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 플랫폼
  • PC
  • 이용등급
  • 18세
  • 출시년도
  • 2014. 03. 25

게임소개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는 '디아블로 3'의 첫 번째 확장팩이다. 신규 직업 '크루세이더'와 새로운 스토리 '액트 5'가 추가되었으며 죽음의 천사 '말티엘'이 적으로 등장한다. 또한 최고 레벨이 70으로 확장되었으며 새로운 몬스터와 아이템 파밍 던전 '루트 런' 등의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뉴스
  • 지난주에 이어 디아블로 3 상승세가 만만치가 않다. 2월 24일 시작한 28시즌 영향으로 26계단을 훌쩍 뛴 후, 이번 주에도 상승세를 이어가며 16위까지 자리했다. 디아블로 3가 TOP 20에 든 것은 2021년 8월 후 약 1년 6개월 만으로 통상보다 가파른 오름세를 보였으며, 주요 지표 역시 호조를 나타났다
    2023.03.08 14:52
  • 2012년에 출시되어 패키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7년 째 롱런 중인 ‘디아블로 3’가 최근 크게 흔들리고 있다. 직접적인 경쟁작 ‘패스 오브 엑자일’과 거리를 좁혀야 하는 상황에, 인기 순위는 오히려 뒷걸음질쳤다. 그 원인은 ‘디아블로 3’ 내부에 있다. 게임 내 커뮤니티 활동이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문제가 있으나, 언제 어떻게 고치겠다는 답도 없이 상당 기간 방치되었던 것이다
    2019.10.02 17:40
  • 18 시즌에는 모든 시즌 캐릭터에게 ‘삼위일체단의 힘’ 강화 효과가 기본적으로 적용된다. 전투 시 전장 주변에 주기적으로 마법진이 소환되며, 마법진 안에 있는 캐릭터는 공격력 증가, 자원 소모량 감소,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등 세가지 중 하나의 강화 효과가 적용된다. 마법진은 무작위로 생성되며, 강화 효과는 마법진 안에 있는 동안만 적용된다.
    2019.08.26 1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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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지난해 블리즈컨에서 예고했듯, 이제 조금 있으면 ‘네크로맨서’가 ‘디아블로 3’ 추가 캐릭터로 귀환한다. 물론 강산이 두 번 바뀔 만치 시간이 흘렀으니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이름도 ‘강령술사’로 번역됐고 기술 대부분이 변화했다. 과연 성역으로 돌아온 ‘강령술사’는 옛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까? 테스트 서버를 통해 직접 플레이해봤다
    2017.04.19 19:28
  • 아마 ‘디아블로 1’을 해본 사람이라면, 위의 이야기가 어떤 장면을 묘사하는지 쉽사리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바로 ‘도살자’의 첫 등장이다. 지금이야 누구나 공략만 알면 쉽게 잡을 수 있는 보스지만, 20년 전만해도 ‘디아블로’에서 ‘도살자’는 그야말로 게이머들이 처음 대면하는 ‘공포’의 존재였다
    2017.01.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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