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

  • 플랫폼
  • PC
  • 이용등급
  • 18세
  • 출시년도
  • 2014. 03. 25

게임소개
'디아블로 3: 영혼을 거두는 자'는 '디아블로 3'의 첫 번째 확장팩이다. 신규 직업 '크루세이더'와 새로운 스토리 '액트 5'가 추가되었으며 죽음의 천사 '말티엘'이 적으로 등장한다. 또한 최고 레벨이 70으로 확장되었으며 새로운 몬스터와 아이템 파밍 던전 '루트 런' 등의 콘텐츠가 추가되었다
뉴스
  • 2012년에 출시되어 패키지 게임임에도 불구하고 7년 째 롱런 중인 ‘디아블로 3’가 최근 크게 흔들리고 있다. 직접적인 경쟁작 ‘패스 오브 엑자일’과 거리를 좁혀야 하는 상황에, 인기 순위는 오히려 뒷걸음질쳤다. 그 원인은 ‘디아블로 3’ 내부에 있다. 게임 내 커뮤니티 활동이 불가능할 정도의 심각한 문제가 있으나, 언제 어떻게 고치겠다는 답도 없이 상당 기간 방치되었던 것이다
    2019.10.02 17:40
  • 18 시즌에는 모든 시즌 캐릭터에게 ‘삼위일체단의 힘’ 강화 효과가 기본적으로 적용된다. 전투 시 전장 주변에 주기적으로 마법진이 소환되며, 마법진 안에 있는 캐릭터는 공격력 증가, 자원 소모량 감소, 재사용 대기시간 감소 등 세가지 중 하나의 강화 효과가 적용된다. 마법진은 무작위로 생성되며, 강화 효과는 마법진 안에 있는 동안만 적용된다.
    2019.08.26 14:01
  • 블리자드는 5월 17일, '디아블로 3' 17 시즌을 시작한다. 이번 시즌 테마는 '악몽'으로 모든 시즌 캐릭터에게 세트 효과 '악몽의 유산' 효과가 기본적으로 적용된다. '악몽의 유산'은 캐릭터가 착용한 고대 전설 아이템 수에 따라 공격력과 피해감소 효과가 증가한다. 아울러 새로운 꾸미기, 여정, 정벌 등 시즌 동안 즐길 수 있는 콘텐츠도 제공된다
    2019.05.17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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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뷰/리뷰
  • 지난해 블리즈컨에서 예고했듯, 이제 조금 있으면 ‘네크로맨서’가 ‘디아블로 3’ 추가 캐릭터로 귀환한다. 물론 강산이 두 번 바뀔 만치 시간이 흘렀으니 예전과는 많이 달라진 모습이다. 이름도 ‘강령술사’로 번역됐고 기술 대부분이 변화했다. 과연 성역으로 돌아온 ‘강령술사’는 옛 영광을 재현할 수 있을까? 테스트 서버를 통해 직접 플레이해봤다
    2017.04.19 19:28
  • 아마 ‘디아블로 1’을 해본 사람이라면, 위의 이야기가 어떤 장면을 묘사하는지 쉽사리 알 수 있을 것이다. 그렇다. 바로 ‘도살자’의 첫 등장이다. 지금이야 누구나 공략만 알면 쉽게 잡을 수 있는 보스지만, 20년 전만해도 ‘디아블로’에서 ‘도살자’는 그야말로 게이머들이 처음 대면하는 ‘공포’의 존재였다
    2017.01.06 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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