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7,063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엔씨소프트는 9일, 자사의 MMORPG 신작 '리니지 이터널'의 캐릭터 13종의 포스터를 공개했다. 각 캐릭터는 '리니지 이터널'의 이야기에 등장하는 인물이다. 그림에 움직임을 추가한 모션 포스터는 '리니지 이터널' 고유의 판타지 세계관과 생동감을 표현했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4일 '리니지 이터널'의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2016.11.09 09:31
  • 한국e스포츠협회와 라이엇 게임즈가 공동 주최하고 스포TV 게임즈가 주관 방송하는 '2016 리그 오브 레전드 KeSPA Cup'이 9일 개막한다. '2016 롤 KeSPA Cup'은 '리그 오브 레전드'로 진행되는 단기 토너먼트 대회다. 동시에 프로와 아마추어 선수들이 한 무대에서 경쟁하는 국내에 유일한 대회다
    2016.11.08 20:20
  • 아이덴티티게임즈는 오는 11월 17일, 자사의 액션 RPG '드래곤네스트' IP를 활용한 애니메이션 영화 '드래곤네스트: 평화기사단 vs 블랙드래곤'이 국내에 개봉한다고 밝혔다. '드래곤네스트: 평화기사단 vs 블랙드래곤'은 절대악의 힘을 가진 '블랙드래곤'으로부터 중간계 '알테라'를 구하기 위한 '9인의 평화 기사단'의 모험을 담고 있다
    2016.11.08 20:04
  • 넥슨이 7일, 씨웨이브소프트에서 개발한 온라인 AOS 신작 ‘하이퍼유니버스’의 미공개 하이퍼 4인 소개 영상을 공개했다. ‘하이퍼유니버스’는 ‘다중우주’ 세계관을 바탕으로 다양한 배경과 능력을 가진 ‘하이퍼’ 간의 활극을 그린 게임으로, 복층구조로 구현된 횡스크롤 전장에서 액션과 공성전을 즐길 수 있다
    2016.11.07 18:23
  •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임단 SKT T1은 오는 8일 ‘리그 오브 레전드 2016 월드챔피언십’ 우승을 기념해 특별 방송을 진행한다. 이 방송은 아프리카 TV에서 볼 수 있다. 8일 오후 8시부터 2시간 가량 방송되는 본 프로그램은 SKT T1의 사상 최초 롤드컵 3회 우승을 축하하고 팬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6.11.07 17:26
  • 지난 몇 달 간 유저와 숨바꼭질을 벌였던 '오버워치'의 천재 해커 '솜브라'가 드디어 베일을 벗고 등장했다. 처음으로 공식 무대에 선 '솜브라'는 능력만 보면 '먼치킨' 급이다. 상대 팀 전체의 기술을 무력화시키는 EMP에 여기저기를 넘나들 수 있는 순간이동, 잠시 모습을 숨길 수 있는 '은신'까지 지녔다
    2016.11.05 16:23
  • 내가 짠 덱으로 상대와 겨루는 카드 게임에서 선택은 그 어느 것보다 중요하다. 같은 상황이라도 이번에 무슨 카드를 내냐에 따라 승패가 엇갈릴 수 있기 때문이다. 카드를 내는 입장에서 더욱 더 신중해질 수밖에 없는 이유는 상대가 다음에 무슨 카드를 낼지 100% 예측할 수 없기 때문이다
    2016.11.05 15:21
  • 서울 두산, 창원 NC, 이들은 국내 프로야구 꽃이라 할 수 있는 한국시리즈에 진출한 팀이다. 그리고 팀에는 각 팀의 연고지가 있다. 이처럼 프로야구의 경우 지역을 대표하는 프로구단이 배정되어 있다. 그리고 이러한 지역연고제는 지역 주민들의 관심을 집중시키며 팀에 대한 '팬심' 형성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친다
    2016.11.05 14:08
