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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서비스하고 아이오엔터테인먼트에서 개발한 온라인 대전 액션 게임 ‘로스트사가’의 설맞이 특별 장비를 17일 선보였다. 이번 설맞이 특별 장비는 장착 시 전기를 내뿜는 용을 타고 상대에게 접근할 수 있는 '2015 청룡의상', 적을 흡수하고 주작을 소환해 날려버리는 '2015 주작의 귀걸이', 자신에게 걸린 디버프 모두를 제거할 수 있는 '2015 현무의 등불' 총 3종이다
    2015.02.17 17:52
  • 구미코리아는 코로프라에서 개발하고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슬링액션 RPG '슬링샷 브레이브즈'의 비공개 테스트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7일 전했다. '슬링샷 브레이브즈'는 한 손가락을 이용해 ‘당기고 쏘는 슬링액션’ 게임으로, 당구의 '쿠션' 효과를 접목한 방식의 전투가 가능해 색다른 타격감을 맛볼 수 있다. 또한 풀 3D 그래픽을 지원해 보다 깊은 몰입도를 선사하며, 무기 별 특성에 따른 전략적인 공격방식도 제공된다
    2015.02.17 17:22
  • 유니티게임즈는 소셜커머스 업체 티켓몬스터와 손잡고 첫 RPG '미니돔’의 단독 런칭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미니돔’은 유니티 엔진을 사용, 풀 3D 그래픽을 구현한 RPG다. 다양한 스킬과 직업을 지닌 '미니'들을 이용해 나만의 맞춤 부대를 육성할 수 있으며, 리그를 통한 순위 경쟁과 재정관리와 모험 등 다양한 콘텐츠가 제공된다
    2015.02.17 17:14
  • 넷마블게임즈는 17일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의 사전 등록자가 25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레이븐'은 넷마블이 오랫동안 준비한 모바일 액션 RPG로, 풀 3D 그래픽과 다채로운 콘텐츠, 극대화된 액션성이 특징이다. 더불어 1,000종에 이르는 독특한 장비를 수집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서 ‘이야기 모드’, ‘탐험 모드’, ‘레이드 모드’, ‘PVP 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2015.02.17 17:03
  • 오늘 소개할 게임은 바로 전략 SNG '루팅크라운'. 동화 세계에 침공해온 마왕 ‘무스필리’를 저지하는 게 목표인 게임이지. 게임 방식은 기존 전략 소셜게임과 크게 다르지 않지만, 스토리에 따라 각기 다른 목표를 가진 PvE 콘텐츠, 시점이 자유롭게 돌아가는 풀3D 그래픽, 실시간으로 다른 플레이어와 즐기는 PvP 전투 등을 선보인다네
    2015.02.17 16:56
  •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가 손을 잡았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과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모두 ‘무한경쟁시대로 가고 있는 게임시장에서 두 회사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힘을 합쳐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내세웠다
    2015.02.17 16:52
  •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은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와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이 참석해 협약 체결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015.02.17 13:35
  •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이 엔씨소프트와의 첫 협업 프로젝트로 ‘아이온’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사간 제휴 내용이 공개된 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넷마블 방준혁 의장은 엔씨소프트와 첫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할 IP로 ‘아이온’을 꼽았다. 방 의장은 “내부적으로는 아직 논의 중이지만, 첫 타이틀로는 ‘아이온’이 괜찮지 않을까 한다”고 특정 IP를 지명했다
    2015.02.17 12:26
  • 워게이밍은 자사의 MMO 액션 게임 ‘월드 오브 탱크’의 9.6 업데이트를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워게이밍은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월드 오브 탱크’의 각종 콘텐츠를 조정 및 추가했다. 우선, 발포 시 조준원 중앙에 명중할 확률이 줄어들어 상대의 약점을 노리기 어려워졌다
    2015.02.17 11:52
  •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이 엔씨소프트와 제휴를 맺게 된 이유에 대해 말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씨소프트와 같은 탄탄한 개발력을 가진 파트너사가 필요했다는 것이 방 의장의 설명이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은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엔씨소프트-넷마블게임즈 공동 기자간담회를 통해 엔씨소프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게 된 이유에 대해 말했다. 방준혁 의장은 "2014년에 기자회견에서 텐센트와의 협력도 결국은 글로벌을 향한 시각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라며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모바일게임은 세계와의 경쟁이다. 글로벌하게 성공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래서 넷마블게임즈 입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을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방준혁 의장은 "글로벌에서 좀 더 강한 경쟁력을 가지려면 강력한 IP와 개발력이 있는 파트너가 필요했다. 이 와중 엔씨소프트가 모바일을 준비하게 되고 좀 더 큰 그림을 가지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자는 취지에 서로 공감해 강력한 시너지를 내기 위해 상호 투자를 통한 파트너쉽 강화에 나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택진 대표가 밝혔듯이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IP를 개방하는 것은 처음이다. 넷마블게임즈 역시 타사와의 크로스 마케팅은 처음이다. 방준혁 의장은 "양사의 사업 핵심을 서로 공유하며 좀 더 강력한 파트너쉽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방 의장은 "제휴식 이후 다양한 TF를 구성하고,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좋은 협업 체계를 하나씩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조만간 그 결과물을 공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은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공동 기자간담회를 통해 엔씨소프트와의 파트너쉽에 대해 말했다
    2015.02.1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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