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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직 '코스프레'를 위해 게임쇼 회장을 찾는 이들도 있다. 이들은 프로 코스플레이어들의 사진을 찍거나, 아예 자기 자신이 코스프레를 하고 나타나 주목을 모으기도 한다. '지스타 2018' 현장에서도 다양한 코스플레이어들을 만날 수 있었다. 게임메카가 지스타 회장을 돌아다니며 엄선한 코스프레 사진을 공개한다2018.11.17 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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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게임산업협회가 ‘지스타 2018’ 둘째 날인 16일, 총 4만 7,116명이 현장을 방문했다고 방문했다. 둘째 날 방문객은 작년보다 9.1% 증가했다.‘지스타’는 매년 수학능력시험 기간에 맞춰서 개최되며, 학생 관람객을 겨냥한다. 이번 방문객 수 증가는 시험이 끝나 한시름 놓인 수험생들이 한꺼번에 몰린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2018.11.17 10:39 -
지스타 2018을 통해 유저들과 첫만남을 가진 '마비노기 모바일'의 모습을 미리 살펴볼 수 있는 플레이 영상이 공개됐다. 이번 영상은 지스타 2018에 출품된 '마비노기 모바일' 시연 내용을 소개하고 있으며, '티르코네일'의 색다른 모습과 전반적인 콘텐츠를 확인할 수 있다. 영상은 약 11분 분량으로 시연 플레이 전체를 다루고 있다2018.11.17 09:27 -
에픽게임즈가 본격적인 마케팅을 시작하겠다고 발표한지도 어언 일주일이 지났다. 그 사이에 각종 혜택을 담은 PC방 서비스도 본격적으로 시작했고, 국내 최대 게임쇼 ‘지스타 2018’도 막을 올렸다. 일주일이라는 시간이 그리 길지는 않지만, 에픽게임즈로서는 올 한 해 중 가장 바쁘게 움직였다고 할 수 있다. 과연 에픽게임즈의 감상은 어떨까? 지스타 현장에서 에픽게임즈 코리아 박성철 지사장의 말을 들어 보았다2018.11.16 19:44 -
많은 분이 고민하곤 합니다. ‘넓고 많은 지스타 2018 콘텐츠, 어디부터 어떻게 즐겨야 할까?’하고 말이죠. 그래서 게임메카가 준비했습니다. 첫째 날과 둘째 날로 단련된 경험치로 알려드리는 꿀팁, ‘지스타 2018 가이드라인’을 공개합니다2018.11.16 19:25 -
한국게임정책자율기구가 11월 16일 부산 벡스코에서 출범식을 개최했다. 의장을 포함한 이사회는 외부 전문가 4인과 업계 관계자 4인으로 구성했다. 초대 의장으로는 한양대학교 법학전문대학원 황성기 교수를 추대했다. 가천대학교 게임대학원 서태건 교수, 이락디지털문화연구소 이장주 소장, 법무법인 온새미로 이병찬 변호사 등을 이사로 선임했다2018.11.16 19:19 -
넥슨은 16일, 자사 종합 콘텐츠 축제 '네코제' 프로그램 티켓 판매를 시작했다. '네코제'는 지난 2015년부터 시작됐으며 넥슨 게임을 소재로 유저가 직접 만든 2차 창작물을 공유할 수 있는 행사다. 티켓은 16일부터 위메프를 통해 판매하며 개별 프로그램을 제외한 모든 전시는 입장권 없이 누구나 무료 관람할 수 있다2018.11.16 19:06 -
모바일 신작이 지스타를 뒤덮은 이 시점, 작년에 이어 올해도 온라인 신작 하나로 벡스코에 등장한 게임사가 있다. 2 vs 2 대결에 초점을 맞춘 액션 신작 '커츠펠'을 출품한 KOG다. 1년 만에 다시 만난 '커츠펠'은 꽤 많이 성장해있었다. 작년에는 PvP밖에 없었는데 올해는 게임 스토리와 세계관을 살펴볼 수 있는 PvE가 붙었다2018.11.16 17:58 -
