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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번 GDC 2015의 관전 포인트는 세 가지다. 가상현실과 모바일, 그리고 인디다. VR시대의 태동을 알렸던 오큘러스VR과 소니, 그리고 밸브까지 GDC 2015을 중요한 무대로 삼아 새로운 정보를 공개한다. 더불어 글로벌 트렌드로 떠오른 모바일게임에 대한 논의도 다수 이루어지며, 덩달아 인디게임을 다루는 세션도 큰 폭으로 늘어났다
    2015.02.24 22:19
  • 한국e스포츠협회는 24일,e스포츠 진흥에 관한 법률 제12조 및 제13조에 따라 문화체육관광부가 지정한 e스포츠 종목선정 기관 역할을 시작한다. 협회는 국내에 유통되는 게임물 중 e스포츠에 적합한 종목을 선정하고 종목 지원근거 마련, 종목 활성화 실태조사, 감시 등의 역할을 수행한다
    2015.02.24 17:39
  • 에픽게임스는 자사의 엔진인 '언리얼 엔진 4'로 다양한 프로젝트를 진행하고 있는 개발사를 선정해 총 55억 원 규모의 지원금을 제공하는 '언리얼 그랜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24일 밝혔다. 언리얼 그랜트는 개발사 자금 지원 프로그램으로, 전세계 개발사를 대상으로 한다
    2015.02.24 17:18
  • 엔트리브소프트는 듀엘엔터테인먼트와 공동으로 프로야구 선수카드 ‘슈퍼스타 베이스볼 카드 블루 에디션’을 출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슈베카'는 한국 프로야구 선수들의 생생한 경기 사진을 담은 오프라인 카드로, KBO와 선수협의 라이선스, KBO 공식 기록통계업체인 스포츠투아이의 기록이 반영됐다
    2015.02.23 15:19
  • 구정 황금연휴가 있는 주간입니다. 오랜만에 여유를 부릴 수 있는 평온한 시간이지요. 그런데 오히려 게임업계는 이번 주에 더 시끄러웠습니다. 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의 지분을 인수했기 때문입니다. 지분 인수는 양 회사의 주식을 교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죠
    2015.02.20 19:10
  • 논란이 됐던 보건복지부의 ‘게임중독’ 공익광고가 3월 2일부로 조기 중단된다. 문화체육관광부는 17일,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게임중독 공익광고를 3월 2일부로 조기 중단한다고 결정했음을 알렸다. 숭출 계약이 완료되는 3월 2일까지만 공개하고 추가 상영을 하지 않겠다는 것이 두 부처가 찾은 협의 점이다
    2015.02.17 18:34
  • 보건복지부의 ‘게임중독’ 공익광고가 도마에 오른 가운데, ‘청소년의 게임중독’을 소재로 다룬 영화가 촬영에 들어가며 우려의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지난 13일, 동신대학교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청소년영화 ‘잃어버린 이름’이 크랭크인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한 가지 우려되는 부분은 영화에 대한 설명이다
    2015.02.17 18:19
  •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가 손을 잡았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과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모두 ‘무한경쟁시대로 가고 있는 게임시장에서 두 회사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힘을 합쳐야 한다’는 입장을 강력하게 내세웠다
    2015.02.17 16:52
  • 엔씨소프트와 넷마블은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를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현장에는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와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이 참석해 협약 체결에 대한 소회와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2015.02.17 13:35
  •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이 엔씨소프트와의 첫 협업 프로젝트로 ‘아이온’을 고려하고 있다고 언급했다. 양사간 제휴 내용이 공개된 후, 진행된 질의응답에서 넷마블 방준혁 의장은 엔씨소프트와 첫 협력 프로젝트를 진행할 IP로 ‘아이온’을 꼽았다. 방 의장은 “내부적으로는 아직 논의 중이지만, 첫 타이틀로는 ‘아이온’이 괜찮지 않을까 한다”고 특정 IP를 지명했다
