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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온라인게임과 취업의 공통점은 신입에 가혹하다는 것이다. 특히 온라인 AOS의 경우 대기업 취업만큼 ‘성공문’이 너무나 좁다. 시장을 주름잡고 있는 무서운 선배 ‘리그 오브 레전드’가 눈을 시퍼렇게 뜨고 버티고 있으며, 나름의 강점을 앞세웠던 ‘도타 2’는 일찌감치 국내 시장에서 발을 땠다. 블리자드가 슈퍼 루키로 앞세웠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역시 간신히 버티고 있는 수준이다
    2016.11.01 18:25
  • 엑스레전드 코리아는 1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온라인 MMORPG '아스트라'의 신규 영령 '작은마녀 코코아'를 업데이트했다. '영령'은 게임에서 캐릭터의 전투를 도와주는 파트너다. '아스트라'는 2015년 10월 국내에 출시된 온라인 MMORPG로, 엑스레전드 특유의 애니메이션 풍 그래픽과 캐주얼 요소를 앞세웠다
    2016.11.01 17:41
  • 준인터는 1일, 자사가 서비스하는 온라인 대전게임 '겟앰프드'에 14주년 기념 콘텐츠를 업데이트 계획을 발표했다. 우선 최대 128인이 경쟁할 수 있는 온라인 리그 시스템과 정기적인 업데이트를 통해 스토리가 이어지는 챌린지 모드가 공개될 예정이다. 여기에 캐릭터와 액세서리에 대한 밸런스 개편이 진행된다
    2016.11.01 17:24
  • 넥슨은 31일, 자사의 온라인 FPS '카운터 스트라이크 온라인' 글로벌 e스포츠 대회 '카스 온라인 월드챔피언십 2016' 대한민국 국가대표로 '크레이지’ 팀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지난 29일 진행된 '월드챔피언십 2016' 한국 대표 선발전에는 총 5개팀이 출전해 접전을 펼친 끝에 '크레이지'팀이 본선행 티켓을 거머쥐었다
    2016.10.31 19:14
  • 넥슨은 지난 30일 자사의 온라인게임 '마비노기'를 소재로 한 핼러윈 오프라인 파티 '삼하인: 낯선 이의 초대'를 서울 삼성동 JBK컨벤션홀에서 진행했다. 사전 선발된 유저 150여 명이 참석한 이번 행사는 할로윈의 기원이 된 고대 켈트인의 '삼하인 축제'를 모티브로 다양한 미니 게임과 퀴즈, 선물 이벤트가 진행됐다
    2016.10.31 17:53
  • 넥슨은 지난 30일, 서울 서초구 넥슨 아레나에서 자사의 온라인게임 '던전앤파이터(이하 던파)' 유저간담회 '던파로ON'을 개최했다. '던파로ON'은 사전 사연 접수를 통해 선발된 유저 400명이 참석했으며, 성승헌 캐스터와 정준 해설위원, 이현경 아나운서, 네오플 임직원 쑤남이 사회를 맡았다
    2016.10.31 17:44
  • 콩두컴퍼니는 자사 소속 '오버워치' 프로게임단 콩두 판테라가 10월 30일에 중국에서 열렸던 '오버워치 넥서스 컵'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밝혔다. 콩두 판테라는 'LW Red'와 함께 한국 대표로 넥서스컵에 출전했다. 이후, 23일 오후 4시부터 8강에서 FTD를 2:0으로 꺾으며 4강에 진출했다
    2016.10.31 13:36
  • 네오위즈게임즈가 31일, 피망에서 서비스하고, 엔에스스튜디오에서 개발한 FPS ‘블랙스쿼드’ 일본 비공개 테스트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밝혔다. ‘블랙스쿼드’의 일본 비공개 테스트는 10월 27일부터 10월 30일까지 진행됐다. 테스트에서는 ‘블랙스쿼드’ 최대 강점인 안정적인 게임 환경, 언리얼 엔진 3를 바탕으로 구현된 수려한 그래픽, 실감나는 타격감 등을 검증했다
    2016.10.31 11:50
  • SKT T1이 일을 냈다. 롤드컵 사상 첫 3회 우승, 그리고 첫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한 것이다. 이 업적은 세계 어떠한 팀도 내지 못했던 기록이다. SKT T1은 이번 롤드컵 우승을 통해 전무후무한 '3회 우승'과 '2회 연속 우승'을 달성하며 명실상부한 '리그 오브 레전드' 세계 최강팀임을 스스로 입증해냈다
    2016.10.30 15:37
  • 10월 30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2016 결승전 5세트에서 SKT T1이 삼성 갤럭시를 잡고 3:2로 우승을 확정지었다. 롤드컵 우승을 결정지을 마지막 경기인만큼 양팀은 침착하게, 그리고 팽팽하게 경기를 이어나갔다. 초반에는 바텀 라인 갱킹을 바탕으로 선취점을 올린 것에 이어, 상대 갱을 잘 받아친 SKT T1이 조금 앞서가는 듯 했다
    2016.10.30 14:43
  • 10월 30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2016 결승전 4세트에서 삼성 갤럭시가 SKT T1을 잡으며 경기를 마지막 세트까지 끌고 갔다. 이번 경기는 양팀의 엎치락뒤치락한 승부가 진행됐다. 초반에는 탑과 바텀 라인전에서 삼성이 앞서가고, 미드 역시 강력하게 압박해준 삼성이 앞서가는 듯 했다
    2016.10.30 13:26
  • 10월 30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2016 결승전 3세트에서 삼성 갤럭시가 SKT T1을 70분이 넘게 진행된 접전 끝에 누르며 귀중한 1승을 거뒀다. 삼성 갤럭시의 초중반은 좋지 않았다. 로밍을 목적으로 들고 나온 '크라운' 이민호의 '아우렐리온 솔'은 '페이커' 이상혁의 '오리아나'에 막혀 제대로 된 플레이를 펼치지 못했고, 탑과 바텀 역시 라인전부터 격차가 크게 벌어지며 '이즈리얼'에 집중된 조합의 강점을 살리기 어려웠다.
    2016.10.30 12:21
  • 10월 30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2016 결승전 2세트에서 SKT T1이 삼성 갤럭시를 잡으며 세트 스코어를 2:0으로 만들었다. 이번에 SKT T1은 나르, 리신, 라이즈, 진, 나미를 토대로 기동력 있고, 난전에 강한 조합을 꺼내들었다. 이후 경기 초반은 삼성에 유리하게 돌아갔다
    2016.10.30 10:46
  • 10월 30일, LA 스테이플스센터에서 열린 롤드컵 2016 결승전 1세트에서 SKT T1이 삼성 갤럭시를 상대로 54분이 넘게 이어진 접전 끝에 성공했다. 이번 경기에서 SKT T1은 '니달리', '미스포춘', '라이즈' 등 상대에 주면 불리한 카드를 모두 밴한 후, 트런들, 올라프, 오리아나, 진, 카르마까지 초반 주도권을 잡기 좋은 조합을 들고 나왔다
    2016.10.30 09:46
  • 라이엇 게임즈는 이번 시즌부터 롤드컵에 새로운 상금 시스템을 도입했다. 기존 상금에 유저들이 구매한 '챔피언십 제드'와 와드 스킨 매출 30%를 더한 것이다. 다시 말해 아이템이 많이 팔릴수록 상금이 올라가는 구조다. 이를 통해 올해 롤드컵 상금이 작년보다 138%가 증가했다. 여기에 우승 상금은 작년보다 2배 이상 뛰어올랐다
    2016.10.29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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