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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주, 한국 축구팬들은 팀 K리그와 이탈리아 세리에A 명문 구단 유벤투스와의 친선 경기를 보기 위해 상암구장에 집결했다. 사실상 이들에게 유벤투스는 호날두였다. 그렇기에 그의 '노쇼'는 충격으로 다가왔다. 게임업계에도 이러한 중요 인물의 '노쇼'가 간혹 있다. 무슨 일이 있어도 반드시 나왔어야 했던 캐릭터의 불참으로 화제를 모은 게임계 노쇼 TOP5를 뽑아 봤다
    2019.08.01 10:10
  • 시원한 계곡이나 탁 트인 바다로 향하는 이들도 많지만, 집에서 시원한 에어컨 바람을 쐬며 게임 즐기는 것도 피서를 즐기는 방법 중 하나입니다. 굳이 사람 많은 곳에서 고생할 필요가 없는 것이죠. 게임과 함께 집에서 피서를 즐기는 게이머를 위한 다양한 신작이 8월 출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무더운 여름에 어울리는 오싹한 공포를 선사하는 ‘맨 오브 메단’, 기묘하고 스릴 있는 모험을 즐길 수 있는 ‘컨트롤’, 그리고 옛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클래식’, ‘테라 클래식’, ‘쿵야 캐치마인드’까지, 휴가를 한번에 몰아서 써도 부족할 듯 합니다
    2019.07.31 20:23
  • 프랑스 아트사커의 전설 지네딘 지단이 오랜만에 '피파' 시리즈 모델로 돌아왔다. 지단은 안드레아 피를로, 디디에 드록바, 이안 라이트 로날드 쿠만과 함께 레전드 선수로서 FUT 20 ICON으로 선정됐다. 또한 'FIFA 20' 얼티밋 에디션의 커버를 장식했다
    2019.07.31 20:20
  • 고백하자면, 전 FPS와는 인연이 없습니다. 최근 출시된 게임 중에선 '배틀그라운드' 딱 한 판만 해봤어요. 근데 얼마 전 출시된 '울펜슈타인 영블러드'를 보니 협동 플레이가 가능하더군요. 마침 주변에 하는 게임이라곤 FPS 밖에 없는 친구가 하나 있습니다. 사실, 처음 시작할 때만 해도 엔딩 보기 쉬울 거라 생각했습니다. 친구가 있으니까요. 그러나 적만 보면 달려들고, 왠지 모르게 살려주기 힘든 위치로 엉금엉금 기어가고, 적이 어디에 있는지, 총알이 어디서 날라오는지 눈 뜨고도 못 보는 일이 반복되다 보니, 언젠가부터 친구가 절 두고 은근슬쩍 혼자 다니는 느낌이 드는... 기분 탓이겠죠? 쌍둥이 딸은 아빠를 찾고, 저는 친구를 찾아다닌 대환장 플레이! 이 듀오의 속 터지는 플레이 화면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2019.07.31 19:06
  •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였던 박경락이 35세 젊은 나이에 사망했다는 소식이 전해지며 팬들이 큰 슬픔에 빠졌다. 전직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이자 게임 연출가로 활동했던 박경락이 지난 29일 사망했다. 사인은 알려지지 않았으며, 31일 오전 10시 30분에 발인을 마쳤다. 박경락은 만 15세가 되던 2001년에 한빛스타즈에 입단하며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했다
    2019.07.31 15:46
  • '플레이어언노운즈 배틀그라운드'는 최근 유저 성적에 따라서 암호화폐를 지급하는 이벤트로 많은 관심을 모은바 있다. 헌데 이 이벤트를 진행하는 리퍼리움과 펍지 측이 서로 엇갈린 입장을 표명했다. 정식으로 파트너십을 체결했다는 리퍼리움 측과 달리 펍지는 파트너십을 체결한 적이 없다고 밝힌 것이다. 블록체인 플랫폼 리퍼리움은 지난 24일, 펍지와 함께 '배틀그라운드' 내 블록체인 기반 보상 시스템 구축을 위한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2019.07.31 14:12
  • ‘토탈워 삼국’이 삼국지 게임의 새로운 강자로 부상한 가운데, 전통의 강호 코에이 테크모가 신작 ‘삼국지 14’를 발표했다. 지난 30일, 코에이 테크모는 일본 게임잡지 주간 패미통을 통해 신작 ‘삼국지 14’를 공개했다. 전작 ‘삼국지 13’ 파워업키트가 지난 2017년 출시된 이후 2년 만에 신작 소식이다. ‘삼국지’ 시리즈는 1985년 첫 작품이 출시된 이후 30년 넘게 ‘삼국지’ 팬들의 사랑을 받은 코에이 테크모의 대표작이다. 내정과 전투를 통해 혼란한 중국 대륙을 통일하는 과정을 세밀하게 그려냈다
    2019.07.31 12:22
