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8,981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지난 9월 첫 선을 보인 ‘하이퍼유니버스’는 의외의 완성도로 큰 호평을 받았다. 하지만 당시 호의적인 반응은 어디까지나 낮은 기대치에 기반한 것이다. 분명 횡스크롤 AOS라는 조합이 신선하긴 했으나, 막상 두 장르의 상승효과가 썩 인상적이지는 않았다. 횡스크롤 액션이라기엔 속도감과 액션성이 아쉬웠고, AOS로 보기에도 2차원 구조 때문에 전략의 다양성을 부족했다2016.04.08 11:01 -
4월 7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라운드 21일차 2경기에서 삼성 갤럭시가 콩두 몬스터를 2:1로 잡고 귀종한 1승을 거뒀다. 이겼다는 사실은 좋지만 마음이 가볍지는 않다. 현재 삼성은 아프리카와 마지막 '포스트시즌' 티겟을 두고 경합 중이다2016.04.08 02:24 -
4월 7일에 진행된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 21일차 1경기에서 락스 타이거즈가 진에어 그린윙스를 2:0으로 꺾었다.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락스 타이거즈는 마지막 경기에서 1승을 추가하며 16승 2패로 마무리했다. 락스 타이거즈 정노철 감독은 경기 후 진행된 인터뷰를 통해 팀의 우승을 자신했다2016.04.08 01:45 -
지난 1월부터 시작된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이 어느새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있다. 정규 시즌을 마무리하는 마지막 주차에 '롤챔스'는 서울 용산이 아니라 전라북도 전주에서 팬들을 만났다. 4월 7일부터 10일까지 나흘 동안 열리는 '2016 전북 e스포츠 페스티벌' 현장에서 정규 시즌 마지막 일정을 소화하는 것이다2016.04.08 01:10 -
지난 1월에 시작된 '롤챔스 코리아 스프링 2016'도 어느새 막바지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이 시점 락스 타이거즈와 삼성 갤럭시의 마음은 서로 다르다. 락스 타이거즈의 경우 16승을 찍으며 1위다운 존재감을 과시했으나, 삼성 갤럭시의 경우 이기긴 했지만 포스트시즌 진출 여부가 아직 확정되지 않았기 때문이다2016.04.08 00:03 -
4월 7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롤챔스 스프링 2016 2라운드 22회차 경기 3세트에서 삼성 갤럭시가 접전 끝에 콩두 몬스터를 잡아내며 귀중한 1승을 거뒀다. 이번 경기에서 삼성과 콩두는 탑과 바텀 1차 타워를 맞교환했다. 여기에 삼성은 탑 1차 타워 정리 후 드래곤을 잡고, 콩두는 삼성의 탑 1차 타워를 정리하며 타워와 드래곤을 서로 교환했다2016.04.07 22:38 -
4월 7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롤챔스 스프링 2016 2라운드 22회차 경기 2세트에서 콩두 몬스터가 삼성 갤럭시를 누르며 갈 길 바쁜 상대의 발목을 묶었다. 이번 세트는 시작부터 미드 대결이 치열했다. '아지르'를 고른 '크라운' 이민호와 '르블랑'을 선택한 '엣지' 이호성이 1레벨부터 격렬한 싸움을 벌였다2016.04.07 21:28 -
4월 7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롤챔스 스프링 2016 2라운드 22회차 경기 1세트에서 삼성 갤럭시가 콩두 몬스터를 잡으며 1승을 챙겼다. 초반은 완전히 삼성이 주도 하에 흘러 갔다 우선 '갱플랭크'를 선택한 '큐베' 이성진은 초반부터 CS 차이를 30 이상 벌리며 탑 1:1 교전에서 일방적으로 상대를 압박해냈다2016.04.07 20:25 -
4월 7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롤챔스 스프링 2016 2라운드 2세트에서 '락스 타이거즈'가 진에어 그린윙스를 다시 한 번 잡아내며 2:0 승리를 이뤄냈다. 초반이 팽팽했던 1세트와 달리 2세트에서는 락스 타이거즈가 시작부터 주도권을 틀어쥐었다. 3레벨 타이밍에 갱킹을 시도해 '에코'를 잡아내고 선취점을 기록한 것이다2016.04.07 19:07 -