  • ‘오버워치’ 팬덤의 기대를 한 몸에 받던 신규 캐릭터 ‘솜브라’가 드디어 전면에 나섰건만, 여전이 그녀에 대한 정보는 베일에 쌓여있다. 이에 블리자드는 11월 5일 새벽, ‘솜브라’의 배경 이야기를 담은 2D 애니메이션을 공개했다. 약 2분 가량 진행되는 영상에는 ‘솜브라’의 어린 시절부터 현재까지 이야기가 축약되어 있다
    2016.11.05 07:04
  • 그간 다양한 콘셉트를 소화해온 ‘하스스톤’에 느와르풍 카드 뭉치가 더해진다. 블리자드는 11월 5일 새벽, 블리즈컨 2016 현장에서 ‘하스스톤’ 차기 확장팩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을 공개했다.‘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은 ‘워크래프트’의 무대 중 하나인 ‘가젯잔’을 배경으로, 마피아를 연상케 하는 느와르풍 콘셉트를 더한 것이 특징이다
    2016.11.05 05:08
  • 블리자드가 ‘오버워치’ 인기를 한층 더 높여줄 공식 e스포츠 리그를 소개했다. 특히 프로게이머와 아마추어 팬들이 함께 리그를 즐기는 이색적인 요소가 마련됐다. 블리자드는 5일 진행된 ‘블리즈컨 2016’에서 ‘오버워치’ 공식 e스포츠 리그를 공개했다. 이 리그는 전세계 각지의 선수들이 함께 최정상을 겨루는 글로벌 리그로, 그간 다양한 e스포츠 리그를 운영한 블리자드의 경험과 오랜 기간 축적된 스포츠의 전통을 결합시켰다
    2016.11.05 04:52
  • 얼라이언스의 위대한 군주 ‘바리안 린’이 돌아온다. 불의 정령왕 ‘라그나로스’도 함께다. 11월 5일 새벽, 블리즈컨 2016 현장에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차기 업데이트 콘텐츠가 공개됐다. 이날 발표를 맡은 블리자드 프로덕션 디렉터 케이오 밀커는 새롭게 시공의 폭풍에 합류하는 ‘바리안 린’과 ‘라그나로스’, 그리고 난투용 신규 전장 ‘블랙하트의 복수’에 대한 자세한 사항을 공개했다
    2016.11.05 04:35
  • ‘아나’에 이어 ‘오버워치’ 신규 영웅으로 꼽히던 것은 멕시코 출신의 여성 해커 ‘솜브라’였다. 블리자드는 ARG을 적극적으로 사용해 마케팅을 펼쳤지만, 정확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으며 유저들의 애간장을 태웠다. 그런 ‘솜브라’가 ‘블리즈컨 2016’ 현장에 말 그대로 ‘난입’했다
    2016.11.05 03:54
  • 해외에서는 블리즈컨 2016으로 축제 분위기인데 우리네 업계는 시름이 커지네요. 매년 신작은 감소 추세이고, 그나마도 성공하는 작품은 더더욱 없고… 오늘날 ‘게임강국 대한민국’을 일군 온라인게임이 이제 하나 둘씩 사라져가는 것이 못내 섭섭합니다. 물론 앞으로 ‘뮤 레전드’, ‘로스트아크’, ‘하이퍼 유니버스’, ‘리니지 이터널’ 등이 대기 중인데 너무 비관적인 소릴 하면 안되겠죠. 그저 이들이 문명의 중흥을 이끌기를 바랄 따름입니다
    2016.11.04 17:50
  • 엔씨소프트는 4일, ‘리니지 이터널’ 티저 사이트를 열었다. 해당 사이트에서는 ‘리니지’를 상징하는 몬스터 ‘데스나이트’가 전쟁터를 휘젓는 모습이 담긴 짧은 영상을 볼 수 있다. 또한 ‘주인을 잃은 왕좌, 그 앞에 그려질 붉은 서사시’ 라는 문구도 있다. 이를 통해 ‘리니지’ 핵심 콘텐츠 중 하나인 공성전이 이번에도 핵심으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2016.11.04 17:17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5
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