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하자드 RE: 2

  • 장르
  • 이용등급
  • 출시년도
  • PC, PS4, XBO | 2019년 1월 25일
게임소개
'바이오하자드 RE:2'는 캡콤 대표 공포 게임 '바이오 하자드 2'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라쿤 시티'에서 발생한 전염병 사태를 배경으로 주인공 '레온'과 '클레어' 여정을 다뤘다. 리메이크 버전은 캡콤 자체 엔진 'RE 엔진'을 기반으로 제작되며, '바이오하자드 2' 특유의 공포 요소에 현실적인 비주얼과 사운드, 새로운 카메라 시점 및 최신 콘솔에 최적화된 컨트롤 방식 등이 적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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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
  • 올해 1월 25일에 출시된 '바이오하자드 RE:2'는 사운드 효과가 매우 섬세하게 적용된 작품이다. 좀비가 사람 살을 물어 뜯는 소리부터, 공간에 따른 캐릭터 음성 차이, 심지어는 플레이어 동선에 따른 음량 차이까지 계산해 사운드를 적용했다. 이에 대한 자세한 강연을 들을 수 있는 시간을 NDC 2019에서 만나볼 수 있었다
    2019.04.24 21:20
  • 지난 25일에 출시된 ‘바이오하자드 RE: 2’가 출시 첫 주 만에 글로벌 출하량 300만 장을 기록했다. 마이너한 장르로 유명한 공포 게임임에도 단기간에 괄목할 성적을 기록했다는 것이 눈길을 끈다. 아울러 누적 판매량 496만 장을 기록한 원작 ‘바이오하자드 2’를 넘을 수 있느냐도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2019.01.29 15:44
  • 게임피아는 호러 어드벤쳐 게임 '바이오하자드 RE:2' 한국어판을 PS4, Xbox One, PC로 25일 국내에 정식 발매했다고 밝혔다. '바이오하자드 RE:2'는 걸작으로 칭송 받은 '바이오하자드 2'를 더욱 세밀한 표현력으로 재구성한 작품이다. '바이오하자드 1'의 폐쇄된 저택에서 무대를 옮겨 시가지에서 발생한 전염병 사태를 배경으로 한다
    2019.01.25 17: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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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바이오하자드 2’ 리메이크 버전은 원작의 공포 요소에 뛰어난 그래픽과 사운드 시스템, 새로운 카메라 시점을 적용하는 한편, 기존 스토리와 등장인물은 물론 좀비들까지 충실히 재현하고 각색을 곁들였다. 이처럼 추억과 신선함을 자극하는 호러 서바이벌 신작 ‘바이오하자드 RE: 2’에는 어떤 게임일지 앞서 살펴보자
    2019.01.18 18:04
  • 컴퓨터 그래픽이 무시무시하게 발전하면서 달라지는 점이 있다. 예전에는 엄청난 그래픽 같았지만, 지금 보면 영 엉성하게 느껴지는 것이 대표적이다. 제 아무리 '버추어 파이터'가 3D 모델 '끗발'을 날린 게임이라 해도, 2018년을 사는 게이머의 눈에는 어딘가 엉성해 보이는 것이 사실이다. 그 시절 밤 잠 설치게 만들 정도로 야했던 게임이나 등줄기를 서늘하게 만든 공포 게임도 지금 보면 애들 장난처럼 보인다. 겁쟁이인 기자가 '바이오하자드'를 감히 무시할 수 있는 이유다
    2018.09.2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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