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구마구

  • 이용등급
  • 전체, 12세
  • 출시년도
  • . 01. 01

총 147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넷마블은 ‘마구마구’ 서비스 시작 5,000일을 기념해 오는 12월 11일까지 풍성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이벤트 기간 내 ‘마구마구’에 접속만 해도 게임 내 최고 등급 장비인 ‘블랙 등급 장비’ 1종을 지급한다. 아울러 이벤트 기간 내 15일간 게임에 접속 할 경우 '엘리트 영입권' 비롯한 게임 내 각종 성장 아이템, 또 최대 ‘블랙 등급 카드’를 획득 할 수 있는 ‘5,000일 감사 선물 상자’를 증정한다
    2019.11.18 18:59
  • 지난 주 다소 주춤했던 '마구마구'가 기다림 끝에 대형 홈런을 날리며 존재감을 과시했다. 응축된 타력을 '리마스터'로 폭발시킨 것이다. '리마스터' 업데이트가 갓 적용된 지난 주는 다소 화력이 약했으나, 문제점 개선과 함께 힘을 북돋아줄 이벤트를 더하며 순위를 뒤흔들 큰 한 방을 날리는데 성공했다
    2019.10.09 12:52
  • 인기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가 ‘마구마구 리마스터’로 돌아온다! 넷마블은 4일, 온라인 야구 게임 ‘마구마구’ 그래픽 및 콘텐츠 등 모든 부분을 업그레이드하는 대규모 업데이트 ‘마구마구 리마스터’ 사전 등록을 오늘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마구마구’는 2006년 공개 서비스 후 줄곧 국내 1위 야구 게임의 자리를 지키고 있는 국가대표 야구 게임이다. 이 게임은 지난 2009년부터 2년간 KBO의 공식 타이틀 스폰서도 맡은 바 있다
    2019.09.04 19:13
  • 넷마블은 지난 12일, 서울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모리스홀에서 국민 온라인 야구 게임 ‘2018 마구마구 최강자전’의 파이널매치 ‘왕중왕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출시 13주년을 기념해 지난해 5월부터 전국 6개 시도 지역 최강자전 및 대만 6개 지역 예선전을 시작으로 게임 최초 ‘마구마구 최강자전’을 치뤘다. 대회 파이널매치인 ‘왕중왕전’은 국내 지역 최강자전을 통과한 24명과 대만 6개 지역 예선을 통과한 8명의 이용자와 함께 32강 토너먼트로 진행됐다
    2019.01.14 17:39
  • 넷마블은 18일, 자사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서비스 13주년을 맞아 신규 콘텐츠를 추가했다. 먼저, AI과 대결하는 '시즌모드'에 지난 13년 동안 수집 분석한 이용자 플레이 데이터를 적용했다. 투구, 타격, 수비, 주루 등 모든 플레이를 포함해 스태프 세트덱, 유망주 등 다양한 강화 요소도 적용했다
    2018.07.18 18:12
  • 넷마블 야구 게임 '마구마구'를 만든 넷마블앤파크 김홍규 대표가 4월 24일 광주기아챔피언스필드에서 열리는 한화 이글스 대 기아 타이거즈 경기에서 시구를 한다. 넷마블은 '마구마구' 홈페이지를 통해 이용자 600명을 해당 경기에 초청하는 ‘직관 이벤트’를 실시했으며, 이번 시구는 해당 이벤트 일환이다
    2018.04.24 13:51
  • 올해 프로야구에서 NC 다이노스는 돌풍의 핵으로 떠올랐다. 정규 시즌에서도 15연승을 달성하며 승승장구해온 NC 다이노스는 창단 4년 만에 한국시리즈에 오르며 첫 우승에 도전할 수 있는 위치에 올랐다. 국내 게임사가 창단한 첫 프로야구단의 물오른 경기력은 업계에서도 화제에 올랐다
    2016.10.26 19:26
  • 넷마블게임즈는 12일, 자사의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공식 피규어를 출시했다. 2006년 공개 서비스에 돌입한 ‘마구마구’는 누적회원 수가 900만 명이 넘는 국내 부동의 1위 온라인 야구게임이다. 넷마블은 KBO와 협약을 통해 이번 ‘마구마구’ 피규어에 KBO 리그 10개 구단의 유니폼 디자인을 반영한 것은 물론, 헬멧과 글러브 등도 추가 구성해 눈길을 끈다
    2016.09.12 15:21
  • 넷마블게임즈가 자사에서 서비스하는 온라인 야구게임 ‘마구마구’ 전국 클럽 및 홈런더비 대항전을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23일 밝혔다. ‘마구마구’ 전국 클럽 및 홈런더비 대항전 본선은 지난 22일 오전 9시 신도림 테크노마트 3층 TGE 스타디움에서 열렸다. 이번 본선에는 앞서 진행된 예선전을 뚫고 올라온 클럽 대항전 참가 16개 팀, 그리고 홈런더비 참가자 16명 총 130여명의 선수가 모여 치열한 대결을 펼쳤다
    2015.11.23 15:38
  • 야구팬들이 오매불망 기다리던 ‘프로야구 2015’가 드디어 개막했다. 실제로 게임업계에서도 야구는 인기 스포츠 1위로 손꼽힌다. 그러나 단순히 ‘기분만 좋은 것’이 아니라 실리를 거둔 게임도 존재한다. 이번 주에 가파른 상승세를 이끌어낸 온라인 야구게임이 그 주인공이다
    2015.04.01 18:45
이벤트
게임일정
2019
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