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용과 같이 제로: 맹세의 장소'는 '용과 같이' 시리즈 최신작으로, 시리즈에 등장하는 인물들의 젊은 시절 이야기를 다룬다. 플레이어는 1988년 일본 호경기 당시, 주인공 ‘키류 카즈마’와 ‘마지마 고로’ 두 사람의 시점으로 게임을 진행하게 된다. 이번 작품에서는 시리즈 사상 가장 자극적인 환락가를 탐색하며, 배틀을 즐길 수 있는 게 특징이다
시리즈
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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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과 같이 0'가 지난 8일, 새로운 콘텐츠와 편의성을 대폭 보강한 디렉터즈 컷을 스팀에 출시했다. 12일 기준 스팀 상점 페이지의 사용자 평가는 '복합적'으로, ‘압도적으로 긍정적’ 평가를 받았던 원작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이번 디렉터즈 컷은 키류 카즈마와 마지마 고로의 과거 서사를 보강하는 약 30분 분량의 신규 컷신이 추가되었으며, 전면 영어 음성 더빙이 수록됐다. 게임플레이 측면에서는 어디서나 저장 기능이 도입되어 편의성이 개선되었고, 친구와 함께 적의 웨이브를 막아내는 온라인 협동 모드가 추가되어 즐길 거리를 늘렸다2025.12.12 17:41 -
소니인터랙티브엔터테인먼트코리아는 오는 11월 17일, 세가게임즈의 액션어드벤처 ‘용과 같이 0 맹세의 장소’를 한국어화 정식 발매한다. 지원기기는 PS4이다.‘용과 같이 0’는 시리즈 11번째 작품으로, 0이라는 넘버링처럼 본편의 과거를 다룬 것이 특징이다. 80년대 말 버블 경제가 절정을 이룬 카무로쵸와 쇼텐보리를 무대로, 젊은 시절의 ‘키류 카즈마’와 ‘마지마 고로’의 이야기를 그린다2016.11.01 11:25 -
세가퍼블리싱코리아는 전세계 누적 출하 650만 장을 넘긴 ‘용과 같이’ 시리즈의 최신작 ‘용과 같이 제로: 맹세의 장소’를 PS4와 PS3로 12일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용과 같이 제로: 맹세의 장소’는 치밀한 시대적 고증을 거쳐 정밀하게 구현한 1988년의 도쿄와 오사카의 거리를 배경으로 진행된다. 두 명의 주인공인 키류 카즈마와 마지마 고로 시점으로 펼쳐진다2015.03.12 22:26
프리뷰/리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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