4월 7일, 전주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롤챔스 코리아 2016 스프링 에서 락스 타이거즈가 속도를 앞세운 빠른 전술로 진에어를 압도했다. 초반 15분은 팽팽하게 진행됐다. 진에어는 초반부터 탑과 바텀 라인을 계속 바꿔주며 성장에 집중된 플레이를 보였으며, 락스 타이거즈 역시 이를 계속 추격하며 상대에게 바짝 따라붙었다2016.04.07 18:04 -
OP.GG는 7일, 자사의 ‘리그 오브 레전드’ 전적 서비스를 글로벌로 확대하는 한편, 다른 게임 전적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2015년 법인이 설립된 OP.GG는 온라인 AOS게임 ‘리그 오브 레전드’의 유저 전적을 제공하는 벤처 기업으로서, 하루 평균 150만 유저들이 찾는 국내 최대의 전적 사이트다. ‘리그 오브 레전드’ 유저 닉네임만 입력하면 해당 유저의 리그 종합 성적은 물론, 룬이나 특성까지 볼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한다2016.04.07 12:12 -
마치 산란기마다 강으로 회귀하는 연어처럼 사람들이 매년 ‘벚꽃엔딩’을 찾는 데는 그만한 이유가 있는 법이죠. 비단 음악만이 아닙니다. 게임 중에도 주기적으로 복귀하게 되는 그런 작품들이 있죠. 우리는 즐거웠던 과거가 그리워서, 아직 게임을 즐기는 옛 지인을 만나러, 혹은 신규 업데이트에 이끌려서, 그것도 아니면 달리 대체재가 없어서 접었던 게임을 다시 찾곤 합니다2016.04.07 09:57 -
‘창세기전 4’는 지난주에 43위에 입성하며 상위권을 향한 ‘1부 능선’을 넘었다. 첫 발을 뗐다는 것은 다행이지만 신작치고 순위가 낮다는 것이 걱정거리로 떠올랐다. 중형 이상 MMORPG는 못해도 30위 권에서 시작했는데 ‘창세기전 4’는 기대치에 비해 출발이 너무 느렸다.2016.04.06 18:52 -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6일, 자사의 온라인 액션게임 ‘로스트사가’에 신규 용병 ‘음양사’를 선보였다. ‘로스트사가’에 167번째로 참전한 ‘음양사’는 명령에 따라 움직이는 사역마인 ‘시키가미’와 ‘음양술’을 사용해 상대를 제압하는 레어 용병이다2016.04.06 15:07 -
소프트맥스는 6일,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창세기전 4'에 새로운 콘텐츠를 추가한다. 우선, 새로운 스토리와 영웅을 만날 수 있는 '설원의 인연'이 열린다. '설원의 인연'은 '창세기전 2'를 기반으로 기간테스 산맥 북쪽에 있는 북빙원을 배경으로 'G.S'와 '이올린' 사이에 벌어지는 다양한 사건을 다룬다2016.04.06 14:51
- 페르소나 총괄 프로듀서, 1·2 리메이크 하고 싶다
- [지스타 26] 국내 주요 게임사 거의 없네, 참가사 1차 공개
- 던파 경쟁력 높인다, 네오플 제주본사 집중채용 실시
- 한국어판 '삼국전기' 포함, IGS 아케이드 컬렉션 스팀 출시
- 던그리드 제작진의 '세피리아', 시작은 전략게임이었다
- 김용하 "프로젝트 RX와 블루 아카이브 차별점은 '생활감'"
- 극사실주의 포병 시뮬 신작, '아이언 네스트' 스팀서 '압긍'
- [순정남] 초인기작에서 한순간에 '나락' 간 게임 IP TOP 5
- 2000년대 전자기기 수리게임 '리스토리' 스팀서 '압긍'
- 스블 스팀 효과 소멸, 시프트업 2분기 영업이익 58.8% 감소
게임일정
2026년
08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인기게임순위
-
1
리그 오브 레전드
-
21
FC 온라인
-
31
발로란트
-
41
리니지
-
51
메이플스토리
-
6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
-
7
서든어택
-
83
로블록스
-
91
로스트아크
-
101
오버워치(오버워치 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