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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일게이트 엔터테인먼트는 오는 30일과 8월 20일, 자사의 FPS ‘크로스파이어’ 글로벌 e스포츠 대회 ‘크로스파이어 스타즈 2016 한국 대표 선발전과 유저참여 랜파티를 개최한다. 이번 CFS 2016 한국 대표 선발전은 이틀에 걸쳐 진행된다. 우선 7월 30일 부산 해운대에서 부산/경남권 예선을 치른 뒤 8월 20일 서울에서 전국구 예선전을 마무리 짓고, 같은 날 한국 대표 선발전까지 진행하는 방식이다2016.07.11 12:05 -
이번 주에는 휴대용 게임 타이틀이 유난히 많은 편입니다. 주요 한국어화 타이틀로는 ‘젤다의 전설: 무쥬라의 가면 3D’와 ‘UPPERS’가 있습니다. 여기에 ‘레고: 닌자고 쉐도우 오브 로닌’와 ‘요괴워치 3’도 발매되죠. 이 외에도 차세대 콘솔 PS4와 Xbox One으로 이식된 ‘바이오 하자드 5’도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2016.07.11 07:00 -
출시 20주년을 맞이한 '바람의나라'는 국내 MMORPG 중 최고참으로 통한다. 3D 그래픽이 난무하는 현재도 고유 2D 그래픽을 유지하고 있다. 그런데 20주년 기념 행사에서 놀라운 영상이 공개됐다. 2D가 아닌 3D로 구현된 '바람의나라'가 공개된 것이다. 이 영상을 두고 많은 궁금증이 일었다2016.07.10 20:08 -
넥슨의 최고참 MMORPG '바람의나라'가 출시 20주년을 맞이했다. 발표에 따르면 '바람의나라'를 현재 즐기는 유저 중 71%는 20대다. 즉, 20대 유저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그 뒤를 잇는 연령대는 10%를 차지한 50대다. 실제로 '바람의나라' 20주년 생일파티 현장에는 게임을 20년 간 즐겨온 50대 유저가 방문해 눈길을 끌었다2016.07.10 19:01 -
1996년 출시된 최고참 MMORPG '바람의나라'가 올해 20주년을 맞이했다. '바람의나라'는 지난 2011년 15주년 당시 '바람의나라'는 '세계 최장수 상용화 그래픽 MMORPG'로 기네스북에 등재됐다. 국내 게임업계 입장에서 '바람의나라'는 큰 형님과 같은 게임이다. 더 주목할 점은 '바람의나라'는 최고참임에도 불구하고 변화를 멈추지 않고 있다2016.07.10 18:20 -
오바마, 디오 경수, 하나자와 카나… 유명인의 피를 판다면 얼마까지 낼 의향이 있는가? ‘울티마’ 시리즈로 게임 역사에 한 획을 그은 ‘로드 브리티쉬’ 리처스 개리엇은 자신의 피를 최소가 5,000달러 경매에 올렸다. 지난 8일, 세계 최대규모 오픈마켓 이베이에 ‘로드 브리티쉬의 피’가 올라왔다. ‘로드 브리티쉬’란 본래 고전 RPG ‘울티마’에 등장하는 NPC로, 브리타니아 왕국의 유일무이한 통치자이다2016.07.10 17:52 -
게이밍 VR기기 ‘오큘러스 리프트’ 국내 발매에 청신호가 들어왔다. 드디어 전파인증이 완료된 것이다. 국립전파연구원은 지난 7일, 오큘러스VR에서 제출한 특정소출력 무선기기) 3종을 공식 인증했다. 해당 모델은 가상현실 헤드셋 HM-A, 컨스텔레이션 센서 3P-A, 리모트 RE-A이다2016.07.10 16:57 -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현실에서 ‘포켓몬스터’를 잡는 경험을 얻을 수 있는 모바일게임 ‘포켓몬 GO’가 미국 출시 당일 현지 애플 앱스토어 매출 1위에 올랐다. 지난 5일 호주와 뉴질랜드에 먼저 출시된 ‘포켓몬 GO’는 7일(미국 기준)에 북미에 출시됐다. 그리고 당일 미국 전체 최고 매출 1위와 무료 인기 1위에 올랐다2016.07.08 18:18 -
업계의 부족한 자정 노력이 다시금 정부규제를 불러들인 셈입니다. 여야 의원이 모두 법안을 내놓은 만큼 이번에는 피해가기도 쉽지 않아 보입니다. 누리꾼의 반응 또한 냉담한데요. 게임메카 ID 중요한능력치님은 “차일피일 미루다 잘하는 짓이다. 기회 줬을 때 잘 해야지”라고 혀를 찼고, 게임메카 ID 가란드대님 또한 “솔직히 여태까지의 자율규제 이야기 한창 나오다가, 규제 이야기 살짝 빠지니, 다들 쏘옥 하고 입 싹닫는거 봤잖슴?”라고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2016.07.08 17:40 -
전세계적으로 뜨는 산업이라 각광받고 있는 ‘가상현실’, 그러나 국내에서는 그 열기를 실감하기 어렵다. 이에 정부가 VR 키우기 카드를 뽑아 들었다. 특히 국내에서 취약하다고 평가되는 콘텐츠와 플랫폼을 집중 육성하는데 초점을 맞추고 있다. 정부는 지난 7일 열린 ‘제10차 무역투자진흥회의’에서 ‘VR’ 육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2016.07.08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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