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618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한국콘텐츠진흥원이 게임분야 취업을 준비하는 예비 크리에이터들과 해외 국비 석사과정을 희망하는 학생들을 위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연이어 개최한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콘텐츠코리아 랩은 오는 11월 7일 서울 종로구 대학로에 위치한 제1센터 10층 컨퍼런스 룸에서 게임업계 미래 인재들에게 선배들의 생생한 노하우를 전수하는 ‘게임분야 취업 전략’ 특강을 진행한다
    2014.10.31 14:33
  • 게임문화재단은 30일 오전 11시 이사회를 개최하여 재단 4기 이사회를 출범, 신임 이사장으로 정경석 이사장을 선출했다고 밝혔다. 4기 임원진으로는 김규철 이사, 전수환 이사, 하성화 이사, 최성호 감사 4명의 인사가 새롭게 영입되었다. 또한 정경석 이사장, 이헌욱 이사, 도헌수 감사는 재단 임원진으로 연임 위촉되었다
    2014.10.31 14:25
  • 전국체전에 동호회 종목으로 첫 참가한 e스포츠 종목에서 서울이 금메달 3개를 목에 걸었다. e스포츠는 지난 29일과 30일, 이틀 동안 20 95회 전국체전에 동호인 종목으로 첫 참가했다. e스포츠는 '리그 오브 레전드', '스타 2: 군단의 심장’, '카트라이더', '피파 온라인 3' 등 총 4개 종목에 13개 지역 72명의 동호인이 출전한 가운데 제주대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졌다
    2014.10.31 14:12
  • 전병헌 의원이 게임물관리위원회 폐지법 추진을 고려하고 있다. 과거 게임물등급위원회의 폐단을 없애고, 새롭게 다시 출발하자는 의미에서 출범한 게임위가 역할을 제대로 하지 못하고 있음을 지적한 것이다. 실제로 게임위는 국정감사 전후로 여러 문제에 휘말렸다. 올해 하반기에만 벌써 3번이나 성추행 파문에 휩싸였다
    2014.10.31 11:58
  • 모바일 웹보드게임에 숨통이 트였다. 그 동안 금지되었던 간접충전이 허용되며 비즈니스 모델을 붙일 수 있는 여지가 생겼기 때문이다. 게임물관리위원회는 31일부터, 게임법 시행령 준수범위 내에서 모바일에서도 PC와 동일하게 게임머니의 간접충전을 허용한다고 밝혔다
    2014.10.31 10:42
  • 국내 게임물 민간등급분류 기관,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가 11월부터 '모바일 웹페이지'를 운영한다. 모바일 웹페이지는 11월 3일 열리며, 운영 및 관리는 게임콘텐츠등급분류위원회가 맡는다. 웹페이지에는 한 주 간 등급분류결정을 받은 게임물 정보와 등급분류심의회의 일정, 등급 정보 및 내용정보 표시 안내, 기관 소개 등을 확인할 수 있다
    2014.10.30 19:43
  • 닌텐도는 29일, 자사의 2014년 3분기(일본 회계연도 기준 2015년 2분기, 2014년 7월 1일~9월 30일) 실적을 발표했다. 닌텐도의 이번 분기 실적은 매출 967억 400만 엔(한화 약 9,353억 원), 영업이익 92억 5,500만 엔(한화 약 895억 원), 당기순이익 242억 2,000만 엔(한화 약 2,342억 원)이다
    2014.10.30 16:33
  • ‘2014 한국국제게임컨퍼런스’에 중국, 베트남, 러시아, 일본 등 각국의 주요 퍼블리셔가 강연자로 나서 성공하는 현지화 전략을 공개한다. 이번 강연에서는 단순한 현지 시장 소개를 넘어 각 지역의 퍼블리셔와 유저들이 원하는 게임 문화, 그래픽 스타일, 게임 기획 등 현지에서 성공하기 위한 필수 조건에 대한 내용이 공개될 예정이다
    2014.10.30 15:58
  • 새정치민주연합 김광진 국회의원은 29일, 비영리 게임에 대한 등급분류 수검 의무를 면제하고, 정부가 게임의 사회적 영향에 대해 체계적인 조사와 연구를 수행하도록 하는 ‘게임산업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발의했다
    2014.10.30 15:56
  • 지스타 사무국은 오는 11월 20일 개막하는 '지스타 2014' 홍보 영상을 공개했다. 히스토리편과 시티편으로 나눠 게재된 이번 영상은 'Game is Not Over'라는 대표문구와 함께 '지스타'와 게임산업의 역사 및 '지스타 2014'의 간략한 라인업과 부대 행사 등을 소개한다
    2014.10.30 15:03
  •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3년 국내 게임산업의 해외 수출 및 수입 규모를 발표했다. 2013년 게임 수출액은 27억 1,540만 달러(한화 약 2조 8,500억 원)로, 전년 대비 2.9% 증가했다. 2008년 이후 게임 수출액은 꾸준히 증가해 왔지만, 국제 경쟁이 격화됨에 따라 증가율은 점차 감소 추세를 보이고 있다
    2014.10.30 14:10
  • 2013년, 온라인게임과 모바일게임 시장 점유율 격차가 점차 좁혀지고 있음이 확인되었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은 2013년 온라인게임 시장 규모는 5조 4,523억 원을 기록했으며, 전체 게임시장 중 56.1%를 점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전년 대비 19.6% 감소한 수치로, 위축된 온라인게임 시장 상태를 반영한다
    2014.10.30 13:13
  • 페이스북 CEO 마크 주커버그가 가상현실 기술과 ‘오큘러스 리프트’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28일 페이스북 2014년 2분기 실적 발표회에서 주커버그는 “아직 오큘러스 리프트 등의 가상현실 기술이 상용화되기에는 갈 길이 멀다. 전망 있는 사업이 되기 위해서는 최소 5천만~1억대의 제품이 팔려야 한다”고 밝혔다. 이어 “오큘러스 리프트에 큰 기대를 하고 있으며, 장기적인 투자를 통해 이 판매 목표를 서서히 달성할 계획이다”고 전했다
    2014.10.30 11:55
  • 6년간 성장을 이어가던 한국 게임시장 규모가 각종 규제안의 영향에 하락세로 돌아섰다. 한국콘텐츠진흥원이 발간한 ‘2014 대한민국 게임백서’에 따르면 2013년 국내 게임시장 총 규모는 9조 7,198억 원으로, 2012년 국내 게임시장 규모인 9조 7,525억 원 대비 0.3% 감소했다. 2007년 이후 꾸준히 13%대 성장세를 이어오던 국내 게임업계의 기세가 7년 만에 꺾인 것이다
    2014.10.30 11:28
  • 올 한해 대한민국을 뜨겁게 달군 최고의 게임을 선정할 ‘2014 대한민국 게임대상’ 본상 2차 심사 대상작이 선정됐다. 한국인터넷디지털엔터테인먼트협회가 29일 발표한 2차 심사 대상작은 총 14종으로, 온라인게임 분야에서는 '데빌리언', '이카루스', '코어마스터즈', '온그린' 등 4개 응모작 모두가 최종 후보에 올랐다
    2014.10.30 11:06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