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는 17일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의 사전 등록자가 25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레이븐'은 넷마블이 오랫동안 준비한 모바일 액션 RPG로, 풀 3D 그래픽과 다채로운 콘텐츠, 극대화된 액션성이 특징이다. 더불어 1,000종에 이르는 독특한 장비를 수집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서 ‘이야기 모드’, ‘탐험 모드’, ‘레이드 모드’, ‘PVP 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 '레이븐' 메인 이미지 (사진제공: 넷마블)
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는 17일(화) 모바일 액션 RPG '레이븐 with NAVER(이하 레이븐)'의 사전 등록자가 25만 명을 돌파했다고 전했다.
'레이븐'은 넷마블이 오랫동안 준비한 모바일 액션 RPG로, 풀 3D 그래픽과 다채로운 콘텐츠, 극대화된 액션성이 특징이다. 더불어 1,000종에 이르는 독특한 장비를 수집하고 이를 전략적으로 활용하면서 ‘이야기 모드’, ‘탐험 모드’, ‘레이드 모드’, ‘PVP 모드’ 등 다양한 모드를 즐길 수 있다.
'레이븐' 사전 등록은 지난 12일(목) 오후 2시에 시작됐고, 등록 개시 24시간 만인 13일(금) 오후 2시를 기점으로 10만 명을 넘어섰다. 또한 17일(화) 현재 25만 명을 돌파했다.
넷마블은 안드로이드 기반 스마트폰을 보유한 사전 등록자들을 대상으로 오는 20일(금)부터 '레이븐' 테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더불어 사전 등록자 전원에게 '레이븐' 출시 후 한정판 무기와 크리스탈(게임재화) 100개 등을 지급한다.
넷마블 박영재 본부장은 “사전 등록자의 수가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은 물론, 공식 카페에는 15만 개에 육박하는 글이 올라오며 ‘레이븐’ 출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며 “모바일 RPG의 새로운 역사를 쓰겠다고 호언장담했을 만큼 최고의 완성도와 재미를 갖춘 게임으로 높은 기대감에 보답하겠다”고 전했다.
‘레이븐’과 관련한 세부 내용은 사전 등록 페이지(http://actionraven.com)에서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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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에 막내 위치를 벗어난 풋풋한 기자. 육성 시뮬레이션과 생활 콘텐츠를 좋아하는 지극히 여성적인 게이머라고 주장하는데, 이상하게 아무도 납득하지 않는 것 같음.glassdrop@gamemec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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