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개의 뉴스가 있습니다.
  • 온라인 신작이 귀해진 이 시점, 수년간 검증된 재미로 무장한 해외 용병이 한국 상륙을 앞두고 있다. ‘디아블로’ 아류작으로 시작했으나 지금은 독자적인 노선을 바탕으로 롱런 중인 ‘패스 오브 엑자일’이 그 주인공이다. 이 게임의 특징 중 하나는 수많은 ‘노드’를 찍어 나만의 캐릭터를 육성할 수 있다는 것이다
    2019.05.15 15:12
  • 한국 출시 소식으로 많은 유저들의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는 '패스 오브 엑자일'이 정식 출시 일자를 공개했다. 카카오게임즈는 지난 27일, 분당 판교 본사에서 공동 기자 간담회를 가지고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한국 출시 일자를 공개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 한국 서버는 오는 6월 7일에 오픈할 예정이며, 서버 안정화 작업을 겸해 5월 30일부터 사전 예약자에 한해서 프리오픈 서비스를 시작한다
    2019.04.29 10:00
  • 카카오게임즈가 한국 서비스를 진행한다는 소식을 전했을 때는 기대만큼 걱정도 되는게 사실이었다. 수요층은 확실하지만 꽤 오래되기도 하고 진입장벽도 높은 게임이다보니 신규유저를 유치하기가 쉽지 않을 것이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카카오게임즈가 이 게임을 서비스하게 된 이유는 무엇이며, 그라인딩 기어즈 게임은 한국의 어떤 점에 매료돼 서비스를 결정하게 됐을까? 지난 27일 진행된 '패스 오브 엑자일' 공동 인터뷰에서 카카오게임즈 김상구 본부장과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 CTO 조너던 로저스를 만나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2019.04.29 10:00
  • '패스 오브 엑자일'도 이는 마찬가지였다. 출시 직후 분에 넘치게 많다고 느꼈던 유저가 빠른 속도로 빠져나간 것이다. 하지만 개발진은 이에 굴하지 않았다. NDC 2019에서 발표를 맡았던 조너던 로저스 그라인딩 기어스 CTO는 "유저들이 우리 게임만 할 수 있게 만들 수는 없다"며 "중요한 것은 잠시 중단하더라도 다시 돌아오게 만드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2019.04.24 23:03
  • 카카오게임즈는 24일, 가레나가 배급 하고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6월 한국 서비스를 앞두고 사전 예약에 돌입한다. ‘패스 오브 엑자일' 사전 예약은 4월 24일부터 ‘패스 오브 엑자일’ 카카오게임 티저 페이지를 통해 본인의 휴대번호를 입력하는 것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예약에 참여한 모든 이용자는 오는 6월 정식 한국 서비스 오픈과 함께 꾸미기 아이템을 받을 수 있다
    2019.04.24 14:54
  • 최근 공격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카카오게임즈가 2019년 상반기 라인업을 공개했다. ‘카카오프렌즈’ IP를 필두로, 글로벌 무대에서 흥행력이 입증된 대형 IP를 활용한 게임들과 ‘미소녀’, ‘오락실’, ‘퍼즐’ 등 각기 다른 개성을 잘 살린 게임이 다수 포함돼 있다
    2019.04.12 10:34
  • 최근 카카오게임즈가 이 '패스 오브 엑자일'의 한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많은 팬들의 구미를 자극했다. 지금까지 별도의 한국 서버도 없고 지역제한 때문에 정상적으로 게임을 즐길 수 없던 유저들에게는 더할나위 반가운 소식이었다. 그라인딩 게임즈의 대표이자 '패스 오브 엑자일'의 디렉터인 크리스 윌슨이 이번 GDC 2019에 참가한다는 소식을 듣고 게임메카가 직접 찾아가 한국 서비스와 관련된 많은 이야기를 들어봤다
    2019.03.26 08:00
  • 카카오게임즈는 20일, 그라인딩 기어 게임즈가 개발한 핵 앤 슬래시 PC온라인게임 ‘패스 오브 엑자일’ 한국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 ‘패스 오브 엑자일'은 '디아블로' 풍 PC온라인 게임으로 2018년 게임 플랫폼 ‘스팀'에서 가장 많은 이용자들이 찾은 탑10 게임에 선정된 바 있는 인기작이다. 핵 앤 슬래시 기반의 타격감과 액션을 바탕으로 무한대에 달하는 캐릭터 빌드 조합을 통해 자신만의 캐릭터를 육성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2019.03.20 10:24
  • '디아블로 3'에 대한 평가는 그다지 좋지 못했다. 여기에 점입가경으로 '디아블로 이모탈' 사태까지 겹치자 '디아블로 4'를 기대한 유저들이나 미운 정을 갖고 '디아블로 3'를 플레이 하던 유저들도 '디아블로 2' 시절 향수를 느낄 수 있는 다른 게임을 찾아 나서기 시작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순정남 주제는 '디아블로'가 그리운 유저들을 위한 대안 게임 TOP5다
    2019.02.28 18:35
1234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1
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