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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가 지스타 2015를 맞이해 신규 모바일게임 마케팅 플랫폼을 발표했다. 카카오는 13일, 카카오게임하기 파트너사들을 위한 게임 마케팅 플랫폼을 연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게임 마케팅 플랫폼은 게임하기를 이용하는 유저들의 이용 패턴을 분석해 맞춤형 마케팅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서비스다2015.11.13 09:04 -
단적으로 서브컬쳐 행사 코믹월드에서 캐릭터 상품이 가장 많이 나오는 것은 단연 넥슨 게임이다. 인터넷에 올라온 게임 관련 2차 창작물도 상당수도 넥슨 게임에 기반하고 있다. 이에 호응하듯 넥슨은 마니아들을 위한 더 크고 멋진 잔치를 준비했다. 바로 11월 12일부터 15일까지 나흘간 부산 벡스코에서 진행되는 지스타 2015에 유저들이 2차 창작물을 사고 팔 수 있는 ‘팬존’을 마련한 것이다2015.11.13 02:21 -
B2C관 안에 대형 부스를 마련한 것으로도 이걸로도 부족했는지 야외까지 세력을 넓혔다. 넥슨 야외 부스는 ‘메이플스토리’와 ‘니드 포 스피드 엣지’, 그리고 ‘던전앤파이터’와 ‘사이퍼즈’ 굿즈 스토어까지 총 3종으로 구성됐다. 여기에 'HIT' 영상을 상영하는 대형 스크린까지 합세했다2015.11.13 01:33 -
'리그 오브 레전드' 단기 토너먼트 ‘네이버 2015 롤 KeSPA Cup(이하 KeSPA Cup)'이 부산에서 마지막 결전을 벌인다. 네이버가 메인 후원하고, 한국e스포츠협회가 주최하며, 스포TV 게임즈가 주관 방송하는 KeSPA Cup 4강 및 결승전은 오는 13일(금), 14일(토) 부산 해운대구 벡스코 오디토리움에서 열린다2015.11.13 00:06 -
명실공히 국내 게임산업의 선봉이라 할 수 있는 넥슨은 이번 지스타에서도 독보적인 위세를 보여주고 있다. 넥슨 행사장 규모는 무려 300부스로, 회장 전체의 삼분지일에 달한다. 덕분에 반대편 끝자락에서도 저멀리 발광하는 넥슨 로고를 볼 수 있을 정도다. 먼저 온라인 및 모바일존에서 기대작들과 조우한 관람객들의 즐거운 한때를 살펴보자2015.11.13 00:00 -
'피파 온라인 3'가 오는 26일 대격변에 돌입한다. 신형 엔진 '임팩트 엔진'을 탑재하며 그래픽과 모션, 선수 특성까지 주요 콘텐츠가 대대적인 물갈이에 돌입하기 때문이다. 새로운 엔진이 장착됨에 따라 플레이에도 큰 변화가 예고된다. 게임을 개발한 스피어헤드는 기존 패턴 플레이를 대체할 색다른 전술 발굴이 요구된다고 강조했다2015.11.12 22:47 -
'시크릿'에 이어 '레인보우'가 '피파 온라인 3' 아시안컵 무대를 빛냈다. 12일, 부산 벡스코 컨벤션홀 그랜드볼룸에서 진행된 피파 온라인3 아시안컵 개막전에 걸그룹 '레인보우'가 축하공연을 펼쳤다. 한국 A팀과 태국 대표팀의 경기가 종료된 후 무대에 올랐고, 대표곡 'A'를 비롯한 3곡을 연이어 불렀다2015.11.12 18:56 -
네시삼십삼분이 12일, 부산 벡스코에서 열린 '지스타2015'에서 모바일RPG '프로젝트S'를 공개했다. '프로젝트S'는 조영기 전 넷마블 대표가 이시형 대표와 함께 설립한 펀플의 첫 모바일게임이다. 이 게임은 신과 인간의 복수라는 서정적 스토리와 뛰어난 그래픽, 독특한 스킬 수집 시스템을 특징으로 내세웠다2015.11.12 18:54 -
엔씨소프트가 내년 상반기 중 ‘MXM’을 한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에 동시 론칭한다. 이와 함께 웹툰과 음원 출시 등 ‘MXM’ 각 캐릭터 특성에 맞는 작업을 펼치며 IP 영향력 확보에 나선다. ‘MXM’은 내년 2월 중 3차 비공개 테스트에 돌입한다. 이번에는 한국과 대만, 일본에서 동시 진행되며, 개별 서버가 아닌 단일 서버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 다시 말해 3개국 유저가 한 자리에 모여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는 이야기다. 엔씨소프트는 3차 테스트 후 결과를 보고 2016년 상반기 공개서비스까지 추진할 계획이다2015.11.12 18:49 -
'니드포스피드'는 '그란투리스모', '포르자 모터스포츠' 시리즈와 함께 하드코어 레이싱 게임으로 손꼽힌다. '니드포스피드'가 온라인게임으로 제작된다는 소식이 발표됐을 때, 가장 큰 궁금증으로 떠오른 것은 '대중성' 확보다. 라이트 유저가 즐기기 어려운 게임으로 손꼽히는 '니드포스피드'를 온라인 환경에서 완성할 수 있느냐가 관건으로 떠올랐다2015.11.12 18: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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