    2015.02.17 12:26
  •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이 엔씨소프트와 제휴를 맺게 된 이유에 대해 말했다.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씨소프트와 같은 탄탄한 개발력을 가진 파트너사가 필요했다는 것이 방 의장의 설명이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은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엔씨소프트-넷마블게임즈 공동 기자간담회를 통해 엔씨소프트와 전략적 제휴를 맺게 된 이유에 대해 말했다. 방준혁 의장은 "2014년에 기자회견에서 텐센트와의 협력도 결국은 글로벌을 향한 시각이었다고 밝힌 바 있다"라며 "이번에도 마찬가지다. 모바일게임은 세계와의 경쟁이다. 글로벌하게 성공할 수 있느냐가 중요하다. 그래서 넷마블게임즈 입장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기 위한 전략을 고민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방준혁 의장은 "글로벌에서 좀 더 강한 경쟁력을 가지려면 강력한 IP와 개발력이 있는 파트너가 필요했다. 이 와중 엔씨소프트가 모바일을 준비하게 되고 좀 더 큰 그림을 가지고 글로벌 경쟁력을 갖추자는 취지에 서로 공감해 강력한 시너지를 내기 위해 상호 투자를 통한 파트너쉽 강화에 나섰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김택진 대표가 밝혔듯이 엔씨소프트가 자사의 IP를 개방하는 것은 처음이다. 넷마블게임즈 역시 타사와의 크로스 마케팅은 처음이다. 방준혁 의장은 "양사의 사업 핵심을 서로 공유하며 좀 더 강력한 파트너쉽을 가져갈 수 있다고 생각한다"라고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방 의장은 "제휴식 이후 다양한 TF를 구성하고, 긍정적인 시너지를 창출할 좋은 협업 체계를 하나씩 만들어나갈 예정이다. 조만간 그 결과물을 공개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답했다. 넷마블게임즈 방준혁 의장은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공동 기자간담회를 통해 엔씨소프트와의 파트너쉽에 대해 말했다
    2015.02.17 11:49
  •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가 넷마블게임즈와 협력관계를 구축하게 된 계기를 밝혔다. 각 회사의 중대과제인 '글로벌 경쟁력 강화'를 위해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가 힘을 합쳤다는 것이다. 엔씨소프트 김택진 대표는 17일,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열린 기자간담회를 통해 넷마블게임즈와 손을 잡은 이유에 대해 말했다
    2015.02.17 11:36
  • 온라인게임 1위와 모바일게임 1위가 손을 맞잡았다. 엔씨소프트와 넷마블게임즈는 17일 글로벌 게임 시장 진출을 위한 공동사업 및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양사는 16일 각각 이사회를 열고 상호 지분 투자 및 글로벌 공동사업을 위한 전략적 협력 관계를 결의했다. 이사회 결의에 따라 넷마블게임즈의 신주 9.8%를 엔씨소프트가 3,800억 원을 투자했다
    2015.02.17 11:05
  • 엔씨소프트가 넷마블게임즈 주식 29,214주를 취득하기 위해 보유하고 있던 자사주 8.9%를 매각했다. 즉, 엔씨소프트의 자사주를 넷마블에 전부 매각한 셈이다. 엔씨소프트는 17일, 자기주식 195만 주를 장외 처분 방식으로 넷마블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 이는 3,900억 원에 달하는 규모다. 이번 자사주 매각에 대해 엔씨소프트는 "사업 제휴 및 공동 사업 추진을 위한 것"이라고 전했다.
    2015.02.17 09:22
  • 넥슨이 엔씨소프트의 넷마블게임즈 주식 취득 건에 대해 공식 입장을 전했다. 사전 통보 없이 투자를 단행한 엔씨소프트의 행동에 유감이라는 입장이다. 넥슨에 따르면, 본 투자 건에 관련해서 엔씨소프트는 사전 논의를 제의하지 않았다. 넥슨은 "기사를 보고 엔씨소프트가 넷마블의 신주를 인수한다는 사실을 알았다"고 말했다
    2015.02.16 20: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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