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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지난 5일 구본호씨, 효성ITX와 함께 액션스퀘어 지분 5.21%를 매입했다고 밝혔다. 액션스퀘어는 ‘블레이드’의 개발사로 올해 상장을 준비중이다. 갤럭시아커뮤니케이션즈는 이번 투자를 통해 전자결제서비스 제공 및 액션스퀘어 게임 관련 캐시게이트 상품 개발, 모바일마케팅 수단 기획∙제공하기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2015.02.06 17:03 -
2014년 3분기까지 전년에 비해 저조한 실적을 보인 액티비전블리자드가 막판에 뒷심을 발휘했다 지난 11월에 발매된 ‘콜 오브 듀티: 어드밴스드 워페어’가 4분기 실적을 견인한 것이다. 이를 토대로 액티비전블리자드는 이전의 부진을 만회하고 2013년과 비슷한 수준의 매출을 달성했다2015.02.06 15:59 -
성추행에 이어 뇌물수수 혐의에 휩싸인 게임물관리위원회의 신뢰도는 바닥에 떨어졌다. 이에 책임을 느낀 게임위가 문화부에 ‘위원 전원 해촉’을 건의했다. 즉, 위원장을 비롯한 위원 전원이 자리를 내려놓겠다는 의사를 밝힌 셈이다. 현재, 게임위 위원은 상임위원은 설기환 위원장 1인과 비상임위원 7인이 있다2015.02.06 11:59 -
게임업계 ‘큰 손’으로 꼽히는 김정률 전 그라비티 회장이 2014년 10월에 이어 또 다시 바른손이앤에이 5%를 매입했다. 6일, 바른손이앤에이는 한국거래소에 제출한 주식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김정률 회장이 자사의 지분 4.58%를 추가 매입했다고 밝혔다2015.02.06 11:47 -
넷마블게임즈가 규제에 따른 웹보드 부문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2014년 4분기 매출 1,735억 원을 기록, 분기 최대 실적을 갱신했다. 넷마블은 2014년 4분기에 총 매출 1,735억 원과 영업이익 435억 원을 달성했다. 매출은 전년 동기 대비 14%, 영업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90.3% 증가한 수치다. 기존 히트작인 '몬스터 길들이기'와 '모두의 마블', '세븐나이츠'가 꾸준한 매출 창출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데다, 해외에서도 호조를 보인 덕분이다2015.02.05 19:47 -
넥슨지티는 5일, 자사의 2014년 실적을 발표했다. 2014년 한 해 동안 넥슨지티는 매출액 633억원, 영업이익 206억원, 당기순이익 97억원을 달성했다. 전년 대비 매출은 14.5%,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9.8%, 51.01% 감소했다. 우선 매출 상승 요인은 ‘서든어택’ 매출 증가에 ‘몬몬몬 for Kakao’ 등 모바일게임이 힘을 보탰다2015.02.05 19:15 -
서울시 중소기업지원기관 SBA는 한국보드게임산업협회와 공동으로 1월 31일 ‘제1회 서울보드게임페스타’행사를 개최했다. ‘시민과 함께 세계와 함께’라는 슬로건 아래, 상암동 서울산업진흥원 본사에서 열린 이 행사에는 1,000명 이상의 시민이 참여했다. 이번 행사의 의의는 2부분으로 정리할 수 있다2015.02.05 18:48 -
NHN엔터테인먼트가 모바일 티머니 운영업체인 ‘티모넷’에 투자하며, 비 게임 사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NHN엔터테인먼트는 5일, 모바일 티머니 운영업체인 티모넷의 지분 24.2%를 인수했다고 밝혔다. ‘티모넷’은 모바일 티머니 운영, 온라인 충전 및 결제, 카셰어링, 온라인 인증, 광고리워드 등의 사업을 진행해 왔다2015.02.05 18:21 -
NHN티켓링크는 NHN엔터테인먼트의 회원서비스인 ‘페이코’로 통합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는 개인정보를 일원화해 관리 및 보호 조치를 강화하고 다양한 인터넷 접근 편의성 제고하기 위한 것으로, 오는 3월 16일부터 NHN티켓링크 와 ‘페이코’ 간 회원 회원통합서비스가 시행될 예정이다2015.02.05 17:30 -
아라소판단은 엔씨소프트로부터 3억원 규모 투자를 유치했다고 5일 밝혔다. 아라소판단은 지난 2013년 '레드러셔(Red Rusher)'를 출시한 게임 개발사로, 올 상반기 출시 목표로 프로젝트 'Z-Rush'를 개발하는 중이다. 'Z-Rush'는 좀비로 가득찬 세계에서, 위기를 극복하며 성장하는 영웅들의 이야기를 다루는 게임이다. 게임 내에서 유저는 다양한 영웅으로 팀을 구성해, 쉴새없이 쏟아지는 대규모 좀비 무리를 한꺼번에 쓸어버리는 묘미를 느낄 수 있다.2015.02.05 14:38 -
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의 예능 프로그램 '켠김에 왕까지'에 배우 심형탁이 출연한다. 심형탁은 평소 본인이 즐겨 시청하는 '켠김에 왕까지'에 직접 출연을 요청했다. 그는 신인배우 박소은과 15년 지기 친구인 연극배우 김혁종, 그리고 본인의 트레이너와 함께 출연했다. '켠김에 왕까지' 심형탁 편은 5일 저녁 6시 온게임넷에 방영된다2015.02.05 13:04 -
55억 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단행한 바른손이앤에이의 주가가 3일 연속으로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가 5일 오후 12시 05분 기준으로 주당 가격 1,485원을 기록했다. 전일 대비 3.13% 상승한 수치다. 주가 상승은 바른손이앤에이가 유상증자를 결정한 이후 3일 연속 이어지고 있다. 바른손이앤에이는 사업자금 조달 및 차입금상환을 통한 재무구조 개선을 목적으로 55억 원 규모 유상증자를 결정했다2015.02.05 12:10 -
문화체육관광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이 주관하는 ‘2015 기능성게임 비즈니스 포럼’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서울 코엑스 컨퍼런스룸 402호에서 개최된다. ‘게임이 생활로 펼쳐지는 미래’를 주제로 열리는 이번 포럼은 게임 개발사와 비즈니스 다각화를 모색하고 있는 각 산업계의 수요처가 함께 참석해 사업연계의 기회를 모색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2015.02.05 10:55 -
NHN엔터테인먼트는 4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웹툰 서비스인 ‘코미코’의 IP를 게임과 프로모션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코미코’는 일본법인 NHN플레이아트가 2013년 10월 일본에 첫 선을 보인 웹툰 서비스다. 일본 시장 출시 후 800만 다운로드를 기록한 바 있다2015.02.04 12:58 -
NHN엔터테인먼트는 4일 실적발표 컨퍼런스 콜을 통해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를 2015년 상반기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정우진 NHN엔터테인먼트 대표는 “아직 초기 단계인 간편결제 시장의 성장세를 봤을 때 정부 규제가 완화된 2015년이 가장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했다”며 “시장 선점을 위해 총 1,500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고 밝혔다2015.02.04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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