  • 매번 변화에 변화를 거듭하던 '블소' e스포츠가 2019년 또 한 번 새로운 모습으로 돌아왔다. 바로 배틀로얄 모드인 '사슬군도'를 내세운 새로운 대회 방식을 채택한 것이다. 1대 다수의 전투보다는 대전격투 형식 PvP를 지향하던 게임이 엄청나게 큰 결단을 내린 셈이다. 이 같은 변화가 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들, 그리고 게임을 지켜보게 되는 유저들 입장에서 어떻게 작용할지 게임메카가 분석해봤다
    2019.07.30 18:27
  • '삼국지 천명' 시리즈를 아시나요? 최초의 국산 RTS 게임 '광개토대왕'을 개발한 동서게임채널에서 만든 이 게임은 삼국지와 SF, RTS의 결합으로 높은 인기를 모으며 2편까지 출시됐습니다. 그리고 시리즈 세 번째 작품으로 발표된 '삼국지천명: 영웅의 길' 역시 기대작으로 주목 받았죠. 그러나 이 작품은 온라인게임 붐에 맞춰 패키지 게임으로 제작 중이던 프로젝트를 온라인으로 전환하면서 출시가 차일피일 미뤄졌고, 그 와중 '데스티니 온라인', '카이온 사가'로 이름을 바꾸며 사람들의 머릿속에서 차츰 잊혀졌습니다. 여기에 2000년대 중반 동서게임채널이 경영 악화로 문을 닫으면서, '삼국지천명: 영웅의 길' 출시되지 못한 비운의 게임으로 남았습니다. 2001년 당시, 풀 3D 트레일러까지 공개하며 사람들의 기대를 모았던 '삼국지천명: 영웅의 길'. 게임메카 창고 구석에서 당시 트레일러 영상을 어렵게 찾았습니다
    2019.07.30 17:39
  •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IP를 기반으로 개발한 MMORPG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를 9월 중 정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그라비티는 올 하반기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를 모바일과 PC 플랫폼에 동시 출시한다. '으라차차, 돌격! 라그나로크'는 그라비티의 장수 온라인 게임 라그나로크 IP를 유지하면서도 기존 라그나로크를 새롭게 해석한 게임이다. 모바일과 PC 플랫폼을 모두 지원해 유저의 편의에 초점을 맞췄다
    2019.07.30 11:05
  • 펍지가 일자리 창출 및 일자리 질 개선에 앞장섰다는 평가를 받으며 고용노동부 주관 ‘2019 대한민국 일자리 으뜸기업’에 선정됐다.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를 개발하고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펍지는 2018년 전년 대비 약 157%의 고용 증가율을 보이며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있다
    2019.07.30 10:47
  • 대부분 게이머가 자신의 컴퓨터를 켜면 가장 먼저 스팀이 자동 실행된다. 스팀은 수천, 수만 가지 게임을 저렴한 가격에 구매하고 소장 할 수 있는 대표 PC게임 플랫폼이기에, 대다수 유저들이 스팀을 디폴트로 이용한다. 그러나 최근에는 보다 다양한 플랫폼을 관리해야 한다. '오버워치'를 켜기 위해서는 블리자드 배틀넷을 실행하고, 매주 무료 배포하는 게임을 받기 위해 주기적으로 에픽게임즈 스토어에 로그인 한다
    2019.07.30 10:29
  • 블리자드는 '스타크래프트: 리마스터' 신규 콘솔 스킨을 공개했다. 은색 디자인의 실버(Silver)와 금색 디자인의 골드(Gold) 총 2종이다. 이번에 공개된 스킨은 오는 8월 24일 진행되는 '스타크래프트 라이브 콘서트'를 기념하기 위해 특별히 제작됐다. 카세트 테이프와 레코드판 등 음악적 요소가 돋보이는 것이 특징이다
    2019.07.29 18:21
  • 핵앤슬래시 게임은 화끈한 액션과 시원한 손맛이 일품이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질리게 된다. 플레이 패턴이 고정되며 기계적으로 스테이지를 돌파하는 것이 이어지며 매너리즘에 빠지게 되는 것이다. 그렇다면 매번 새로운 보스의 도전이 기다리고 있는 핵앤슬래시 게임이라면 어떨까?
    2019.07.29 13:36
  • 정교한 조준이 생명인 슈팅 게임의 경우 콘솔 컨트롤러보다는 키보드, 마우스 조합이 더 유리하다는 것이 일반적인 인식이다. 그런데 최근 열린 ‘포트나이트’ e스포츠 리그 ‘포트나이트 월드컵’에서 키마가 아닌 콘솔 컨트롤러를 사용해 듀오 부문 준우승을 차지한 팀이 등장해 눈길을 끌고 있다
    2019.07.29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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