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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세계챔피언, 29일 서울광장에서 가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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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소' 월드챔피언십 결선에 진출한 3개 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 '블소' 월드챔피언십 결선에 진출한 3개 팀 (사진제공: 엔씨소프트)

엔씨소프트는 29일, 글로벌 e스포츠 대회 '블레이드앤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2017 월드 챔피언십(이하 월드 챔피언십)' 결선을 서울광장에서 개최한다.

이번 결선에서는 본선을 거쳐 선정된 3개팀이 세계 최강의 자리를 두고 맞붙는다. 또한, 다음날인 30일에는 같은 장소에서 국내 최정상 아티스트가 참가하는 문화 축제 ‘2017 피버 페스티벌’이 개최된다.

'블소 2017 월드 챔피언십'에는 9개 지역(한국, 중국, 대만, 일본, 북미, 유럽, 러시아, 태국, 베트남)에서 선발된 18개팀이 참가했다. 9월 20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월드 챔피언십 예선과 본선을 뚫고 'GC BUSAN Blue(한국)', 'GC BUSAN Red(한국)', 'PengGandi(대만)'이 결선에 진출했다. 최종 우승팀은 상금 5,000만원(총 상금 1억 8,000만원 규모)을 받는다.

엔씨소프트는 월드 챔피언십 결선 개최를 기념해 국내외 선수들이 참가하는 특별 경기(이벤트 매치) 2종을 마련했다. 관람객은 글로벌 슈퍼매치(블소 직업별 최강자전 ‘미러전’, 글로벌 지역 대항전)와 글로벌 믹스매치(글로벌 혼합 팀 대결)를 즐길 수 있다. 글로벌 믹스매치에는 한국의 박진유 선수와 사우디아라비아의 메탑(Metab) 선수가 특별 참가한다. 모든 경기는 블소 e스포츠 공식 홈페이지와 블소 트위치 채널에서 생방송으로 볼 수 있다.

월드 챔피언십에 이어 30일 열리는 '피버 페스티벌'은 팝, 힙합, 발라드, EDM(Electronic Dance Music) 등 각 음악 장르를 대표하는 11개 아티스트(싸이, 워너원, 블랙핑크, 하이라이트, 레드벨벳, 러블리즈, 도끼&더 콰이엇, 넉살, 볼빨간사춘기, 신현희와 김루트, 플루토)가 무대에 오른다. 피버페스티벌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문화 축제로, 서울광장의 특별 관람 구역(화이트존, 블랙존)을 제외한 공간에서는 누구나 피버페스티벌을 즐길 수 있다. 공연은 V라이브에서 생중계한다.

자세한 정보는 월드 챔피언십 공식 홈페이지(바로가기)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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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랫폼
온라인
장르
MMORPG
제작사
엔씨소프트
게임소개
'블레이드앤소울'은 '아이온'에 이은 엔씨소프트의 신작 MMORPG로, 동양의 멋과 세계관을 녹여낸 무협 게임이다. 질주와 경공, 활강, 강화 등으로 극대화된 액션과 아트 디렉터 김형태가 창조한 매력적인 캐릭터를...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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