게임펍은 16일, 신작 모바일 퍼즐게임 ‘쥬얼리 타이쿤: 매치3’를 글로벌 142개국에 소프트 론칭했다고 밝혔다. 게임펍 캐주얼 게임 브랜드 펍콘을 통해 선보이는 ‘쥬얼리 타이쿤’는 보석 가게를 배경으로 반짝이는 보석 블록을 제거하는 매치3 퍼즐 게임이다. 유저는 주어진 이동 횟수만큼 보석을 움직여 손님이 원하는 보석과 귀금속을 매치하면 골드를 얻을 수 있고, 폭탄 브로치, 무지개 펜던트 등 특수 보석을 활용해 게임을 유리하게 이끌어 나갈 수 있다2018.11.16 17:57 -
조이시티는 16일, 자사가 개발한 모바일 시뮬레이션 게임, ‘대항해대전: 오션 앤 엠파이어’의 글로벌 서비스 2주년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우선 조이시티는 ‘2주년 기념 스페셜 접속 이벤트’를 진행한다. 22일까지 매일 접속하는 모든 유저에게는 ‘2주년 기념 해적선 스킨’, ‘8티어 장비 상자’, ‘영웅 조각 100개’ 등으로 구성된 게임 내 핵심 아이템이 제공된다2018.11.16 17:46 -
게임업계가 ‘지스타 2018’로 떠들썩합니다. 생각해 보니 올해는 지스타가 2009년 부산으로 이전한 지 딱 10년째 되는 해네요. 사실 일산 킨텍스에서 열릴 떄만 해도 지스타는 지금처럼 국내 대표 게임쇼는 아니었습니다. 지난 10년 간, 지스타 성장에 부산의 역할을 빼놓을 순 없겠습니다2018.11.16 16:58 -
모바일 MMORPG는 국내 게임업계 최대 격전지로 손꼽힌다. '리니지M', '리니지2 레볼루션', '검은사막 모바일'까지 매년 시장을 주름잡은 흥행작이 등장하고 있으며, 전체적인 퀄리티도 발전하고 있다. 가벼운 마음으로 입문할 시장이 아니라는 것이다. 내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 모바일 MMORPG 신작 '트라하'도 진지한 마음으로 대결을 준비 중이다2018.11.16 16:56 -
'A3'에 존재하는 콘텐츠 전반이 '배틀로얄'을 지향하고 있다. 전지역 프리 PK를 벌일 수 있는 '암흑출몰'이라던가, 용병을 이용한 전투 등 최근에 보기 드문 순수한 '육식 게임' 콘텐츠로 잔뜩 무장하고 있다. 아무래도 가볍게 즐기기 좋은 '초식 게임'이 대세인 최근 유행과 달리 'A3'가 극한의 경쟁을 추구한 이유는 무엇일까? 이데아게임즈 권민관 대표와 홍광민 개발총괄 PD를 만나 이야기를 들어봤다2018.11.16 16:33 -
매년 지스타를 방문하는 관객들에겐 한 가지 고민이 있다. 게임을 시연하기까지 기다리는 시간을 어떻게 때워야 하나 하는 고민 말이다. 카카오게임즈는 관객들의 그런 고민을 덜어주고 새로운 시스템을 준비했다. 바로 키오스크를 이용한 예약시스템이다. 영화를 예매하듯이 키오스크에 핸드폰 번호를 입력하면 게임을 즐길 수 있는 시간에 맞춰서 문자가 오는 것이다. 덕분에 관객들은 다른 곳에서 게임이나 이벤트를 즐기다가 정해진 시간에 부스에 와서 게임을 즐길 수 있다2018.11.16 13:47 -
‘지스타 2018’에서 가장 두각을 드러낸 게임은 메인 스폰서를 맡은 에픽게임즈 ‘포트나이트’다. 메인 스폰서답게 행사가 열리는 벡스코 전시장 안팎을 홍보모델 크리스 프랫과 ‘배틀버스’ 등 ‘포트나이트’ 관련 광고물이 채운 것이다. 하지만 ‘덕후’ 레이더를 상시 켜두고 있는 기자의 눈에는 지스타 현장 곳곳에 숨은 보석 같은 전시들이 눈에 들어왔다2018.11.16 1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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