임’으로 앞세운 헬로게임즈의 ‘노 맨즈 스카이’ 출시가 코 앞으로 다가왔다. 오는 8월 9일 한국에 출시되는 ‘노 맨즈 스카이’는 우주탐험을 소재로 색다른 경험을 제공하는 어드벤처 게임이다. 플레이어는 나만의 함선을 이끌고 우주에 나가, 누구도 가보지 못한 행성을 탐사하게 된다. 특히 발매 전부터 실제 우주 크기의 맵을 게임 내에 구현했다고 해서 화제가 됐고, 정식 한국어화도 진행돼 국내에서도 접근하기 쉬워졌다
    2016.08.02 16:00
  • 블리자드가 2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는 MMORPG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차기 확장팩 ‘군단’의 서막을 다룬 오디오 드라마 ‘살게라스의 무덤’ 1부를 공개했다. ‘살게라스의 무덤’은 이번 ‘군단’에서 펼쳐질 이야기를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유저들이 잘 이해할 수 있도록 제작한 블리자드 최초의 오디오 드라마 시리즈다
    2016.08.02 15:17
  • 이엔피게임즈가 2일, 모바일 액션 RPG ‘공주님 나가신다’를 국내 구글 플레이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 ‘공주님 나가신다’는 화면을 연타해서 즐기는 클리커 액션 RPG로, 납치됐을 당시 마왕성에서의 화려한 삶을 잊지 못한 공주가 돌아가기 위해 모험을 떠난다는 코믹한 스토리를 바탕으로 한다. 손쉬운 플레이와 몰입감 있는 전투뿐만 아니라, 길드원과 함께하는 ‘레이드’ 시스템, 환생, 공주던전, 마왕전 등 다채로운 콘텐츠를 자랑한다
    2016.08.02 14:51
  • 블리자드가 2일, RTS ‘스타크래프트 2’ 다운로드 콘텐츠 ‘노바 비밀 작전’의 두 번째 임무팩을 출시했다. ‘노바 비밀 작전’은 블리자드의 RTS ‘스타크래프트 2’에서 새롭게 선보이는 싱글플레이 캠페인 임무로, 테란의 가장 강력한 유령 요원 '노바'의 이야기를 그린다. 총 3개로 구성된 임무팩에서 플레이어는 '노바'가 되어, 적 기지 침투, 대규모 공습 차단 등 다양한 임무를 수행하며, 자치령을 위협하는 음모에 맞서 싸우게 된다
    2016.08.02 14:37
  • 카카오와 파티게임즈가 공동 서비스하는 '아이러브니키 for Kakao'가 정식 출시 22일 만인 지난 7월 27일 구글 플레이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7월 5일 구글플레이를 통해 정식 출시된 '아이러브니키'는 출시 6일 만에 100만 다운로드를 돌파한 데에 이어, 지난 7월 27일에 누적 200만 다운로드를 달성했다
    2016.08.02 11:53
  • 트위치가 오는 8월 3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시애틀에서 열리는 '도타 2' 글로벌 리그 '더 인터내셔널 6를 한국어로 중계한다. 'TI6'는 '도타 2' 기록서 판매를 통해 올라가기 시작한 총 상금 규모가 무려 1,899만 5,944 달러에 도달했다. 우승 팀에 돌아가는 상금은 835만 8,216 달러다
    2016.08.02 11:35
  • 1일 공개된 ‘포켓몬스터 썬/문’ 트레일러에서는 익숙했던 포켓몬의 색다른 모습인 ‘리전폼’이 공개됐다. ‘리전폼’이란, 기존 포켓몬이 이번 작 무대인 ‘알로라 지방’에 적응하며 외형이나 타입이 변하는 것이다. ‘리전 폼’ 이외에도 포켓몬이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Z기술’이 추가된다
    2016.08.02 11:03
  • SK텔레콤 스타 2 프로리그 2016 시즌 3라운드 결승이 지난 31일 중국 상하이 '상하이 뉴 인터내셔널 엑스포 센터'에서 열렸다. 그 결과 진에어 그린윙스가 kt 롤스터를 누르고 4:1로 우승을 차지했다. 진에어 그린윙스는 첫 번째 주자로 출전한 김도욱이 해병과 불곰으로 김대엽의 거신을 제압하며 선취점을 차지했다
    2016.08.02 09:32
  • 근 두 달간 대표 자리가 비어있던 스마일게이트 메가포트의 운명이 결정 지어졌다. 플랫폼 사업이 신규 법인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로 분할되고, 기존 메가포트는 게임 서비스만을 담당하게 된다. 스토브의 지휘봉을 잡은 권혁빈 회장은 이번에야말로 온라인과 모바일, 나아가 VR을 총망라한 통합 플랫폼을 만들겠노라 천명했다. 그러나 계속 된 결실 없는 도전으로 기대보다 우려가 커져가는 실정이다
    2016.08.01 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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