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소개
일곱 개의 대죄: Origin은 일본 애니메이션 일곱 개의 대죄를 기반으로 한 수집형 RPG다. 전세계 6,000만 건 다운로드를 기록한 모바일 RPG 일곱 개의 대죄: GRAND CROSS 후속작으로, 원작 주인공 멜리오다스와 엘리자베스의 아들 트리스탄이 원작과 다른 새로운 모험을 펼친다.
뉴스
-
넷마블은 지난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된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 자사 오픈월드 RPG 신작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출품했다. 올해 타이베이 게임쇼에서 넷마블은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콘솔 플레이 경험과 현지화 경쟁력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를 바탕으로 대만을 포함한 중화권 시장에서의 가능성을 확인했다2026.02.02 16:38 -
넷마블은 넷마블에프앤씨가 개발한 오픈월드 RPG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을 타이베이 게임쇼 2026에 출품하고 대만 이용자 대상 시연을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오는 1월 29일부터 2월 1일까지 열리며, 플레이스테이션 부스를 통해 콘솔 버전 시연 빌드를 선보인다. 오리지널 스토리가 전개되는 초반 콘텐츠와 오픈월드 모험, 보스 공략 전투 등이 포함되며, 번체 중국어를 지원한다2026.01.27 14:45 -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주요 시스템 개선 작업'이 필요하다는 판단 하에 출시를 3월로 연기한다. 넷마블은 16일,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 비공개 시범 테스트 결과를 반영한 개선 사항을 공개했다. 개발자 노트를 통해 공개된 이번 발표와 함께, 출시 시점도 기존 1월에서 3월로 연기됐다는 소식을 전했다. 이는 지난 11월 진행된 비공개 테스트에서 수집한 이용자 의견과 플레이 데이터를 종합적으로 검토한 결과다2026.01.16 16:25
프리뷰/리뷰
-
내년 1월 출시를 예정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이 2023년 이후 2년 만에 지스타에 출전해 마지막 담금질에 들어갔다. 많은 참여자에게 게임을 선보이며 피드백을 얻고, 이를 바탕으로 완성도를 가다듬는다. 개발을 맡은 넷마블에프앤씨의 구도형 PD는 미디어 대상 사전 시연회 현장에서 이번 시연 버전에 대해 “제한 시간 30분 내에 최대한 많은 콘텐츠를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라고 설명했다2025.11.13 10:00 -
넷마블은 2019년, ‘일곱 개의 대죄: 그랜드 크로스’를 통해 일곱 개의 대죄 IP가 가진 매력을 게임으로 녹여낸 바 있다. 당시 뛰어난 원작 재현도로 단번에 시선을 끈 바 있는데, 지스타 2023에 출전한 일곱 개의 대죄: 오리진의 출시 전 평가도 당시와 비슷하다. 언리얼 엔진 5을 활용해 퀄리티가 높아졌고, 새로운 시간대의 이야기를 다룬다 밝힌 만큼 오히려 더 큰 관심을 받았다2023.11.16 10:00
- 보존 목적, GOG '어둠 속에 나 홀로 트릴로지' 무료 배포
- 10주년 맞은 스타듀 밸리, 1.7에서 결혼 후보 2명 추가한다
- 영상 조작해 폐급 용사를 영웅으로, '저 못 믿으세요?' 출시
- 야스쿠니에서 행사 열려던 포켓몬 카드 게임, 결국 철회
- 46억 펀딩한 MMORPG 신작, 출시 50일 만에 개발사 해체?
- 영업비밀누설 혐의, 검찰 ‘다크앤다커’ 아이언메이스 기소
- 텍스트와 선으로 그린 좀비 생존 '텍스트 탈출: 종말' 출시
- 레이싱게임 '레이시티' 스팀 페이지 오픈, 진위 여부 화제
- [롤짤] 무너진 파괴전차, 한화생명 LCK 컵 '광속 탈락'
- 우리 우정 영원히, 살인사건 은폐하는 협동 게임 등장
게임일정
2026년
02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